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16명을 죽인 전직 배우 어빙 월레스가 간호원을 죽이고 정신병원에서 탈출해서 병원에 들린 여주인공의 자동차 뒷트렁크에 타서 빠져나온다. 이 차량이 간 곳은 바로 뮤지컬 배우인 여주인공이 연습하던 극장. 여기서 자신을 소재로 한 뮤지컬의 배우들을 하나하나 살해하는 것이 주내용으로 배우들은 감독의 독단으로 철야 연습을 하게된데다가 밖으로 나가는 유일한 문마저도 열쇠를 잃어버려 못 나가는 판. 우습게도 문열고 나가면 바로 경찰이 대기하고 있다. 윌레스가 극장으로 와서 다른 여배우인 여주인공의 친구를 죽여서 경찰이 윌레스가 근처에 있다고 대기했던 것. 참고로 여기 나온 경찰관은 감독이 맡았다.
어빙 월레스는 대부분의 슬래셔 영화 살인마들이 그렇듯이 가면을 쓰는데 바로 자신을 연기한 배우가 썼던 올빼미 가면을 쓴다.
어빙 월레스는 대부분의 슬래셔 영화 살인마들이 그렇듯이 가면을 쓰는데 바로 자신을 연기한 배우가 썼던 올빼미 가면을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