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선 정보
파일:안산 심벌마크.png 안산시 좌석버스 11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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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 노선도 보기 ] | |||||
기점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선부동차고지)
| 종점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1가(수원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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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점행
| 첫차
| 05:30
| 기점행
| 첫차
|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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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 22:55
| 막차
|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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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배차
| 15~30분
| 주말배차
| 30~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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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사명
| 경원여객 (선부동영업소)
| 인가대수
| 12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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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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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요
3. 역사
- 처음부터 현재의 노선 및 지역면허가 아니었다.
- 경로 : '크로바-TRW-유통상가-안산역-주택단지-라성-초지시장-와!스타디움-시청-중앙동-예술인아파트-한양대입구-상록수역-사사동-당수동-입북동-구운동-웃거리-수원역-도청입구-성빈센트-동수원사거리-법원사거리-원천동-영통' 으로서, 안산시청-예술인아파트와 수인로 구간을 제외하면 현재의 노선과는 완전 딴판이다.
- 신원여객 부도 직전 수원여객은 이 노선을 일반시내버스로 형간전환, 11-2로 운행했는데 전차량 신차를 투입하는 등 나름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수원~안산 간 유일한 수인산업도로 직통 일반시내버스였다[9]. 이런 메리트를 잘 활용했으면 흥했을 법도 하나, 결국 오래 가지 못하고 안산시구간을 단축후 노선을 변경하여, 경기대 - 당수동 구간을 운행하다 결국 11-1(당수동-영통)[10]과 노선을 합치는 식으로 폐선한다. 한편 용남고속이 신원여객 노선을 인수하면서 110도 같이 용남고속에 넘어가고, 2005년 1월에 용남고속이 다시 이 노선을 경원여객에 넘기면서 지금에 이르게 된다. 이때 신원여객 소속 차량들이 경원여객 본사 차고지에 무더기로 서있었던 이력이 있다. 신원여객 소속이었던 차량들은 아래의 차량 문단에 나온대로 대차되었다.
4. 특징
4.1. 차량
- 현대 유니버스 엘레강스 천연가스버스.[18] 경기도 일반좌석 최초의 오버항 시트 장착차량. 유니버스 엘레강스 디젤 4대도 포함되어있다.
(이전 보유 차량. - 수원면허 당시의 차량)
- 대우 BS106 - 로얄시티 (수원여객, 신원여객.) - 양사가 1대씩 보유하고 있었다. (수원여객 : 경기 70바 1839, 신원여객 : 경기 70바 2035) 경원여객으로 함께 넘어갔으나 도시형차량으로 조기대차하였다. 이후 남양여객으로 넘어왔다.
- 현대 에어로시티 540 (수원여객, 신원여객.) - 경원여객으로 함께 넘어갔으나 대우버스로 조기대차하였다. 이후 남양여객으로 넘어왔다.
- 아시아 AM927 (수원여객, 신원여객.) - 초창기 개설당시에 투입되었던 차종. 1994년 이전에 현대버스 또는 대우버스로 조기대차하였다.
4.1.1. 도색
4.1.2. 차종 및 등급
경원여객이 이 노선을 인수하기 전까지는 수원 면허로 운행되었으며, 수원여객은 에어로시티를, 신원여객은 BS106 좌석형으로 운행하다가, 신원여객이 망하면서, 경원여객이 신원여객의 차량을 용남고속을 통해 넘겨받았다.[24]
경원여객에서 이 노선의 운행을 시작할 당시만 해도 차 연식이 가장 좋았으나 2009년 태화상운이 FX116을, 2011년 성우운수가 유니버스를 투입하자 졸지에 차급이 제일 낮아졌다.
하지만 2012년 4월 로얄 럭셔리만 있었던 110번에 오버항시트가 장착된 유니버스 엘레강스가 투입되었다. 이로 인해 세 노선 모두 운행 차종이 고급좌석 대형버스지만, 내부 장비에서는 경원여객이 앞서기 시작했다. 707번과 909번 차량의 시트가 일반 좌석시트이기 때문.[25]
다만, 유니버스 차급에서는 태화상운에 밀린다. 707번에 경기도 일반좌석 최초로 유니버스 럭셔리가 투입되었기 때문이다.
참고로 로얄 럭셔리는 110번에 유니버스가 투입되기 시작하면서 8407번으로 이동하거나 유니버스로 대차 또는 예비차로 빠지게 되어 최종 약 4대만 남았다가 전멸했다. 2019년 5월부로 에어로 스페이스 역시 전멸.
2019년 10월에는 FX II 116 가스차 대차분으로 뉴 프리미엄 유니버스 엘레강스 2대가 투입되었다.
3102번과 5609번의 경기도 공공버스 편입으로 해당 노선에서 운행되던 유니버스 엘레강스 디젤차 4대가 이 노선에 투입되었다. 반대로 가스차 3대 중 2대가 3102번, 1대가 5609번으로 이동하였다.
경원여객에서 이 노선의 운행을 시작할 당시만 해도 차 연식이 가장 좋았으나 2009년 태화상운이 FX116을, 2011년 성우운수가 유니버스를 투입하자 졸지에 차급이 제일 낮아졌다.
하지만 2012년 4월 로얄 럭셔리만 있었던 110번에 오버항시트가 장착된 유니버스 엘레강스가 투입되었다. 이로 인해 세 노선 모두 운행 차종이 고급좌석 대형버스지만, 내부 장비에서는 경원여객이 앞서기 시작했다. 707번과 909번 차량의 시트가 일반 좌석시트이기 때문.[25]
다만, 유니버스 차급에서는 태화상운에 밀린다. 707번에 경기도 일반좌석 최초로 유니버스 럭셔리가 투입되었기 때문이다.
참고로 로얄 럭셔리는 110번에 유니버스가 투입되기 시작하면서 8407번으로 이동하거나 유니버스로 대차 또는 예비차로 빠지게 되어 최종 약 4대만 남았다가 전멸했다. 2019년 5월부로 에어로 스페이스 역시 전멸.
2019년 10월에는 FX II 116 가스차 대차분으로 뉴 프리미엄 유니버스 엘레강스 2대가 투입되었다.
3102번과 5609번의 경기도 공공버스 편입으로 해당 노선에서 운행되던 유니버스 엘레강스 디젤차 4대가 이 노선에 투입되었다. 반대로 가스차 3대 중 2대가 3102번, 1대가 5609번으로 이동하였다.
5. 연계 철도역
- 일반 철도역: 수원역(KTX, ITX-새마을, 무궁화호 등)
6. 둘러보기
[1] 안산 ~ 수원을 운행하는 버스 중 이 노선의 단독구간은 여기까지이다.[2] 안산 ~ 수원을 운행하는 버스 중 이 노선의 단독구간은 여기까지이다.[3] 그러나 정작 909번은 수원역까지만 간다.[4] 당연히 무리클시트.[5] 그러나 정작 909번은 수원역까지만 간다.[6] 당연히 무리클시트.[7] 11번과 다르게 본오동을 경유하지 않고 상록수를 지나 바로 수인산업도로를 올렸었다. 게다가 중간 정류소마저 707, 909번과 똑같이 미경유였다.[8] 이 노선도 안산 구간을 단축한지 꽤 오래된 노선이었다.[9] 11번과 다르게 본오동을 경유하지 않고 상록수를 지나 바로 수인산업도로를 올렸었다. 게다가 중간 정류소마저 707, 909번과 똑같이 미경유였다.[10] 이 노선도 안산 구간을 단축한지 꽤 오래된 노선이었다.[11] 다만 타 노선의 차량들이 진입하면 그냥 생까기도 한다.[12] 수인로의 제한속도가 80㎞/h이다.[13] 다만 타 노선의 차량들이 진입하면 그냥 생까기도 한다.[14] 수인로의 제한속도가 80㎞/h이다.[15] 최근 들어 평일 배차는 많이 괜찮아졌다.[16] 최근 들어 평일 배차는 많이 괜찮아졌다.[17] 엠블럼이 럭셔리로 잘못 달려 나온 차가 있다.[18] 엠블럼이 럭셔리로 잘못 달려 나온 차가 있다.[19] 914번(現 9707번)에서 운행하였으며 서울 74사 7056호로 부여받았다.(2001년 5월 말소.) 선진여객은 2000년 선진운수로 합병.[20] 2001년 7월 경영난으로 부도 처리되었다. 남일여객에 존재한 BS106의 경우 내구연한을 채우지 않았다.[21] 914번(現 9707번)에서 운행하였으며 서울 74사 7056호로 부여받았다.(2001년 5월 말소.) 선진여객은 2000년 선진운수로 합병.[22] 2001년 7월 경영난으로 부도 처리되었다. 남일여객에 존재한 BS106의 경우 내구연한을 채우지 않았다.[23] 이는 301번/320번도 해당되는 말이며, 시간이 지나자 경원여객의 파란도색 차량은 전멸했다.[24] 그리하여 2005년 초에 경원여객 차고지에 신원여객 차량들이 있었던 것이다.[25] 1319호, 1465호, 1566호 제외. 여담으로 1465호를 기점으로 경원여객은 이후 일반 시트가 달린 유니버스를 출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