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감히 그런 마음을 품을 수 있겠냐는 의미로, 그럴 마음이 일말도 없었다는 뜻으로 쓰이는 표현이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는데, 본 영상은 JTBC 2019 신년토론에 김상조 공정위의 발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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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기업인들을 평가하던 교수가 이제는 공무원이 되어 평가받는 입장이 되었는데,
시민단체, 언론, 국회로부터 칭찬을 받을 것이라고는 언감생심 기대도 하지 않는다.
감시하고, 비판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것들이 그들의 역할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