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역사
3. 기타
집에서도 만들어 먹을 수 있으며 일정한 크기의 아이스크림 덩어리를 200°C의 기름에 순간적으로 튀겨내면 된다. 일반적인 튀김 온도에서 튀기면 녹아내리기 때문에 높은 기름 온도가 필수. 때문에 만들어 먹을 수 있기는 하지만 손이 많이 간다.
아이스크림을 식빵으로 감싸고 거기 튀김옷을 입혀서 만드는 방법도 있다.#
한때 KFC의 메뉴로도 존재했으나 단종되었다. 후라이아이스크림, 당시 판매 가격은 2300원.
자매품(?)으로 구슬 아이스크림 버거가 존재한다. 말 그대로 빵 속에다가 구슬 아이스크림을 넣은 것. 디핀다츠에서 만들었다.
다운타운의 가키노츠카이야아라헨데에서는 마츠모토 히토시의 아이디어로 가리가리군[2]으로 시도한 적이 있는데 결론은 그냥 먹는게 더 맛있다. 애초에 아이스크림 튀김은 엑설런트 바닐라 같은 아이스크림을 튀겨서 먹는 건데 유지방 따위는 조금도 들어가있지 않은 소다맛 아이스크림[3]을 튀기니 맛이 있을리가...
이 요리와 비슷한 거로 '베이크드 알레스카'가 있다. 이건 아이스크림 케이크의 겉표면을 감싼 머랭을 토치의 불꽃으로 굽는 것이다.
아이스크림을 식빵으로 감싸고 거기 튀김옷을 입혀서 만드는 방법도 있다.#
한때 KFC의 메뉴로도 존재했으나 단종되었다. 후라이아이스크림, 당시 판매 가격은 2300원.
자매품(?)으로 구슬 아이스크림 버거가 존재한다. 말 그대로 빵 속에다가 구슬 아이스크림을 넣은 것. 디핀다츠에서 만들었다.
다운타운의 가키노츠카이야아라헨데에서는 마츠모토 히토시의 아이디어로 가리가리군[2]으로 시도한 적이 있는데 결론은 그냥 먹는게 더 맛있다. 애초에 아이스크림 튀김은 엑설런트 바닐라 같은 아이스크림을 튀겨서 먹는 건데 유지방 따위는 조금도 들어가있지 않은 소다맛 아이스크림[3]을 튀기니 맛이 있을리가...
이 요리와 비슷한 거로 '베이크드 알레스카'가 있다. 이건 아이스크림 케이크의 겉표면을 감싼 머랭을 토치의 불꽃으로 굽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