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술하겠지만 어택뮤트 방식이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므로 '어택뮤트=코타시브'로 혼동해선 안 된다.] * [[기타족 악기의 연주법]] {{{#!html <iframe width="480" height="360" src="http://www.youtube.com/embed/tQUUMVqnjwY"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Attack Mute / Nail attack [목차] == 개요 == ~~본격 손에서 피나게 하는 기술~~[[기타]] 주법 중의 하나. 위 영상의 [[오시오 코타로]]의 연주를 보면 스트러밍을 하는 중 베이스와 멜로디 라인이 끊기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리드미컬한 퍼커시브 소리가 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이 어택뮤트를 활용한 스트럼 주법이다. 스틸현 기타를 주로 사용하는 [[핑거스타일]]에서 널리 사용된다. 퍼커시브 종류의 연주법으로, 손톱을 이용하여 타격음을 낸다는 의미로 네일어택으로도 불린다. 혹은 오시오 코타로가 즐겨쓴다 하여 코타시브 등으로 부르기도 하는데, --어택뮤트라 쓰고 코타시브라 읽는다-- 어택뮤트 방식이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므로 어택뮤트=코타시브는 아니다. 둘을 혼동하지 말자. 특히 [[정성하]]가 편곡한 곡[* 벌써 일년 등의 곡을 보도록 하자.][* 이경우는 사실 어택뮤트라고 보기는 힘들다. 정성하가 벌써일년 편곡 등에서 사용한 주법은 엄지로 6, 5번줄을 퍼커시브 하면서 동시에 아래쪽현을 스트로크하듯 손가락을 펴서 소리내는 주법으로, 보통 '앤디믹키식 퍼커시브'라고 부른다.]에서는 엄지 퍼커시브가 들어간 다른 방식의 어택뮤트가 자주 이용된다. 여하튼 베이스와 멜로디의 끊김 없이 타격음을 넣을 수 있어서 널리 쓰이는 주법. == 테크닉 == [[파일:attachment/어택뮤트/8e.jpg|width=600]] 위 악보는 [[오시오 코타로]]의 Splash의 인트로이다. 검지(i)와 중지(m)로 스트럼을 넣으면서 ma(ch) 기호가 나오는걸 볼 수 있다. 이 부분이 어택뮤트를 넣는 부분인데 ma는 중지와 약지로 어택을, (ch)는 새끼 손가락이 픽가드 부근에 안착됨을 의미한다. [[파일:attachment/어택뮤트/43.jpg|width=150]] 하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위 그림 처럼은 아니지만 중지와 약지를 손바닥 안으로 들어갈 만큼만 적당히 말아 대기 시킨 다음, 검지와 새끼 손가락을 바로 한다. 그 다음 [[김대기|적절한]] 각도를 통해 중지와 약지(ma)를 줄에다 때린다. 그리고 이 때 새끼 손가락이 픽가드 부근에 안착하여 낮은 저음을 내준다. [[오시오 코타로]]의 여러 곡을 보면 알 수 있지만 손톱 소리를 강조하는 경우도 있고 새끼 손가락이 안착되는 소리가 강조되기도 한다. 그것도 같은 곡 내에서도. 어택한 줄이 소리가 나고 검지와 엄지가 바로 서있으며 새끼 손가락이 픽가드에 안착되었다면 성공, 각도가 잘못되어서 때린 중지나 약지의 살갗이 아프다면 실패이다. 성공했다면 그 다음 스트럼을 검지나 엄지 등으로 이어 나가면 된다. 검지(i), 중지(m)이 스트럼의 중심축이 되기 때문에 항상 타격하고 나서 검지의 위치를 신경써야한다. 아래 Splash 튜토리얼 영상을 참조하자. {{{#!html <iframe width="420" height="315" src="http://www.youtube.com/embed/szX34jiIA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분류:기타]][[분류:연주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