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저스 FC No. 7 | |
이아니스 하지
(Ianis Hagi) | |
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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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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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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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 18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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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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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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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팀
| FC 스테아우아 부쿠레슈티 (2007~2008)
게오르게 하지 아카데미 (2009~2014) |
프로 팀
| FC 비토룰 콘스탄차 (2014~2016)
ACF 피오렌티나 (2016~2018) FC 비토룰 콘스탄차 (2018~2019) KRC 헹크 (2019~2020) → 레인저스 FC (2020/임대) 레인저스 FC (2020~ ) |
국가대표
| 14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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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 아버지 게오르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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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2. 플레이스타일
드리블이 굉장히 좋다. 킬패스 역시도 일가견이 있어 도움도 많이 올린다. 하지만 가장 위협적인 하지의 무기는 바로 킥력이다. 모든 세트피스 키커를 맡아서 할 정도로 킥력이 좋다.
U-21 국가대표 경기에서 코너킥을 바로 골로 꽂은 적이 있다.
파일:Ianis Hagi Corner Goal.gif
U-21 국가대표 경기에서 코너킥을 바로 골로 꽂은 적이 있다.
파일:Ianis Hagi Corner Goal.gif
3. 클럽
3.1. FC 비토룰 콘스탄차
하지는 이스탄불에서 태어났다. 아버지인 게오르게 하지가 갈라타사라이에서 뛸 때 태어난 것이다. 2007년부터 유소년팀에 입단한 하지는 2009년 자신의 아버지의 축구 아카데미에서 유소년 생활을 이어나갔고 2014년 FC 비토룰 콘스탄차에서 프로선수로써 데뷔를 한다. 이때가 2014년 12월 5일 16세의 나이. 데뷔 경기 상대는 FC 보토샤니였는데 1:2로 패배한 홈 경기에서 종료직전 실비우 파너와 교체로 들어갔다. 2015년 5월 29일 하지는 성인무대 데뷔골을 넣었는데 상대는 동일하게 FC 보토샤니였으며 선발로 나와 4:4 무승부에 기여하였다. 6월에 아드리안 무투가 게오르게 하지의 아들이 1m 유로의 이적료로 세리에 A의 클럽 ACF 피오렌티나로 합류한다고 발표하였으나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그리고 하지는 클럽의 주장직을 받았다. 하지는 콘코르디아 키아지나와의 경기에서 페널티킥을 실축하기도 하였으나 2015년 8월 21일에 ACS 폴리 티미쇼아라를 상대로 두 번째 리그 골을 득점하였으며 클럽은 4:0으로 홈에서 승리하였다. 10월에 더 가디언이 선정한 1998년에 태어난 50인의 최고의 유망주로 선정되는 영애를 안았다.
3.2. ACF 피오렌티나
3.3. 다시 비토룰 콘스탄차로
3.3.1. 2017-18 시즌
3.3.2. 2018-19 시즌
3.4. KRC 헹크
새로운 도전을 위해서 이적을 결정한 하지는 벨기에 리그의 KRC 헹크에 입단을 하게된다. 데뷔경기 데뷔골을 기록하며 기대를 한 몸에 받은 하지였지만 나올 때마다 평타 이상의 활약을 보여줬음에도 출전시간이 이상하리만큼 보장이 되지 않았고 결국 겨울 이적시장에서 레인저스 FC로의 임대가 결정이 되었다.
3.5. 레인저스 FC
3.5.1. 2019-20 시즌
3.5.2. 2020-21 시즌
레인저스 FC로 완전이적 했다. 이적료는 €3.5m.
4. 국가대표 경력
2012년부터 U-15 대표팀으로 출전한 그는 지금까지 청소년 대표팀에서 7골을 넣는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각 연령별 대표팀을 거쳐 현재 U-21 대표에서 활약하고 있다. 동년배 어린 스타들인 데니스 만, 플로리넬 코만과 함께 호화 공격진을 구성하여 루마니아 U-21 최강 대표팀을 이끌어가고 있다.
2018년 11월 17일 네이션스리그 리투아니아와의 경기에서 드디어 성인팀 데뷔를 해냈다! 68분경에 클라우디우 케셰루와 교체되며 필드를 밟았다.
2019년 유로 2019 U21 대회에서 루마니아의 준결승 진출과 무려 56년만의 올림픽 진출을 이끈 공격진 중 하나로 활약하였다. 잉글랜드와의 경기에서는 골까지 기록하였다.
각 연령별 대표팀을 거쳐 현재 U-21 대표에서 활약하고 있다. 동년배 어린 스타들인 데니스 만, 플로리넬 코만과 함께 호화 공격진을 구성하여 루마니아 U-21 최강 대표팀을 이끌어가고 있다.
2018년 11월 17일 네이션스리그 리투아니아와의 경기에서 드디어 성인팀 데뷔를 해냈다! 68분경에 클라우디우 케셰루와 교체되며 필드를 밟았다.
2019년 유로 2019 U21 대회에서 루마니아의 준결승 진출과 무려 56년만의 올림픽 진출을 이끈 공격진 중 하나로 활약하였다. 잉글랜드와의 경기에서는 골까지 기록하였다.
5. 그 외
누나인 키라 하지는 영화 산업 부문에서 성공을 거두었다.
6. 같이보기
[1] 루마니아인들의 발음을 들어보면 '야니스'에 가깝게 발음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