오다큐 1000형 전동차
Odakyu 1000 Series 小田急1000形電車 | ||
차량정보
| ||
형식
| 통근형 전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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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방식
| 직류 1500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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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간
| 1,067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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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속도
| 3.3km/h/s
2.7km/h/s(중련) | |
감속도
| 4.0km/h/s(상용)
4.5km/h/s(비상) | |
영업최고속도
| 100k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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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최고속도
| 110k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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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 방식
| OM-ATS, D-AT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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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년도
| 1988년 ~ 199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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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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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동장치
| WN 구동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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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어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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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력장치
| 3상 농형 유도전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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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명
2. 개요
1988년 오다큐 전철은 그동안 잘 돌아다니던 고물 9000계를 내보내기 위해 지하철 규격에 맞추어 새로운 전동차를 제조하기에 이른다. 당시 돌아다니던 9000계의 이미지가 여간 맘에 들었는지 디자인은 비슷하게, 차체만 스테인리스로 바꾸어 출시하였다. 다만 전면은 스테인리스 특유 광택을 없애고자 한 오다큐 측의 의도로 강화 플라스틱제로 제조되었다.
전면부를 제외하고 창문/문 위치가 언뜻보면 형제뻘인 케이오 8000계와 흡사하다.
치요다선과의 직통을 목표로 설계되었으나, 2011년에 후속인 4000형에게 넘기고 직통운행에서 빠지게 되었다. 이후 현재까지도 지하철 직통을 제외한 오다와라선 및 에노시마, 타마선에서 활동 중.
전면부를 제외하고 창문/문 위치가 언뜻보면 형제뻘인 케이오 8000계와 흡사하다.
치요다선과의 직통을 목표로 설계되었으나, 2011년에 후속인 4000형에게 넘기고 직통운행에서 빠지게 되었다. 이후 현재까지도 지하철 직통을 제외한 오다와라선 및 에노시마, 타마선에서 활동 중.
3. 최초의 오다큐 와이드도어 제작차량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Widedoor_of_OER_1700.jpg
좌측은 일반 1.5m 일반 도어, 우측이 2.0m 와이드 도어이다.
1990년부터 1991년에 걸쳐 도어폭만 자그마치 2M의 와이드도어 차량이 등장하였다. 현재까지도 잘 운영하고 있지만, 개조를 했는지 문이 완전히 열리지 않는다.
좌측은 일반 1.5m 일반 도어, 우측이 2.0m 와이드 도어이다.
1990년부터 1991년에 걸쳐 도어폭만 자그마치 2M의 와이드도어 차량이 등장하였다. 현재까지도 잘 운영하고 있지만, 개조를 했는지 문이 완전히 열리지 않는다.
4. 여담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80px-OER_1556_inside_LCD.jpg
파일:external/www.agui.net/img20020228201737.jpg
<출처:agui.net>
도부 9000계 전동차와 더불어 90년대 당시 차량에 LCD 안내기를 단 것이 특징이다. 액정의 열화가 빨랐던 건지 결국 측면 LED안내기로 대체 후 철거되었다고.
파일:external/86cd24ee582dc544381219d7277f82fa2c1594f924568ae43526326318b1db01.jpg
2015년을 전후로 리뉴얼을 진행하여 다음과 같이 모니터가 새로 생겼고, 이에 따라 도어 차임도 JR식으로 바뀌었다. 리뉴얼은 기존 인버터의 미쓰비시제 풀SiC 소자 교체와 차내 인테리어의 변경 등 웬만한 중검수 수준이라고 한다.
파일:external/rail.hobidas.com/20150116153604-4bb84c761b594e1fa81e6526a0ef5e454cc0a7ef.jpg
파일:external/rail.hobidas.com/20150116153433-4f039f9a9c348b18e7579bd6771fc3960ea406db.jpg
파일:external/www.agui.net/img20020228201737.jpg
<출처:agui.net>
도부 9000계 전동차와 더불어 90년대 당시 차량에 LCD 안내기를 단 것이 특징이다. 액정의 열화가 빨랐던 건지 결국 측면 LED안내기로 대체 후 철거되었다고.
파일:external/86cd24ee582dc544381219d7277f82fa2c1594f924568ae43526326318b1db01.jpg
2015년을 전후로 리뉴얼을 진행하여 다음과 같이 모니터가 새로 생겼고, 이에 따라 도어 차임도 JR식으로 바뀌었다. 리뉴얼은 기존 인버터의 미쓰비시제 풀SiC 소자 교체와 차내 인테리어의 변경 등 웬만한 중검수 수준이라고 한다.
파일:external/rail.hobidas.com/20150116153604-4bb84c761b594e1fa81e6526a0ef5e454cc0a7ef.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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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괴랄스러운 GTO 소자
인버터의 경우, 미쓰비시제 사이리스터 소자를 사용하였으며, 소프트웨어 갱신 여부로 전기형, 후기형으로 나눌 수 있다. 급격하게 올라가면서 단수를 많이 꺾는 전기형에 비해, 후기형은 마치 저항제어처럼 부드럽게 올라가나 구동음은 우렁차는 점이 특징이다.[3] 전기형 미쓰비시제는 일본에서 흔한 초기형 미쓰비시제 GTO로, 국내에 쓰이고 있는 미쓰비시제 인버터와는 사뭇 다른 느낌을 준다. 이 음도 굉장히 우렁차다. 이전부터 꾸준히 소프트웨어 갱신이 이루어져 2012년 8월 1091편성을 끝으로 갱신이 완료되었다. 따라서 지금은 1000형 전동차에서 전기형 구동음을 들을 수 없다.
전기형 인버터. 중간에 도영 지하철 5300형 구동음이 약간 들린다.
후기형 인버터
전기형 인버터. 중간에 도영 지하철 5300형 구동음이 약간 들린다.
후기형 인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