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아이모레 모레이라의 감독직 및 기타 직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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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축구감독 | ||
이름
| 아이모레 모레이라
Aymoré Moreira | |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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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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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 ||
신체
| 키 17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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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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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 선수
| |
감독
| 올라리아 아틀레치쿠 클루비(1948~1949)
방구 AC (1950) 상크리스토방 FR(1951) SE 파우메이라스(1951~1952) 산투스 FC(1952) 포르투게자(1953) 브라질 대표팀(1953) SE 파우메이라스(1954~1957) 브라질 대표팀(1961~1963) 상파울루 FC(1962) 포르투게자(1962~1966) SE 파우메이라스(1966~1967) CR 플라멩구(1967~1968) 브라질 대표팀(1967~1968) SC 코린치안스(1968) 포르투게자(1969~1970) SC 코린치안스(1970~1971) 보아비스타 FC(1972~1974) FC 포르투(1974~1975) 파나티나이코스 FC(1975~1976) 보타포구 FR(1977) 페호비아리아(1977) 크루제이루 EC(1977~1978) EC 비토리아(1979) EC 바이아(1981~1982) 갈리시아 EC(1983) 카투엔세 푸치볼(1984) | |
국가대표
| 미상(브라질 / 1932~1940)
| |
1. 개요
브라질의 축구선수 출신 감독. 1984년에 카투엔세 푸치볼 감독을 맡았다.
1962 칠레 월드컵 때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끌고 조국 브라질에 2번째 우승컵을 안긴 감독이다. 브라질 대표팀 감독이었던 제제 모레이라(Zezé Moreira)는 아이모레 모레이라의 친형이다.
1962 칠레 월드컵 때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끌고 조국 브라질에 2번째 우승컵을 안긴 감독이다. 브라질 대표팀 감독이었던 제제 모레이라(Zezé Moreira)는 아이모레 모레이라의 친형이다.
2. 생애
모레이라는 윙어로서 선수생활을 시작했지만, 곧 골키퍼로 포지션을 바꾸었다. 그리고 1932년부터 1940년까지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브라질 대표팀 선수로서 활약했다.
은퇴 후 모레이라는 3번이나 브라질 대표팀 지휘봉을 잡았고, 두 번째 대표팀 감독 시절에 조국에 두 번째 월드컵을 안겨줬다. 결승전에서 가린샤와 아마리우두, 지투, 바바 등의 활약에 힘입어 체코슬로바키아를 3-1로 승리할 수 있었다. 모레이라는 브라질 대표팀 감독 시절에 61경기를 지휘했고 37승 9무 15패의 기록을 세웠다. 그는 파우메이라스, 산투스, 플라멩구, 크루제이루 EC 등 브라질의 명문팀과 코린치안스, 포르투, 파나티나이코스 등 해외 명문팀도 지휘하며 왕성한 활동력을 보여줬다.
그는 1998년 사우바도르에서 8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은퇴 후 모레이라는 3번이나 브라질 대표팀 지휘봉을 잡았고, 두 번째 대표팀 감독 시절에 조국에 두 번째 월드컵을 안겨줬다. 결승전에서 가린샤와 아마리우두, 지투, 바바 등의 활약에 힘입어 체코슬로바키아를 3-1로 승리할 수 있었다. 모레이라는 브라질 대표팀 감독 시절에 61경기를 지휘했고 37승 9무 15패의 기록을 세웠다. 그는 파우메이라스, 산투스, 플라멩구, 크루제이루 EC 등 브라질의 명문팀과 코린치안스, 포르투, 파나티나이코스 등 해외 명문팀도 지휘하며 왕성한 활동력을 보여줬다.
그는 1998년 사우바도르에서 8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