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 그레이: 네이버캐스트 1828~1897. 풀네임은 유페미아 "에피" 찰머스 그레이로, 처녀 시절 이름이다. 1848년 에피 러스킨이 되었다가 1855년 에피 밀레이가 되었다. 존 러스킨과 결혼했다가 이혼하고 러스킨의 친구인 존 에버렛 밀레이와 결혼했다. 영화 '에피 그레이'가 만들어졌는데, 다코타 패닝이 에피 그레이 역을, 엠마 톰슨이 레이디 이스트레이크역을 맡았다. 이 부분은 2015년 9월 13일자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 다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