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고타이 칸국
| ||
존속기간
| ???년 ~ 1310년
| |
위치
| 중앙아시아
| |
카라코룸 → 없음
| ||
정치체제
| 군주제
| |
국가원수
| 왕
| |
몽골어, 튀르크어
| ||
통화
| -
| |
주요사건
| 칭기즈 칸이 오고타이에게 중앙아시아 일부 할양
1310년 멸망 | |
성립 이전
| ||
멸망 이후
| ||
1. 개요
2. 역사
카이두 칸 이후에는 차가타이 칸국 두아 칸의 농간으로 인해 카이두의 두 아들이 서로 반목을 키우다가 결국 형 차파르가 동생 오르스를 대신해 칸위를 쟁취했다. 이때가 1303년이다.
그리고 1304년 두아 칸의 주도로 전 몽골 평화 조약을 맺는다. 차파르 칸도 이것에 서약한다. 그러나 얼마 뒤 1306년 두아 칸이 협약을 무시하고 원나라와 함께 오고타이 칸국을 짓밟아버리자 차파르 칸이 결국 항복하고 만다. 이후 3년간 개취급을 당하면서 굴욕 속에서 살던 오고타이 계열은 1307년 두아 칸이 죽자 봉기를 일으킬 준비를 계획하고 1310년 봉기를 일으키나 무참히 패배해 멸망하며, 결국 오고타이 칸국과 오고타이의 후손과 친인척, 그에게 충성한 신하들은 모조리 몰살당하고 차파르는 원나라로 망명했다.
다른 몽골 제국의 후계 칸국들과는 다르게 유목민적 전통을 유지하려 애썼다고 한다.
3. 역대 칸
대수
| 칸호(휘)
| 재위기간
| 비고
|
초대
| -
| 실제로 통치하진 않음.
| |
2대
| -
| ||
3대
| 1248 ~ 1301
| 구유크의 조카
| |
4대
| 차파르 칸
| 1303 ~ 1306
| 카이두의 장남
원나라로 망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