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얀데레/네거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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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명2. 해당 캐릭터


1. 설명

캐릭터의 정서 변화에 따른 얀데레의 분류 중 하나.

사랑하는 대상에게 광적인 집착을 보이던 캐릭터가 작품이 진행되어도 정신적으로 구원받지 못하는 유형의 캐릭터를 의미한다.

이 속성에 해당하는 캐릭터들은 작품 후반까지도 얀데레 속성이 사라지거나 약화되지 않고 결국 주인공과 자신 그리고 자신의 주변 인물을 파멸시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2. 해당 캐릭터

  • 등장 작품 - 캐릭터 순으로 정렬.
  • 큐베 등, 장난 삼아 넣는 얀데레 제외.




[1] 배드엔딩 한정.[2] 짝사랑 상대이자 친한 친구였던 사오토메 이치카가 죽고 나자 자신이 가상세계 뫼비우스에서 이치카로서 살아갈 것을 결의한다. 이 한결 같은 결의는 사이드 스토리나 작중 메신저, 테마곡 가사 등에서 어느 정도 엿볼 수 있는데 실로 병적인 수준이다. 짝사랑 상대와의 사별에 느끼는 비관과 현실부정, 그 상대와 하나가 된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는 이상적인 가상세계에 대한 집착, 짝사랑 상대의 자살을 방조한 친구를 향한 증오가 절절히 표현된 것이 압권. 사별비관으로 인한 이명증, 환청, 자해, 사별에 대한 주변의 2차 가해 등도 암시된다. 작중 대부분의 캐릭터 사이드 스토리는 주인공이 해당 캐릭터의 트라우마를 완화하거나 신뢰를 얻는 과정으로 그려지나, 쏜의 사이드 스토리는 악화되는 상태를 주인공이 지켜보는 과정에 가깝다(...) 이치카를 죽인 비정한 현실을 멸망시키려고 했으나 귀가부에게 패배하고 자신도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귀가부를 이기고 현실을 멸망시켜 '이치카와 하나가 된 자신이 살아있는 세계'를 잠시나마 유일무이한 세계로 만드는 데 성공하는 루트에서도, 현실이 멸망하면 그를 기반으로 한 뫼비우스도 언젠가 그 뒤를 따를 수밖에 없기에 만족감이 사라지기 전에, 뫼비우스가 붕괴하는 와중 이치카가 투신자살한 폐건물에서 콧노래를 부르며 뛰어내린다.[3] 주인공에게 고백한 후 받아주든 안 받아주든 가지고 있던 칼로 자살해버린다.[4] 정확한 스토리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아무래도 구원받지는 못할것 같다.[5] 주인공 루이스 페르난도 로페즈와 사귀었다가 헤어진 지 1년이 넘은 상태지만 루이스를 아직도 잊지 못해 이메일과 전화로 애정결핍 수준의 관심표현을 한다. 하지만 루이스는 마고의 연락과 선물표현도 무성의하게 반응한다. 이 때문에 마고는 약물 과다복용을 해서 루이스에 의해 병원에 위세척을 받고 겨우 죽을 고비를 넘기지만 이후 만남에서 부두 테라스 난간 매달려 자길 사랑한다면 구해달라며 루이스에게 호소하는 자살소동을 벌이지만 루이스는 난 너랑 결혼할 생각이 없다며 계속 선을 긋는 바람에 구해주려는 루이스가 뻗은 손을 보고 잡으려는 척하다 투신 해 버려서 계단에 머리를 부딪히고 즉사하고 만다. 이 때 루이스가 밀쳤다고 오해한 목격자에 의해 주변 시민들이 집단 구타하러 루이스에게 달려들고 심지어 경찰 수배령까지 떨어져서 루이스는 그곳에서 도망치게 된다.[6] 애니메이션 및 일부 엔딩 한정.[7] 둘 다 배드엔딩 한정.[8] 사랑하는 사람의 명예와 세계의 운명을 맞바꾸려고 했다. 스케일로만 따지만 최강 최악의 얀데레.[9] 황제를 신이라 섬길 정도로 황제를 사랑했지만, 이를 못마땅하게 여긴 황제는 로부테 길리먼을 시켜 쿠르 행서이 수도 모나키아시를 쑥대밭으로 만들어 버리고 이를 계기로 타락하여 호루스 헤러시의 기반을 다져버린다.[10] 질투심과 복수심 때문에 처음에는 강토를 죽이려 했지만 결국 사랑하는 여자를 죽이고 말았고 마지막에는 자신도 자살이라는 최후의 수단으로 생을 마감한다. 결국 끝에서도 구원받지 못한 셈.[11] 극장판에서 얀데레 포스를 절절히 흘려주신다...[12] 귀축안경 R의 배드 엔딩 루트 한정.[13] 귀축안경 R의 미도 타카노리 노말 루트 배드 엔딩 한정.[14] 귀축안경 배드 엔딩 루트 한정.[15] 귀축안경 배드 엔딩 루트 한정.[16] 결국 얀데레가 되어 주인공과 대립하다가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17] 노하라 린 사후 부터 십미의 인주력 상태일 때까지의 한정이다. 최후에는 나루토에 의해 개심 후 포지티브의 결말을 맞이했다.징벌 회피[18] 특히 애니메이션에서는 그의 이런 얀데레스러움이 제대로 살아났다.[19]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이나 레드 마커 항목을 참고할 것.[20] 아직은 반역의 이야기까지만 제작이 되었고, 후속작이 나오면 어떻게 될지는 미지수지만 아직까지는 얀데레다.[21] 베르세르크의 그리피스는 얀데레의 신으로 불리기도 한다.[22] 그 이전부터 치우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가족들을 제외하고) 모두 쳐냈음에도 치우가 자신을 봐주지 않자 성폭행까지 했다. 이후 치우가 계단에서 떨어져 병원에 입원한 사건으로 치우가 관계를 완전히 끝내자고 말하자 아버지의 명령대로 유학을 떠난다. 외전에서 치우는 규진과 이어지고, 지현 본인은 다른 사람과 약혼한 뒤, 치우와 규진이 같이 있는 걸 보고 눈물을 흘린다.[23] 남자 얀데레의 원형격 캐릭터[24] 집착했던 대상인 재하는 교통사고로 사망하고, 요섭 본인은 영원히 병동에 갇혀 재하를 본뜬 인형을 끌어안고 재하를 그리워한다.[25] 타 히로인 공략 한정.[26] 소실 후반부에서 버그로 인해 얀데레화.[27] 하지만, 아이하라 미즈호 루트에선 선택지에 따라서 친구인 미즈호와 사랑하는 대상인 타쿠야 사이에서 갈망을 하다, 위험에 처한 미즈호를 구하기 위해 그에게 소화기를 휘둘러 타쿠야를 쓰러뜨린다.[28] 단, 클래식 트릴로지 결말을 기준으로 본다면 포지티브라고 볼 수도 있다.[29] 와타나가시, 메아카시 세계 한정. 이후 세계에서는 본인이 얀데레로서 맞은 비극적 결말을 무의식중에 반성하고 더 이상 얀데레로서의 모습을 보이지 않기 때문에 포지티브 얀데레로 볼 수도 있다[30] 마에바라 케이이치히나미자와 증후군으로 인한 착각이다. 이로 인해 얀데레의 대표로 떠올랐었다(...).[31] 타츠미를 죽여서 시체라도 가지려고 했다. 어찌보면 쿠로메랑 비슷한 셈.[32] 애니판 한정, 원작에서는 포지티브가 되지만 후유증에 시달리게 된다.[33] 얀데레인 것 뿐 아니라 치녀 속성까지 있다(...).[34] 젊었을 적에 은비녀를 짝사랑했지만 은비녀가 육유두와 결혼을 하는 바람에 주작파에 대한 증오심으로 완전히 뒤틀려 버렸고 결국 주작파 뿐만 아니라 은비녀와 싸워야만 했다.[35] 게임 시작시점에선 김해연이 이 네명을 모두 죽였다.[36] 앵거스 범비 박사[37] 켄고를 지키려다 간섭 스펙트럼, 페르미온 포를 연달아 맞지만 어떻게든 버텨내고 솔테카맨 2호에게 특공을 걸고 블루 어스 호에게까지 대미지를 입히며 산화하였다.[38] 다크 시그너 버전 한정.[39] 사실상 은혼 주역 대다수의 인생을 비극으로 몰고 갔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40] 아예 항목에선 최악의 얀데레로 표현하고 있다.[41] 자신의 오빠인 코노에 유토에 대한 집착이 매우 강하며 단순히 유토가 있는 장소로 가는 길에 누군가와 마주치는 것만으로도 그냥 죽일려고 한다. 심지어 이렇게 죽인 사람을 먹기도 한다.[42] 본인의 주제도 모르고 전 부인 베레니체에게 집착을 가했지만 오히려 본인의 상황만 악화시켜 결국 저지른 범죄행위에 대한 대가로 작위도 귀족 신분도 몰수당한데다가 나중엔 본인 목숨도 망했다.[43] 자식에 대한 집착으로 나비에를 버렸고, 나비에가 하인리와 재혼하자 나비에에게 집착했으나 에르기의 복수극으로 인해 친딸을 부정하여 글로리엠을 잃게 되었다. 이로 인해 결말에는 재혼은 물론 후사도 포기하고 방계인 트로비 공작가에 계승권을 넘겼다.[44] 나비에에게서 뻔뻔하게 소비에슈를 빼았고 집착을 한 대가로 그동안 저지른 악행과 진상이 다 까발려지고 완전히 몰락하게 된다.[45] 본인이 먼저 라스타를 버린 주제에 라스타에게 집착하며 찾아가나 라스타는 이미 소비에슈에게 집착하고 있는 상태인데다가 결국 반역죄로 아버지와 같이 사형당하게 된다.[46] 시동생 하인리에 대한 집착으로 나비에에게서 그를 빼았으려다가 실패한데다가 사람들에게 온갖 욕을 다 먹으면서 몰락하고 자살한다.[47] 본래 사랑하였던 화연을 가지기 위해 온갖 악행을 저질렀으나 오히려 그녀는 죽게 되고 나중에 화연의 환생인 미선을 아내로 삼았긴 하였지만 미선을 통해 화연을 모습을 바라보며 그녀를 집착하게 된다. 나중엔 악행에 대한 대가로 그녀가 죽게 되는 순간 영원한 소멸을 맞이하게 된다. 애매하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이 쪽에 해당할 듯.[48] 남주인공 반야에게 반해버려 반야를 갖기 위해서 어떠한 방법을 가리지 않으면서 온갖 민폐를 끼치고 결국 신내림으로 반야를 가지려는 지경까지 거의 도달했으나 반야는 신이 되어버려 결국 계획은 실패한다.[49] 엔딩 2 한정[50] 소비에슈와 조금 비슷한 경우. 불륜녀와의 사이에서 낳은 아이에 대한 집착으로 멀쩡한 전처 가정을 버리고 그동안 연락도 지원도 없었다가, 몇 년이 지난 뒤에야 이제와서 전처 가족에게 미련을 가진 채로 찌질하게 집착하며 찾아온다. 이에 대한 대가로 당연히 전처 가족들에게는 냉정하게 거절당하고 과거 불륜 상대였던 후처에게는 애정도 거의 사라진 상태인데다가, 혜주도 부모의 추악한 진상을 알고 대놓고 혐오하는 등 가족들과의 관계가 완전히 파탄났다.[51] 과거 남편이 당시 이미 유부남이었다는 것도 알고 있던 주제에 불륜을 한데다가 임신하여 혜주를 낳아 키우겠다는 집착에 결국 죄없는 은조의 엄마는 남편에게 이혼당해 폐인이 되면서 은조 모녀를 불행하게 만들었다. 결국 혜주가 은조와 직접적으로 엮이면서 부모의 추악한 진상을 깨닫게 되어 자업자득으로 혜주와의 관계는 사실상 파탄나게 되어버린데다가 나중에는 남편에게 대놓고 버림받는 비참한 상황을 맞이한다.[52] 예전에 이미 헤어진 전 남친 태오에게 쓸데없이 미련을 품고 집착하면서 태오의 짝꿍인 혜주를 친구들과 같이 집단으로 괴롭혀댔으나 이에 대한 대가로 이제는 태오도 주이를 좋게 보지 않는다. 참고로 태오가 주이에게 헤어지자고 한 것도 이런 주이의 악랄한 면모 때문에 그랬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53] 교화됐으나 결국 죽게 된다. 그것도 누명까지 쓴 채로...[54] 엔딩 3에서 그 면모를 잘 보여준다.[55] 배드 엔딩 한정.[56] 주단태를 20년간 사모하여 주단태의 아내 및 연인이었던 심수련, 천서진을 적대하고 저주를 퍼부었으며 심수련 살해에 가담하기도 했다. 결국 천서진에게 이를 들켜 쫓겨났는데, 집에는 주단태의 얼굴이 인쇄된 베개 등이 잔뜩 있어 소름돋게 만든다. 배로나오윤희 모녀를 죽이려다가 로건 리에게 제압당하자 음독 후 주단태 실물 크기가 인쇄된 베개에 피투성이로 입을 맞추고 죽었다. 음독자살 후 로건이 유서를 위조한 덕에 그토록 사모했다는 주단태에게는 심수련 살해 진범의 누명을 쓰고 버려졌다. 심수련 살해 가담에 대한 벌이라면 벌이라고 할 수 있겠다.[57] 아나콘디는 관장을 석화시켜 자신의 곁에 두려다가 관장에게 사망했으며, 관장은 플로라에게 집착하다가 프리큐어들의 필살기에 당하고 시망.[58] 그나마 이쪽은 누아르를 카드로 만들고 세계를 무의 세계로 만들었다가 프리큐어에 의해 갱생한 엘리시오루미에르와 같이 어린아이로 환생시켜줬다.[59] 드라마 한정. 특이한건 자신의 얀데레성을 객관적으로 잘 알고있고, 자신이 누군가에게 집착한다는 사실 자체를 즐거워하는 편(...)이라 상태가 악화될 수 밖에 없다. 천재 + 살인마 + 신 콤플렉스 기믹까지 있어 타인의 조언을 통한 구원은 사실상 불가능.[60]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경수를 제 곁에 붙잡아두려 했으나 경수가 율에게 잡혀사는 걸 견딜 수 없었던 동혁이 경수를 죽이겠다고 하자 충격을 받고, 동혁이 칼을 던지며 경수가 죽는 게 싫으면 네가 죽으라고 하자 스스로 칼로 자신을 찌른다. 병원에 입원한 뒤 경수가 찾아와 떠나겠다고 하자 경수를 잡으려는 누나 이연에게 이유(친구들에게 경수를 강간하라고 시켰다.)를 말해서 이연이 경수를 보내주게 만든다. 이후 다른 곳에서 조용히 살고 있는 경수를 먼발치에서 바라보다가 경수 앞에 나타나 인사를 하는데, 눈밑에 다크서클이 잔뜩 끼어 있었다.[61] 원래는 선한 성격이었지만 연인이자 자신이 고대왕국의 공주였을 당시 왕가를 섬긴 기사 오즈마(오즈핀의 전생)을 사랑하여 그가 불치병으로 죽자 빛의 신에게 오즈마를 살려달라고 요청했지만 자연의 섭리를 망치는 독이 될 수 있다고하여 거절당하고 결국 어둠의 신에게 부탁을 했지만 오히려 빛의 신에게 분노를 사서 불멸의 삶을 강제로 부여받고 고통받으며 살아가는 벌을 받았으며 어둠의 신도 그녀를 체념하자 결국 세일럼은 신들을 원망하여 사람들을 선동해서 신들에게 전쟁을 선포하고 이 일로 자신의 왕국은 물론이고 세상이 멸망하고 했다. 그리고 그뒤로 신에게 받은 불사의 몸으로 살아가며 세상을 파괴할려는 사악한 마녀이자 희대의 악녀로 전락하고 만다.[62] 배드엔딩 한정.[63] 짝사랑 상대이자 친한 친구였던 사오토메 이치카가 죽고 나자 자신이 가상세계 뫼비우스에서 이치카로서 살아갈 것을 결의한다. 이 한결 같은 결의는 사이드 스토리나 작중 메신저, 테마곡 가사 등에서 어느 정도 엿볼 수 있는데 실로 병적인 수준이다. 짝사랑 상대와의 사별에 느끼는 비관과 현실부정, 그 상대와 하나가 된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는 이상적인 가상세계에 대한 집착, 짝사랑 상대의 자살을 방조한 친구를 향한 증오가 절절히 표현된 것이 압권. 사별비관으로 인한 이명증, 환청, 자해, 사별에 대한 주변의 2차 가해 등도 암시된다. 작중 대부분의 캐릭터 사이드 스토리는 주인공이 해당 캐릭터의 트라우마를 완화하거나 신뢰를 얻는 과정으로 그려지나, 쏜의 사이드 스토리는 악화되는 상태를 주인공이 지켜보는 과정에 가깝다(...) 이치카를 죽인 비정한 현실을 멸망시키려고 했으나 귀가부에게 패배하고 자신도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귀가부를 이기고 현실을 멸망시켜 '이치카와 하나가 된 자신이 살아있는 세계'를 잠시나마 유일무이한 세계로 만드는 데 성공하는 루트에서도, 현실이 멸망하면 그를 기반으로 한 뫼비우스도 언젠가 그 뒤를 따를 수밖에 없기에 만족감이 사라지기 전에, 뫼비우스가 붕괴하는 와중 이치카가 투신자살한 폐건물에서 콧노래를 부르며 뛰어내린다.[64] 주인공에게 고백한 후 받아주든 안 받아주든 가지고 있던 칼로 자살해버린다.[65] 정확한 스토리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아무래도 구원받지는 못할것 같다.[66] 주인공 루이스 페르난도 로페즈와 사귀었다가 헤어진 지 1년이 넘은 상태지만 루이스를 아직도 잊지 못해 이메일과 전화로 애정결핍 수준의 관심표현을 한다. 하지만 루이스는 마고의 연락과 선물표현도 무성의하게 반응한다. 이 때문에 마고는 약물 과다복용을 해서 루이스에 의해 병원에 위세척을 받고 겨우 죽을 고비를 넘기지만 이후 만남에서 부두 테라스 난간 매달려 자길 사랑한다면 구해달라며 루이스에게 호소하는 자살소동을 벌이지만 루이스는 난 너랑 결혼할 생각이 없다며 계속 선을 긋는 바람에 구해주려는 루이스가 뻗은 손을 보고 잡으려는 척하다 투신 해 버려서 계단에 머리를 부딪히고 즉사하고 만다. 이 때 루이스가 밀쳤다고 오해한 목격자에 의해 주변 시민들이 집단 구타하러 루이스에게 달려들고 심지어 경찰 수배령까지 떨어져서 루이스는 그곳에서 도망치게 된다.[67] 애니메이션 및 일부 엔딩 한정.[68] 둘 다 배드엔딩 한정.[69] 사랑하는 사람의 명예와 세계의 운명을 맞바꾸려고 했다. 스케일로만 따지만 최강 최악의 얀데레.[70] 황제를 신이라 섬길 정도로 황제를 사랑했지만, 이를 못마땅하게 여긴 황제는 로부테 길리먼을 시켜 쿠르 행서이 수도 모나키아시를 쑥대밭으로 만들어 버리고 이를 계기로 타락하여 호루스 헤러시의 기반을 다져버린다.[71] 질투심과 복수심 때문에 처음에는 강토를 죽이려 했지만 결국 사랑하는 여자를 죽이고 말았고 마지막에는 자신도 자살이라는 최후의 수단으로 생을 마감한다. 결국 끝에서도 구원받지 못한 셈.[72] 극장판에서 얀데레 포스를 절절히 흘려주신다...[73] 귀축안경 R의 배드 엔딩 루트 한정.[74] 귀축안경 R의 미도 타카노리 노말 루트 배드 엔딩 한정.[75] 귀축안경 배드 엔딩 루트 한정.[76] 귀축안경 배드 엔딩 루트 한정.[77] 결국 얀데레가 되어 주인공과 대립하다가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78] 노하라 린 사후 부터 십미의 인주력 상태일 때까지의 한정이다. 최후에는 나루토에 의해 개심 후 포지티브의 결말을 맞이했다.징벌 회피[79] 특히 애니메이션에서는 그의 이런 얀데레스러움이 제대로 살아났다.[80]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이나 레드 마커 항목을 참고할 것.[81] 아직은 반역의 이야기까지만 제작이 되었고, 후속작이 나오면 어떻게 될지는 미지수지만 아직까지는 얀데레다.[82] 베르세르크의 그리피스는 얀데레의 신으로 불리기도 한다.[83] 그 이전부터 치우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가족들을 제외하고) 모두 쳐냈음에도 치우가 자신을 봐주지 않자 성폭행까지 했다. 이후 치우가 계단에서 떨어져 병원에 입원한 사건으로 치우가 관계를 완전히 끝내자고 말하자 아버지의 명령대로 유학을 떠난다. 외전에서 치우는 규진과 이어지고, 지현 본인은 다른 사람과 약혼한 뒤, 치우와 규진이 같이 있는 걸 보고 눈물을 흘린다.[84] 남자 얀데레의 원형격 캐릭터[85] 집착했던 대상인 재하는 교통사고로 사망하고, 요섭 본인은 영원히 병동에 갇혀 재하를 본뜬 인형을 끌어안고 재하를 그리워한다.[86] 타 히로인 공략 한정.[87] 소실 후반부에서 버그로 인해 얀데레화.[88] 하지만, 아이하라 미즈호 루트에선 선택지에 따라서 친구인 미즈호와 사랑하는 대상인 타쿠야 사이에서 갈망을 하다, 위험에 처한 미즈호를 구하기 위해 그에게 소화기를 휘둘러 타쿠야를 쓰러뜨린다.[89] 단, 클래식 트릴로지 결말을 기준으로 본다면 포지티브라고 볼 수도 있다.[90] 와타나가시, 메아카시 세계 한정. 이후 세계에서는 본인이 얀데레로서 맞은 비극적 결말을 무의식중에 반성하고 더 이상 얀데레로서의 모습을 보이지 않기 때문에 포지티브 얀데레로 볼 수도 있다[91] 마에바라 케이이치히나미자와 증후군으로 인한 착각이다. 이로 인해 얀데레의 대표로 떠올랐었다(...).[92] 타츠미를 죽여서 시체라도 가지려고 했다. 어찌보면 쿠로메랑 비슷한 셈.[93] 애니판 한정, 원작에서는 포지티브가 되지만 후유증에 시달리게 된다.[94] 얀데레인 것 뿐 아니라 치녀 속성까지 있다(...).[95] 젊었을 적에 은비녀를 짝사랑했지만 은비녀가 육유두와 결혼을 하는 바람에 주작파에 대한 증오심으로 완전히 뒤틀려 버렸고 결국 주작파 뿐만 아니라 은비녀와 싸워야만 했다.[96] 게임 시작시점에선 김해연이 이 네명을 모두 죽였다.[97] 앵거스 범비 박사[98] 켄고를 지키려다 간섭 스펙트럼, 페르미온 포를 연달아 맞지만 어떻게든 버텨내고 솔테카맨 2호에게 특공을 걸고 블루 어스 호에게까지 대미지를 입히며 산화하였다.[99] 다크 시그너 버전 한정.[100] 사실상 은혼 주역 대다수의 인생을 비극으로 몰고 갔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101] 아예 항목에선 최악의 얀데레로 표현하고 있다.[102] 자신의 오빠인 코노에 유토에 대한 집착이 매우 강하며 단순히 유토가 있는 장소로 가는 길에 누군가와 마주치는 것만으로도 그냥 죽일려고 한다. 심지어 이렇게 죽인 사람을 먹기도 한다.[103] 본인의 주제도 모르고 전 부인 베레니체에게 집착을 가했지만 오히려 본인의 상황만 악화시켜 결국 저지른 범죄행위에 대한 대가로 작위도 귀족 신분도 몰수당한데다가 나중엔 본인 목숨도 망했다.[104] 자식에 대한 집착으로 나비에를 버렸고, 나비에가 하인리와 재혼하자 나비에에게 집착했으나 에르기의 복수극으로 인해 친딸을 부정하여 글로리엠을 잃게 되었다. 이로 인해 결말에는 재혼은 물론 후사도 포기하고 방계인 트로비 공작가에 계승권을 넘겼다.[105] 나비에에게서 뻔뻔하게 소비에슈를 빼았고 집착을 한 대가로 그동안 저지른 악행과 진상이 다 까발려지고 완전히 몰락하게 된다.[106] 본인이 먼저 라스타를 버린 주제에 라스타에게 집착하며 찾아가나 라스타는 이미 소비에슈에게 집착하고 있는 상태인데다가 결국 반역죄로 아버지와 같이 사형당하게 된다.[107] 시동생 하인리에 대한 집착으로 나비에에게서 그를 빼았으려다가 실패한데다가 사람들에게 온갖 욕을 다 먹으면서 몰락하고 자살한다.[108] 본래 사랑하였던 화연을 가지기 위해 온갖 악행을 저질렀으나 오히려 그녀는 죽게 되고 나중에 화연의 환생인 미선을 아내로 삼았긴 하였지만 미선을 통해 화연을 모습을 바라보며 그녀를 집착하게 된다. 나중엔 악행에 대한 대가로 그녀가 죽게 되는 순간 영원한 소멸을 맞이하게 된다. 애매하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이 쪽에 해당할 듯.[109] 남주인공 반야에게 반해버려 반야를 갖기 위해서 어떠한 방법을 가리지 않으면서 온갖 민폐를 끼치고 결국 신내림으로 반야를 가지려는 지경까지 거의 도달했으나 반야는 신이 되어버려 결국 계획은 실패한다.[110] 엔딩 2 한정[111] 소비에슈와 조금 비슷한 경우. 불륜녀와의 사이에서 낳은 아이에 대한 집착으로 멀쩡한 전처 가정을 버리고 그동안 연락도 지원도 없었다가, 몇 년이 지난 뒤에야 이제와서 전처 가족에게 미련을 가진 채로 찌질하게 집착하며 찾아온다. 이에 대한 대가로 당연히 전처 가족들에게는 냉정하게 거절당하고 과거 불륜 상대였던 후처에게는 애정도 거의 사라진 상태인데다가, 혜주도 부모의 추악한 진상을 알고 대놓고 혐오하는 등 가족들과의 관계가 완전히 파탄났다.[112] 과거 남편이 당시 이미 유부남이었다는 것도 알고 있던 주제에 불륜을 한데다가 임신하여 혜주를 낳아 키우겠다는 집착에 결국 죄없는 은조의 엄마는 남편에게 이혼당해 폐인이 되면서 은조 모녀를 불행하게 만들었다. 결국 혜주가 은조와 직접적으로 엮이면서 부모의 추악한 진상을 깨닫게 되어 자업자득으로 혜주와의 관계는 사실상 파탄나게 되어버린데다가 나중에는 남편에게 대놓고 버림받는 비참한 상황을 맞이한다.[113] 예전에 이미 헤어진 전 남친 태오에게 쓸데없이 미련을 품고 집착하면서 태오의 짝꿍인 혜주를 친구들과 같이 집단으로 괴롭혀댔으나 이에 대한 대가로 이제는 태오도 주이를 좋게 보지 않는다. 참고로 태오가 주이에게 헤어지자고 한 것도 이런 주이의 악랄한 면모 때문에 그랬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114] 교화됐으나 결국 죽게 된다. 그것도 누명까지 쓴 채로...[115] 엔딩 3에서 그 면모를 잘 보여준다.[116] 배드 엔딩 한정.[117] 주단태를 20년간 사모하여 주단태의 아내 및 연인이었던 심수련, 천서진을 적대하고 저주를 퍼부었으며 심수련 살해에 가담하기도 했다. 결국 천서진에게 이를 들켜 쫓겨났는데, 집에는 주단태의 얼굴이 인쇄된 베개 등이 잔뜩 있어 소름돋게 만든다. 배로나오윤희 모녀를 죽이려다가 로건 리에게 제압당하자 음독 후 주단태 실물 크기가 인쇄된 베개에 피투성이로 입을 맞추고 죽었다. 음독자살 후 로건이 유서를 위조한 덕에 그토록 사모했다는 주단태에게는 심수련 살해 진범의 누명을 쓰고 버려졌다. 심수련 살해 가담에 대한 벌이라면 벌이라고 할 수 있겠다.[118] 주단태를 20년간 사모하여 주단태의 아내 및 연인이었던 심수련, 천서진을 적대하고 저주를 퍼부었으며 심수련 살해에 가담하기도 했다. 결국 천서진에게 이를 들켜 쫓겨났는데, 집에는 주단태의 얼굴이 인쇄된 베개 등이 잔뜩 있어 소름돋게 만든다. 배로나오윤희 모녀를 죽이려다가 로건 리에게 제압당하자 음독 후 주단태 실물 크기가 인쇄된 베개에 피투성이로 입을 맞추고 죽었다. 음독자살 후 로건이 유서를 위조한 덕에 그토록 사모했다는 주단태에게는 심수련 살해 진범의 누명을 쓰고 버려졌다. 심수련 살해 가담에 대한 벌이라면 벌이라고 할 수 있겠다.[119] 아나콘디는 관장을 석화시켜 자신의 곁에 두려다가 관장에게 사망했으며, 관장은 플로라에게 집착하다가 프리큐어들의 필살기에 당하고 시망.[120] 그나마 이쪽은 누아르를 카드로 만들고 세계를 무의 세계로 만들었다가 프리큐어에 의해 갱생한 엘리시오루미에르와 같이 어린아이로 환생시켜줬다.[121] 아나콘디는 관장을 석화시켜 자신의 곁에 두려다가 관장에게 사망했으며, 관장은 플로라에게 집착하다가 프리큐어들의 필살기에 당하고 시망.[122] 그나마 이쪽은 누아르를 카드로 만들고 세계를 무의 세계로 만들었다가 프리큐어에 의해 갱생한 엘리시오루미에르와 같이 어린아이로 환생시켜줬다.[123] 드라마 한정. 특이한건 자신의 얀데레성을 객관적으로 잘 알고있고, 자신이 누군가에게 집착한다는 사실 자체를 즐거워하는 편(...)이라 상태가 악화될 수 밖에 없다. 천재 + 살인마 + 신 콤플렉스 기믹까지 있어 타인의 조언을 통한 구원은 사실상 불가능.[124]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경수를 제 곁에 붙잡아두려 했으나 경수가 율에게 잡혀사는 걸 견딜 수 없었던 동혁이 경수를 죽이겠다고 하자 충격을 받고, 동혁이 칼을 던지며 경수가 죽는 게 싫으면 네가 죽으라고 하자 스스로 칼로 자신을 찌른다. 병원에 입원한 뒤 경수가 찾아와 떠나겠다고 하자 경수를 잡으려는 누나 이연에게 이유(친구들에게 경수를 강간하라고 시켰다.)를 말해서 이연이 경수를 보내주게 만든다. 이후 다른 곳에서 조용히 살고 있는 경수를 먼발치에서 바라보다가 경수 앞에 나타나 인사를 하는데, 눈밑에 다크서클이 잔뜩 끼어 있었다.[125] 원래는 선한 성격이었지만 연인이자 자신이 고대왕국의 공주였을 당시 왕가를 섬긴 기사 오즈마(오즈핀의 전생)을 사랑하여 그가 불치병으로 죽자 빛의 신에게 오즈마를 살려달라고 요청했지만 자연의 섭리를 망치는 독이 될 수 있다고하여 거절당하고 결국 어둠의 신에게 부탁을 했지만 오히려 빛의 신에게 분노를 사서 불멸의 삶을 강제로 부여받고 고통받으며 살아가는 벌을 받았으며 어둠의 신도 그녀를 체념하자 결국 세일럼은 신들을 원망하여 사람들을 선동해서 신들에게 전쟁을 선포하고 이 일로 자신의 왕국은 물론이고 세상이 멸망하고 했다. 그리고 그뒤로 신에게 받은 불사의 몸으로 살아가며 세상을 파괴할려는 사악한 마녀이자 희대의 악녀로 전락하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