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연혁
- 1984년 12월 29일: 안락중학교 인가
- 1985년 3월 5일: 신입생 11학급 710명 입학
- 1985년 6월 5일: 교명 현판 제막식, 교기 제정(개교 기념일)
- 1986년 11월 17일: 교사 완공 33교실, 특별실 6개 교실
- 1988년 2월 14일: 제1회 졸업식 (727명 졸업)
- 1992년 3월 11일: 42학급으로 6학급 증설
- 2003년 3월 1일: 남녀 공학으로 개편
- 2003년 12월 17일: 디지털도서관 개관
- 2017년 11월 2일: 다목적 강당 동녘관 개관식
- 2018년 2월 28일: 유도부 생활실 및 체력단련실 조성, 유도부 연습실 리모델링
- 2019년 2월 14일: 제32회 졸업식(8학급 209명,졸업생누계 14,522명)
- 2019년 3월 4일: 제35회 입학식(7학급 197명)
3. 건물 안내
3.1. 실외
3.1.1. 운동장
넓지 않은 땅에 안남초등학교와 서로 붙어있는데 그걸 반으로 나누니 크기가 작다. 운동장 시작과 끝에 축구골대가 두 개 있고 농구대는 4개 있다. 중앙현관 앞에 아침조회를 하는 단상이 있으나 강당 개관이래 실외에서 해야하는 행사가 아니면 잘 사용하지 않는다.
2018년도 석면 제거공사와 함께 운동장 공사가 이루어 지며 기존에 있던 테니스장을 운동장으로 흡수했다.[1]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우 좁다. 콩알에서 큰 콩알이 된 셈. 그간 축구를 하다가 공이 안남초등학교나 다른 건물로 넘어가는 일이 빈번했다. 이번 공사에서 망을 높게 쳤기 때문에 그런 경우가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2018년도 석면 제거공사와 함께 운동장 공사가 이루어 지며 기존에 있던 테니스장을 운동장으로 흡수했다.[1]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우 좁다. 콩알에서 큰 콩알이 된 셈. 그간 축구를 하다가 공이 안남초등학교나 다른 건물로 넘어가는 일이 빈번했다. 이번 공사에서 망을 높게 쳤기 때문에 그런 경우가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3.1.2. 유도부실
본 건물 중앙 뒷편에 분리된 2층 건물이 존재한다. 원래 1층은 급식실, 2층을 유도부실로 사용했었으나 2017년 동녘관 개관과 함께 앞으로 어떤 용도로 사용되어질지 관심을 모았다. 사라진 매점이 들어설 것이다라는 루머가 돌았으나 1층까지 유도부실로 바뀌었다.
3.1.3. 목공실
3.1.4. 배움터지킴이실
3.1.5. 지킴이실2
3.1.6. 그 외
3.2. 본관
3.2.1. 반별 교실
3.2.2. 무용실
강당이 생기기 전까지 강당대용으로 사용되어지던 교실 두 개 규모의 다목적교실이다. 하지만 강당보다 이 무용실을 선호하는 체육선생님도 계셔 아직도 무용실에서 체육수업을 많이 한다. 2019년 석면 제거 공사 이후 고압 전선때문에 벽을 뜯어 고쳤다.
3.3. 동녘관
4. 상징
4.1. 교표 및 교기
원에 방패모양이 그려져있는 꼴.
4.2. 교화
- 철쭉: 사랑의 즐거움을 의미한다.
4.3. 교목
- 은행나무: 장수와 정숙함을 의미한다.
4.4. 교가
금정산 높은 정기 하늘에 솟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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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의 푸른 기상 감도는 동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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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효의 장한 뜻을 청운에 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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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열의 곧은 넋을 가슴에 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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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과 협동으로 진리를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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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창조하는 안락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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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교훈
성실과 협동으로 창조하는 '사람이 되자'
5. 운동부
6. 학교 생활
6.1. 교복
남녀 모두 넥타이는 버건디색, 자켓은 검은색, 조끼와 바지/치마는 모두 회색 계열로 이루어져 있다.
여자 동복 셔츠색은 연한 분홍색이며, 남자 동복 셔츠는 가는 파란 세로줄무늬가 인상적이다.
여자 동복 셔츠색은 연한 분홍색이며, 남자 동복 셔츠는 가는 파란 세로줄무늬가 인상적이다.
6.2. 학교 체육복
2020년 기준 1학년 체육복 하복 셔츠는 민트색의 독특한 색감을 자랑한다.
2학년 여름 체육복 셔츠는 연보라색이다.
3학년 여름 체육복 셔츠는 하늘색이다.
겨울 체육복은 아디다스를 연상시키는 삼선이 특징이다.[9]
2학년 여름 체육복 셔츠는 연보라색이다.
3학년 여름 체육복 셔츠는 하늘색이다.
겨울 체육복은 아디다스를 연상시키는 삼선이 특징이다.[9]
7. 출신 인물
- 김세연: 현 부산 금정구 국회의원
8. 교통
8.1. 시내버스
8.2. 마을버스
8.3. 도시철도
9. 논란
9.1. 동녁관 운영논란
10.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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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때 학생부장 선생님이 엘리베이터를 몰래 이용하는 학생들을 적발해내기 위해 점심시간에 "장애인입니까?"라는 표지판을 들고 엘리베이터 앞에서 대기를 타기도 했다.
- 바로 옆 안남초등학교에서 진학하는 학생들이 가장 많다.
[1] 테니스장의 절반 정도는 운동장이 되었고 나머지는 산책로로 조성되었다.[2] 바로 옆에 안남초등학교 등굣길도 같이 있는 관계상 각별히 신경쓰는 듯하다.[3] 몇 년 전에 안락중에서 정년퇴임 이후 보안관으로 발령받아 근무중에 있다.[4] 당시 재직중이던 교장 선생님이 매점을 없앴다.[5] 매년 학생회장이 공약으로 내세우지만 실행되지는 않는다.[6] 양아치 학생들때문에 클레임이 많이 들어와서그런지 매점 주인과 교장 선생님이 서로 싸웠다카더라.[7] 2020년 현재는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교과교실제를 시행하지 않는다.[8] 걸리면 대부분의 여학생은 벌점만 주지만 남학생은 벌점에 반성문과 함께 청소까지 시킨다고 한다. 2010년대 이전까지는 남녀노소 불문하고 체벌을 하였다.[9] 매년 학년에 따라 노란색 - 파란색 - 하얀색 - 노란색 순으로 배정된다.[A] 10.1 10.2 10.3 청강리행만 경유(평일 07:00~09:00, 12:00~17:00 미경유)[13] 2020학년도의 경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여차로 인하여 배드민턴반 운영이 잠정 중단되었다.[14] 교직원, 학부모, 외부인 방문객, 졸업생, 장애인만 이용 가능. 다리를 다쳐서 깊스나 목발을 짚은 학생도 이용 가능하다.[15] 교직원, 학부모, 외부인 방문객, 졸업생, 장애인만 이용 가능. 다리를 다쳐서 깊스나 목발을 짚은 학생도 이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