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dth=400><table bordercolor=black><bgcolor=black>'''[[고사성어|{{{#white 고사성어}}}]]'''|| ||<:><width=100>{{{+5 '''焉'''}}} ||||<:><width=100>{{{+5 '''敢'''}}} ||||<:><width=100>{{{+5 '''生'''}}} ||||<:><width=100>{{{+5 '''心'''}}} || ||<:>어찌 '''언''' ||||<:>감히 '''감''' ||||<:>날 '''생''' ||||<:>마음 '''심''' || == 개요 == 어찌 감히 그런 마음을 품을 수 있겠냐는 의미로, 그럴 마음이 일말도 없었다는 뜻으로 쓰이는 표현이다. == 관련문서 ==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는데, 본 영상은 JTBC 2019 신년토론에 김상조 공정위의 발언이다. [[https://youtu.be/uKl6cna7AGk?t=1757|#]] > 공무원, 기업인들을 평가하던 교수가 이제는 공무원이 되어 평가받는 입장이 되었는데, [br]시민단체, 언론, 국회로부터 칭찬을 받을 것이라고는 '''언감생심''' 기대도 하지 않는다. [br]감시하고, 비판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것들이 그들의 역할이니까요. [[분류:고사성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