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로필
앨리스 가넷 나카타
アリス・ガーネット・中田 Alice Garnet Nakata | |
격투 스타일
| 오리지널 사우스타운 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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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 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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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 158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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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 43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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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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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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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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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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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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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것
| 테리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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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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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 하야시 아키노(KOF X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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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요
아랑전설 시리즈의 서브 캐릭터 앨리스 크라이슬러가 2006년 파치슬로판을 통해 설정이 변경된 캐릭터.[1][2] 김갑환과의 접점은 줄어들고 테리 보가드를 따라다니는 부분의 설정이 강조되었다. 테리의 팬이라서 그런지 테리와 똑같은 모자를 쓰고 성조기를 모티브로 한 붉은색 윗옷과 청바지 차림이 되었고, 재일 미국인 3세라는 설정.
이후 파치슬로 아랑전설 프리미엄에서 복장이 한 차례 변경되었는데, 'FATAL FURY'가 적힌 검은 모자를 쓰고 빨간 비키니 상의에 검은색 별이 그려진 오프숄더 티셔츠를 입고 빨간 벨트를 차게 되었다.
배경 캐릭터에 불과했던 앨리스 크라이슬러와는 달리 파치슬로 시리즈에서는 거진 주연급 캐릭터 대우를 받고 있다.슬프다고 해야할지 다행이라 해야할지 아랑전설 파치슬로판 외에 출연한 작품에는 Days of Memories ~순백의 천사들~이 있다. 여기서는 간호 실습생으로 등장했다.
이후 파치슬로 아랑전설 프리미엄에서 복장이 한 차례 변경되었는데, 'FATAL FURY'가 적힌 검은 모자를 쓰고 빨간 비키니 상의에 검은색 별이 그려진 오프숄더 티셔츠를 입고 빨간 벨트를 차게 되었다.
배경 캐릭터에 불과했던 앨리스 크라이슬러와는 달리 파치슬로 시리즈에서는 거진 주연급 캐릭터 대우를 받고 있다.
3. 등장시리즈
3.1. KOF XIV
테리 보가드를 동경하여, 사우스타운에 모인 격투가들의 기술을 자기 방식으로 습득하였다. 아직 미숙하고 다듬어지지 않았지만, 뛰어난 신체능력과 격투 센스를 갖춰 장래가 기대되는 여성 파이터이다. 그럭저럭 적당히 밝은 성격.
놀랍게도 킹 오브 파이터즈 14에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등장한다. 아랑전설 프리미엄에서 변경된 복장으로 출전하며 여성팀 3번째 멤버로[3] 2016년 4월 25일 발표에서 확정되었다. 한국어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이름이 가타카나 'アリス'를 그대로 읽은 아리스로 표기되어 있다.
파칭코 출신이라서 그런지 같은 파칭코 계열 출신인 러브 하트와 무이 무이와의 특수 엔딩 일러스트가 있다. 엔딩 이름은 777.
여담으로, '남성 격투가를 눈대중으로 따라하는 여성 캐릭터'라는 컨셉은 이미 KOF에서 나온 적이 있다. 코스플레이어 쿄코가 그것. 스트라이커 한정 캐릭터이긴 하지만.
3.1.1. 기술
3.1.1.1. 특수기
- 가넷 스핀
중단 특수기이며 초필살기로 캔슬 가능하다. 기본기에서 캔슬할 경우 상단으로 변경되며 필살기 캔슬이 가능해진다.
3.1.1.2. 필살기
- 사우스타운 바리에이션
앤디 보가드의 참영권을 모티브로 한 기술. 차지와 스핀 2가지의 파생기가 있다. 차지는 참영권의 파생기 중 하나인 아탄행[5]을, 스핀은 덕 킹의 헤드 스핀 어택을 모티브로 한 기술이다. 참고로 스핀은 착지 후 비틀거리는 자세를 취하지만 이 때는 모션만 취할 뿐 다른 행동을 할 수 있다.
헛칠경우 중심을 못잡고 비틀거리는 자세를 취한다. 문제는 이게 히트하거나 가드됐을 경우에도 비틀거리는 자세를 취하기 때문에 히트했을 때는 반드시 파생기나 슈퍼 캔슬을 넣어주고, 가드됐을 경우에는 스핀으로 거리를 벌리는게 좋다. 다만 스핀 특성상 본인이 구석으로 몰리면 역관광당할 수 있다.
EX의 경우 헛칠 경우에만 비틀거리는 자세를 취하고, 히트하거나 가드됐을 경우에는 별도의 추가 조작 없이 차지 → 스핀 순으로 파생기가 자동 발동된다.
3.1.1.3. 초필살기
- 스페셜 울프 콤비네이션
무릎치기 후 라이징 태클로 마무리하는 기술. 노멀/MAX 모두 착지 후 비틀거리는 자세를 취하므로 확정 상황이 아니면 쓰지 않는게 좋다. - 섀도우 덩크
참영권 자세로 돌진한 후 상대를 띄운 다음 덩크로 마무리하는 기술.
3.1.2. 성능
신캐릭터중에서는 과거 시리즈의 오마쥬라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야부키 신고는 어디가고 또 흉내내기 캐릭터냐' '기왕 흉내 캐릭터면 주연 캐릭터들 말고 아랑전설에서 참전 못한 캐릭터들의 기술을 써줬으면 좋겠다'라는 평도 보이는 편. 뭐 원본이 앨리스 크라이슬러다보니 김갑환 제자, 테리의 팬이라는 기본적인 설정을 버리긴 애매했겠지만...
짤짤이에서 부드럽게 이어지는 모드콤보가 340가량의 데미지를 뽑이내고, 기 하나를 더써서 초필살기까지 넣으면 490까지도 가능하다.
초창기에는 신고 마냥 어설픈 흉내 캐릭터라는 평이었으나, 패치가 계속될수록 상향되어 3.10 버전 이후로는 대회에서도 자주 보이는 강캐가 되었다. 자체 캔슬되는 하단 약발과 거기서 이어지는 강제 다운 필살기, 낙법 불가 대공기, 쉽고 강한 모콤에 중단기도 보유한 것 등이 장점.
짤짤이에서 부드럽게 이어지는 모드콤보가 340가량의 데미지를 뽑이내고, 기 하나를 더써서 초필살기까지 넣으면 490까지도 가능하다.
초창기에는 신고 마냥 어설픈 흉내 캐릭터라는 평이었으나, 패치가 계속될수록 상향되어 3.10 버전 이후로는 대회에서도 자주 보이는 강캐가 되었다. 자체 캔슬되는 하단 약발과 거기서 이어지는 강제 다운 필살기, 낙법 불가 대공기, 쉽고 강한 모콤에 중단기도 보유한 것 등이 장점.
3.2. KOF 올스타
나름대로 XIV에서는 대표 캐릭터(?)로 급부상해서 그런지 KOF올스타에도 어김없이 등장했다. 청속성 공격형 파이터로 청속성 리더 스킬로 청속성 공격력 40% 증가가 있기 때문에 리더로 가끔 배치시켜 활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러다가, 발렌타인 데이 사랑을 노래하는 엘리스로 재차 등장, 화속성 공격형으로 나오더니, 이제껏 나오지 않았던 속성 공격력 65% 상승이라는 어마무시한 리더 스킬을 들고 나왔다. 그리고 다이빙 태클 기술은 슈퍼아머가 기본 발동되는 등으로 본인 스스로의 파이터 역할도 어느정도 해낼 수 있다보니, 금테 무투전에서 화속성 파이터를 어느 정도 보유하고 있다면 한 번쯤은 리더로서 활용해볼 만 한 가치가 있다.
[1] 개명된 이유는 불분명. 일설에 의하면 당시 SNK가 크라이슬러라는 성을 까먹어서였다는 말도 있다.[2] 그렇다고 앨리스 크라이슬러가 사라진 것도 아니다. 2009년작인 KOF2002UM 배경에 등장해서 없어지지 않았다는 것을 보였다.[3] 1번째 2번째 멤버는 각각 킹과 마이. 유리는 이번에는 타쿠마가 빠진 용호의 권 팀 멤버로 참전한다.[4] KOF 96 ~ KOF 98에서 사용[5] KOF 96 ~ KOF 98에서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