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廉長(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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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 생몰년도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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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화랑세기
호림이 14세 풍월주가 되자 18세의 나이로 전방대화랑이 되었다. 보종과 사이가 좋아 보종이 김유신에게 부제의 자리와 차기 풍월주의 자리를 양보하자 혼자 반발하였다. 이것 때문에 아래처럼 김유신과 사이가 안 좋게 묘사되는 경우가 많다.
보종이 여색에 관심이 없어 여자를 자주 양보했다. 보종의 처 양명공주(김춘추의 장모)와 밀통하여 아들 장명을 낳았다. 하종의 딸인 하희가 보종을 사모하였는데 "염장을 좋아한다면 나도 좋아할 것" 이라고 해 염장에게 시집가 하장, 윤장, 춘장을 낳았다.
선덕여왕에게 붙어 칠숙의 난을 평정한 뒤 조부의 영이 되었는데 사적으로 치부하여 부유했다. 흔히 미생과 비교되었는데 미생은 사치스러웠지만 염장은 부유한데도 검소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