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역사
3. 아양기찻길
파일:아양기찻길.jpg
대구선 폐선부지의 공원화와 더불어서 2013년 말, 보강공사를 거쳐 주민 통로겸 카페로 재탄생 되었다. 명칭은 아양기찻길. 해맞이 행사 등 여러 행사도 개최하며, 항상 사람이 많다. 다만 여름엔 하루살이와 거미가 매우 많다. 거미줄은 관리자가 철거하지만 하루살이들은 바로 아래 하천에서 올라오는 것인 만큼 어쩔 수 없다.
오 마이 비너스가 여기에서 촬영을 한 바 있다.
대구선 폐선부지의 공원화와 더불어서 2013년 말, 보강공사를 거쳐 주민 통로겸 카페로 재탄생 되었다. 명칭은 아양기찻길. 해맞이 행사 등 여러 행사도 개최하며, 항상 사람이 많다. 다만 여름엔 하루살이와 거미가 매우 많다. 거미줄은 관리자가 철거하지만 하루살이들은 바로 아래 하천에서 올라오는 것인 만큼 어쩔 수 없다.
오 마이 비너스가 여기에서 촬영을 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