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other1=동명의 EZ2DJ/Sabin Sound Star의 수록곡, rd1=Aquaris)]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20px-Deliria_poster.jpg]] [목차] == 개요 == Stage Fright -Aquarius- / Deliria [[미켈레 소아비]] 감독의 [[1987년]]작 [[이탈리아]] [[지알로]] [[호러 영화]]. 이탈리아 지알로 영화답게 제목이 다양한 명칭으로 알려져 있는데, 한국에 알려진 제목은 문서명이기도 한 아쿠아리스이고[* Aquarius의 철자를 생각해보면 사실 [[아쿠아리우스]]가 올바른 명칭인데 어째 '우'가 빠진 아쿠아리스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Stage Fright 혹은 [[섬망|Deliria]]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다. == 상세 == 16명을 죽인 전직 배우 어빙 월레스가 간호원을 죽이고 정신병원에서 탈출해서 병원에 들린 여주인공의 자동차 뒷트렁크에 타서 빠져나온다. 이 차량이 간 곳은 바로 뮤지컬 배우인 여주인공이 연습하던 극장. 여기서 자신을 소재로 한 뮤지컬의 배우들을 하나하나 살해하는 것이 주내용으로 배우들은 감독의 독단으로 철야 연습을 하게된데다가 밖으로 나가는 유일한 문마저도 열쇠를 잃어버려 못 나가는 판. 우습게도 문열고 나가면 바로 경찰이 대기하고 있다. 윌레스가 극장으로 와서 다른 여배우인 여주인공의 친구를 죽여서 경찰이 윌레스가 근처에 있다고 대기했던 것. 참고로 여기 나온 경찰관은 [[카메오|감독이 맡았다]]. 어빙 월레스는 대부분의 [[슬래셔 영화]] 살인마들이 그렇듯이 가면을 쓰는데 바로 자신을 연기한 배우가 썼던 올빼미 가면을 쓴다. == 기타 == 잔혹함의 수위가 상당히 높은 영화인지라 남자 배때기를 드릴로 뚫는다거나 여자 몸이 [[전기톱]]에 반토막나는 등의 잔혹한 장면들도 나온다. 한국 개봉 당시에는 거의 삭제없이 개봉했었지만 [[삼성그룹]] 계열이던 [[스타맥스]]에서 내놓은 [[VHS]] 비디오는 삭제가 심했다. 여주인공 알리시아만이 살아남아 열쇠를 가지러 갈 때 어빙 월레스가 무대 위를 자기가 죽인 희생자들의 시체들로 꾸며놓고 소파에 앉아있는 장면이 인상적이다. 강렬한 [[http://www.youtube.com/watch?v=-BVIf9JpEvc|메인 음악]]이 인상적이다. 음악은 사이먼 보스웰. [[분류:1987년 영화]][[분류:미국 공포 영화]][[분류:이탈리아 공포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