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2.1. 능력
열열 열매의 능력자는 신체에서 고열을 발산하다. 고체와 액체를 가리지 않고 무엇이든 순식간에 뜨겁게 달군다. 예를 들어 샬롯 오븐의 공격을 칼로 막으면 열전도로 손에 화상을 입게 된다. 반대로 자신의 무기에 불을 붙여 공격력을 상승시킬 수도 있다. 바다에 손을 담가 물고기는 물론이고 어인조차 견딜 수 없는 열해로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이때 바다가 뜨거워지는 속도가 어인들의 유영 속도와 비슷해서 제때 피하기 대단히 힘들다. 그리고 열 덩어리 그 자체로 상대방을 공격할 수도 있다. 또한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어떤 물체에 열을 가할 수 있다.[2] 아마테라스?
3. 기술
4. 기타
- TVA에서 등장한 앗치노 패밀리의 보스 돈 앗치노가 먹은 뜨거뜨거 열매와 능력이 거의 똑같다.
[1] 출처 : 원작 864화.[2] 이 능력으로 자신의 여동생 샬롯 브륄레의 관자놀이에 총구를 겨누는 페콤즈의 손에 화상을 입혔다.[3] 바다에 손을 담궜는데 왜 능력을 쓸 수 있냐는 말이 더러 보이는데, 바다는 능력자에 몸에 닿는다고 능력자의 힘을 완전히 무효화 시키진 못한다. 쿠잔 아이스 에이지를 처음 보여줬을때 손을 살짝 담그고 시전 했다는 것을 생각하면 쉽다. 더 나아가서 아론 파크에선 바다에 잠긴 루피의 목을 늘려 머리만 물 밖으로 꺼낸 적도 있다. 정확히는 물에 빠지면 능력자 본인이 스스로 힘을 쓸 수가 없는 것이고 루피처럼 타인에 의해 능력을 발휘되는 것은 가능은 하다고 보면 된다. 다만 물에 손만 담그는 것 정도면 얼마든지 능력 발휘를 할 수 있다. 극장판에서 남자들이 목욕하는 장면에서 브룩이 반신욕까지는 괜찮다고 말했다. 알라바스타 편에서도 크로커다일에 의해 감옥에 갇혔을 때 물이 들어오는 장면에서 루피가 일정 이상 물이 차자 힘이 빠지는 장면이 있다. 바다라고 살짝만 닿아도 힘이 빠지는 건 아니다. 단, 해루석은 살짝만 닿더라도 힘이 빠져버린다.[4] 바다에 손을 담궜는데 왜 능력을 쓸 수 있냐는 말이 더러 보이는데, 바다는 능력자에 몸에 닿는다고 능력자의 힘을 완전히 무효화 시키진 못한다. 쿠잔 아이스 에이지를 처음 보여줬을때 손을 살짝 담그고 시전 했다는 것을 생각하면 쉽다. 더 나아가서 아론 파크에선 바다에 잠긴 루피의 목을 늘려 머리만 물 밖으로 꺼낸 적도 있다. 정확히는 물에 빠지면 능력자 본인이 스스로 힘을 쓸 수가 없는 것이고 루피처럼 타인에 의해 능력을 발휘되는 것은 가능은 하다고 보면 된다. 다만 물에 손만 담그는 것 정도면 얼마든지 능력 발휘를 할 수 있다. 극장판에서 남자들이 목욕하는 장면에서 브룩이 반신욕까지는 괜찮다고 말했다. 알라바스타 편에서도 크로커다일에 의해 감옥에 갇혔을 때 물이 들어오는 장면에서 루피가 일정 이상 물이 차자 힘이 빠지는 장면이 있다. 바다라고 살짝만 닿아도 힘이 빠지는 건 아니다. 단, 해루석은 살짝만 닿더라도 힘이 빠져버린다.[5] 열풍권이라고 쓰고 히토데나시라고 읽는다. 참고로 히토데나시는 '사람도 아니야.' 또는 '니가 사람이냐'와 발음이 비슷하다.[6] 열풍권이라고 쓰고 히토데나시라고 읽는다. 참고로 히토데나시는 '사람도 아니야.' 또는 '니가 사람이냐'와 발음이 비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