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작은 수동음이의어/ㅇ1. 순우리말2. 1자 한자어2.1. 애(埃), 10의 -10승3. 한자3.1. [[애(시호)|애]](愛/哀), [[시호]] 1. 순우리말 장기를 뜻하는 순우리말이다. "애가 탄다", "애를 태운다", "애 떨어질뻔 하다"고 할 때의 그 "애"이다. 주로 간을 지칭한다. 생선의 간을 애라고 부를 때가 많다. 2. 1자 한자어 2.1. 애(埃), 10의 -10승 작은 수 진(塵) 1/10 배→ 애(埃) 1/10 배→ 묘(渺) 0.0000000001 = 10-10埃(티끌 애), [math(frac{1}{10,000,000,000})]작은 수를 나타내는 단위로, 백억분의 일이다. 3. 한자 교육용 한자로 '애'라고 읽는 글자는 아래 3자뿐이다. 哀 (슬플 애) 愛 (사랑 애): 사랑 애. 사랑이란 뜻을 담고 있는 음절이다. 모성애(母性愛), 우애(友愛), 친애(親愛), 편애(偏愛)... 등에서 쓰인다. 涯 (물가 애): 생애(涯), 천애고아(天涯孤兒)가 대표적인 예이다. 장애(障碍)의 碍(거리낄 애)는 특급 한자, 마애석불(磨崖石佛)의 厓(언덕 애)는 준특급 한자, 애로사항(隘路事項)의 隘(좁을 애) 및 애매(曖昧)의 曖(가릴 애)는 1급 한자이다. 3.1. 애(愛/哀), 시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