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스틸현 기타를 주로 사용하는 핑거스타일에서 널리 사용된다. 퍼커시브 종류의 연주법으로, 손톱을 이용하여 타격음을 낸다는 의미로 네일어택으로도 불린다. 혹은 오시오 코타로가 즐겨쓴다 하여 코타시브 등으로 부르기도 하는데,
2. 테크닉
파일:attachment/어택뮤트/8e.jpg
위 악보는 오시오 코타로의 Splash의 인트로이다. 검지(i)와 중지(m)로 스트럼을 넣으면서 ma(ch) 기호가 나오는걸 볼 수 있다. 이 부분이 어택뮤트를 넣는 부분인데 ma는 중지와 약지로 어택을, (ch)는 새끼 손가락이 픽가드 부근에 안착됨을 의미한다.
파일:attachment/어택뮤트/43.jpg
하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위 그림 처럼은 아니지만 중지와 약지를 손바닥 안으로 들어갈 만큼만 적당히 말아 대기 시킨 다음, 검지와 새끼 손가락을 바로 한다. 그 다음 적절한 각도를 통해 중지와 약지(ma)를 줄에다 때린다. 그리고 이 때 새끼 손가락이 픽가드 부근에 안착하여 낮은 저음을 내준다. 오시오 코타로의 여러 곡을 보면 알 수 있지만 손톱 소리를 강조하는 경우도 있고 새끼 손가락이 안착되는 소리가 강조되기도 한다. 그것도 같은 곡 내에서도.
어택한 줄이 소리가 나고 검지와 엄지가 바로 서있으며 새끼 손가락이 픽가드에 안착되었다면 성공, 각도가 잘못되어서 때린 중지나 약지의 살갗이 아프다면 실패이다. 성공했다면 그 다음 스트럼을 검지나 엄지 등으로 이어 나가면 된다. 검지(i), 중지(m)이 스트럼의 중심축이 되기 때문에 항상 타격하고 나서 검지의 위치를 신경써야한다. 아래 Splash 튜토리얼 영상을 참조하자.
위 악보는 오시오 코타로의 Splash의 인트로이다. 검지(i)와 중지(m)로 스트럼을 넣으면서 ma(ch) 기호가 나오는걸 볼 수 있다. 이 부분이 어택뮤트를 넣는 부분인데 ma는 중지와 약지로 어택을, (ch)는 새끼 손가락이 픽가드 부근에 안착됨을 의미한다.
파일:attachment/어택뮤트/43.jpg
하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위 그림 처럼은 아니지만 중지와 약지를 손바닥 안으로 들어갈 만큼만 적당히 말아 대기 시킨 다음, 검지와 새끼 손가락을 바로 한다. 그 다음 적절한 각도를 통해 중지와 약지(ma)를 줄에다 때린다. 그리고 이 때 새끼 손가락이 픽가드 부근에 안착하여 낮은 저음을 내준다. 오시오 코타로의 여러 곡을 보면 알 수 있지만 손톱 소리를 강조하는 경우도 있고 새끼 손가락이 안착되는 소리가 강조되기도 한다. 그것도 같은 곡 내에서도.
어택한 줄이 소리가 나고 검지와 엄지가 바로 서있으며 새끼 손가락이 픽가드에 안착되었다면 성공, 각도가 잘못되어서 때린 중지나 약지의 살갗이 아프다면 실패이다. 성공했다면 그 다음 스트럼을 검지나 엄지 등으로 이어 나가면 된다. 검지(i), 중지(m)이 스트럼의 중심축이 되기 때문에 항상 타격하고 나서 검지의 위치를 신경써야한다. 아래 Splash 튜토리얼 영상을 참조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