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서버 차일드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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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의 아슈토레스
아슈토레스 특제 가시검을 돋보이게 만드는 순백의 드레스. | 순백 아슈토레스
플레어 프릴 디테일이 추가된 아슈토레스의 전투 드레스. |
일본 서버 차일드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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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の アシュトレス
백의 아슈토레스 茨の剣を際立たせるアシュトレスの白いドレス。 가시나무 검을 돋보이게 만드는 아슈토레스의 하얀 드레스. | 純白の アシュトレス
순백의 아슈토레스 フレアフリルのついたアシュトレスの純白のバトルドレス。 플레어 프릴이 달린 아슈토레스의 순백 전투 드레스. |
광속성 | 공격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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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슈토레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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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보다 더 어두운 순백을 입은
악의의 차일드 | |
악마의 이름을 빌려 태어난 차일드, 《아슈토레스》.
죄책감도, 동정심도 없는 순수한 악의 근원과도 같은 차일드다. 한 번 자신의 것이라고 생각한 대상은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 탐욕의 소유자. 그녀가 자신의 집착과 애정을 나타내는 방법은 괴롭힘뿐이다. 마왕이 되고 싶어 하기 때문에 주인공을 눈엣가시로 여긴다. 《추격하는 노덴스》와는 계약자의 악연으로 이어진 사이. 노덴스를 도발하는 것을 좋아한다. | |
인연 차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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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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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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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
(TIER 1, LV 1 기준) | |
빛의 일격
| 대상에게 113의 기본 공격 (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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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속삭임
| 대상에게 485 대미지를 주고 대상이 구속형이면 170의 추가 대미지 및 70% 확률로 15초 동안 자신에게 연격(공격한 적이 사망 혹은 HP가 0이 되면 무작위 적 1명에게 2000 추가 대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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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덫
| 대상에게 912 대미지로 3회 공격하고 750의 추가 대미지 및 750의 방어 무시 대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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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 무도회
| 무작위 적 4명에게 2295의 대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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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버프
| 모든 아군의 해로운 효과 회피율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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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서버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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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모바일 게임 《데스티니 차일드》의 5성 광속성 공격형 차일드 중 하나.
한국에서는 2016년 12월 5일부터 12월 11일까지 진행된 결제 이벤트로 선행 추가된 차일드로, 이벤트 이후인 2016년 12월 21일에 일반 소환에 추가되었다. 일본에서는 2018년 4월 19일에 내러티브 던전 이벤트와 함께 기간 한정 소환으로 추가되었으며, 이후 일부 기간 한정 소환에서 소환할 수 있는 차일드로 나오고 있다.
이름의 유래는 메소포타미아 신화의 여신 이슈타르.[1] 아슈토레스는 이슈타르의 영문 표기 중 하나인 Ashtoreths를 잘못 읽은 것이다.
한국에서는 2016년 12월 5일부터 12월 11일까지 진행된 결제 이벤트로 선행 추가된 차일드로, 이벤트 이후인 2016년 12월 21일에 일반 소환에 추가되었다. 일본에서는 2018년 4월 19일에 내러티브 던전 이벤트와 함께 기간 한정 소환으로 추가되었으며, 이후 일부 기간 한정 소환에서 소환할 수 있는 차일드로 나오고 있다.
이름의 유래는 메소포타미아 신화의 여신 이슈타르.[1] 아슈토레스는 이슈타르의 영문 표기 중 하나인 Ashtoreths를 잘못 읽은 것이다.
2. 성능
16년 12월 5일에 과금 이벤트로 등장이 예고되었던 차일드. 일단 성능 자체만 놓고보면 사실상 현 메타를 때려부술 0티어 딜러였다. 속성도 좋고, 태생 5성의 스탯과 버릴 것 없는 스킬들까지 다 갖추고 있는 최상급의 차일드중 하나였던 셈. 다만 등장 시기가 너무 안 좋았다.
정작 출시 후에는 운영진이 패치노트에서 밝힌 구속형 차일드에 대한 우위를 크게 점하지 못했다. 회피율 상승 리더버프는 시나리오 7장에선 확실히 쓸만했으나 PVP에선 상대방이 모아나 니르티의 회피율 하락 리더버프를 쓰면 상쇄되는 효과이고 아슈토레스의 스킬구성도 구속형에게 추가데미지를 주기만 할 뿐 딱히 살라딘마냥 구속형을 우선으로 타겟팅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도발탱에게 막혀 실질적으로 구속형을 완벽히 봉쇄할 방법이라고는 볼 수 없다. 거기다 기본적으로 스킬 충전 속도는 공격형보다 구속형이 더 빠르므로, 보통 아슈토레스가 스킬 차기를 기다리는 동안 모아는 이미 석화를 쓰고 있다.
아슈토레스를 대 모아 요원으로 활용하고 싶다면 아슈토레스외 딜러 둘을 석화 타겟이 되게 장비강화, 어펙션, 한계돌파 등으로 최대한 스펙을 높여주는 것이 필수. 즉 덱에 아슈토레스를 포함해 딜러 3명을 넣고 아슈토레스를 공격력 3위로 만들어 석화를 피하고 최대한 빨리 모아를 저격하는 것이다. 하지만 아슈토레스는 광속성인데다가 어차피 PVE PVP에서 위협적인 구속형 캐릭터는 모아나 니르티처럼 대부분 광속성인지라, 속성에 대한 이득은 보기 힘들고, 오히려 상성으로는 아르테미스가 데미지를 더 넣을 수 있으며, 아르테미스 역시 똑같은 역할을 얼마든지 할 수 있다. 사실상 아르테미스와 비교해 봤을 때 우위를 점할 수 있는 것은 5성 특유의 깡스텟 뿐. 결국은 나오기 전의 유저의 평가 및 운영진들의 기대와는 반대가 되어 버렸고, 스킬 설계도 제대로 못하는 운영진이라고 욕먹었다 (...)그냥 모아를 너프 시켰으면 될 일을
다만 저평가받은 대 구속형 스킬 구성과는 달리 5성의 높은 피지컬과 아르테미스보다도 높은 엄청난 방무뎀을 필두로 죽창캐릭중에선 가장 강력한 딜을 뽑았다. 직접 비교해 보면 같은 조건 하에서 3돌 아슈토레스의 데미지가 6돌 아르테미스의 데미지보다는 약간 낮게 나오며, 슬라이드 데미지만 놓고 보면 아슈토레스와 아르테미스는 약 2돌 정도 차이일 경우 거의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아슈토레스는 5성이기 때문에 아르테미스보다 생존력, 명중률은 훨씬 높고 두 캐릭 모두 6성 6돌일 시에는 아슈토레스가 아르테미스와는 비교조차 되지 않는 딜을 뽑아낸다. 하지만 태생 5성이기 때문에 풀돌이 힘든 걸 감안하면 일장 일단이 있는 셈.
이후 아슈토레스보다 더더욱 구속형을 확실하게 저격하는 얀 지슈카의 추가로 인해 2인자 위치로 떨어졌으며 나중엔 구속형 메타와 대 모건 시대가 도래하면서 얀과 함께 몰락했다.
2018년 4월 12일 패치로 상향되었다.
쓸모 없던 노멀 스킬에는 암아트처럼 연격이 추가되었고 슬라이드 스킬은 1렙 기준으로 추가 대미지만 1500이라는 엄청난 계수가 붙었다. 노멀로 버프를 킨 뒤 슬라이드로 한캐릭을 삭제->연격으로 약해진 적을 마무리하는 식으로 재디자인 되었으며 판테온이나 다른 공격력 상승 버퍼들과 조합할때 최강의 대미지를 가할 수 있다.
하지만 유틸적인 면에선 전혀 상향된게 없기 때문에 상대가 에아,하데스같은 도발 반사탱일땐 자신의 강력한 공격력 때문에 자멸해버려 무적인 캐릭터는 아니다. 다만 이는 프레이를 비롯한 대다수 죽창 폭딜 콘셉트 딜러 자체가 공유하는 문제점이라 PVP나 일부 공격반사 캐릭터로 떡칠된 던전을 제외하면 큰 문제는 아니다.새삼 모건이 얼마나 사기캐인지 알 수 있다
정작 출시 후에는 운영진이 패치노트에서 밝힌 구속형 차일드에 대한 우위를 크게 점하지 못했다. 회피율 상승 리더버프는 시나리오 7장에선 확실히 쓸만했으나 PVP에선 상대방이 모아나 니르티의 회피율 하락 리더버프를 쓰면 상쇄되는 효과이고 아슈토레스의 스킬구성도 구속형에게 추가데미지를 주기만 할 뿐 딱히 살라딘마냥 구속형을 우선으로 타겟팅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도발탱에게 막혀 실질적으로 구속형을 완벽히 봉쇄할 방법이라고는 볼 수 없다. 거기다 기본적으로 스킬 충전 속도는 공격형보다 구속형이 더 빠르므로, 보통 아슈토레스가 스킬 차기를 기다리는 동안 모아는 이미 석화를 쓰고 있다.
아슈토레스를 대 모아 요원으로 활용하고 싶다면 아슈토레스외 딜러 둘을 석화 타겟이 되게 장비강화, 어펙션, 한계돌파 등으로 최대한 스펙을 높여주는 것이 필수. 즉 덱에 아슈토레스를 포함해 딜러 3명을 넣고 아슈토레스를 공격력 3위로 만들어 석화를 피하고 최대한 빨리 모아를 저격하는 것이다. 하지만 아슈토레스는 광속성인데다가 어차피 PVE PVP에서 위협적인 구속형 캐릭터는 모아나 니르티처럼 대부분 광속성인지라, 속성에 대한 이득은 보기 힘들고, 오히려 상성으로는 아르테미스가 데미지를 더 넣을 수 있으며, 아르테미스 역시 똑같은 역할을 얼마든지 할 수 있다. 사실상 아르테미스와 비교해 봤을 때 우위를 점할 수 있는 것은 5성 특유의 깡스텟 뿐. 결국은 나오기 전의 유저의 평가 및 운영진들의 기대와는 반대가 되어 버렸고, 스킬 설계도 제대로 못하는 운영진이라고 욕먹었다 (...)
다만 저평가받은 대 구속형 스킬 구성과는 달리 5성의 높은 피지컬과 아르테미스보다도 높은 엄청난 방무뎀을 필두로 죽창캐릭중에선 가장 강력한 딜을 뽑았다. 직접 비교해 보면 같은 조건 하에서 3돌 아슈토레스의 데미지가 6돌 아르테미스의 데미지보다는 약간 낮게 나오며, 슬라이드 데미지만 놓고 보면 아슈토레스와 아르테미스는 약 2돌 정도 차이일 경우 거의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아슈토레스는 5성이기 때문에 아르테미스보다 생존력, 명중률은 훨씬 높고 두 캐릭 모두 6성 6돌일 시에는 아슈토레스가 아르테미스와는 비교조차 되지 않는 딜을 뽑아낸다. 하지만 태생 5성이기 때문에 풀돌이 힘든 걸 감안하면 일장 일단이 있는 셈.
이후 아슈토레스보다 더더욱 구속형을 확실하게 저격하는 얀 지슈카의 추가로 인해 2인자 위치로 떨어졌으며 나중엔 구속형 메타와 대 모건 시대가 도래하면서 얀과 함께 몰락했다.
2018년 4월 12일 패치로 상향되었다.
쓸모 없던 노멀 스킬에는 암아트처럼 연격이 추가되었고 슬라이드 스킬은 1렙 기준으로 추가 대미지만 1500이라는 엄청난 계수가 붙었다. 노멀로 버프를 킨 뒤 슬라이드로 한캐릭을 삭제->연격으로 약해진 적을 마무리하는 식으로 재디자인 되었으며 판테온이나 다른 공격력 상승 버퍼들과 조합할때 최강의 대미지를 가할 수 있다.
하지만 유틸적인 면에선 전혀 상향된게 없기 때문에 상대가 에아,하데스같은 도발 반사탱일땐 자신의 강력한 공격력 때문에 자멸해버려 무적인 캐릭터는 아니다. 다만 이는 프레이를 비롯한 대다수 죽창 폭딜 콘셉트 딜러 자체가 공유하는 문제점이라 PVP나 일부 공격반사 캐릭터로 떡칠된 던전을 제외하면 큰 문제는 아니다.
3. 작중 행적
3.1. 계약자
전신을 차분하게 감싸는 소녀풍 퍼프소매 원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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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身をふんわり包み込む少女風パフスリーブワンピース。
전신을 부드럽게 감싸는 소녀풍 퍼프소매 원피스. | |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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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자는 자신이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집착이 심한 여학생. 이름은 추연오/쿠로키 레이카(黒木麗花).
노덴스의 계약자가 주인공과 계약하게 된 이유를 만든 여학생으로, 주인공이 그녀와 계약했다는 것을 근처에 있다가 알게 되고, 바로 주인공에게 접근해 노덴스의 계약자와 《화해》하고 싶다며 계약을 빙자한 협박을 했다.
노덴스의 계약자가 주인공과 계약하게 된 이유를 만든 여학생으로, 주인공이 그녀와 계약했다는 것을 근처에 있다가 알게 되고, 바로 주인공에게 접근해 노덴스의 계약자와 《화해》하고 싶다며 계약을 빙자한 협박을 했다.
3.2. 내러티브 던전 - COLD FLOWER
모나에게 떠밀려서 집에서 나온 주인공은 학교 근처 공원에서 이초화라는 여학생을 발견하고 계약을 맺어 노덴스라는 차일드를 만들었다. 이후 리자가 계약의 여파로 잠시 정신을 잃은 이초화를 집으로 데려다 놓기 위해 자리를 비운 사이, 주인공이 이초화와 계약을 맺는 장면을 목격했던 추연오라는 여학생이 나타났다. 주인공은 당황하며 기억을 지우기 위해 서큐버스를 찾지만, 리자는 자리에 없고, 다비의 실력은 믿을 수가 없어 포기하게 된다. 추연오는 자신도 계약이라는 것을 맺고 싶다며 주인공에게 마구 매달리고, 주인공은 당연히 거절하지만, 추연오가 주인공의 정체를 인터넷, 언론 등을 이용해 널리 퍼뜨릴 것이라고 협박하자 주인공도 약간 열이 받았는지 "악마와 계약을 한 인간이 어떤 말로를 맞이하는지 직접 확인해 봐"라며 계약을 맺어 준다.
그렇게 탄생한 차일드는 주인공이 이름을 붙이기도 전에 자신을 아슈토레스라고 칭했다. 주인공은 아슈토레스와 대화를 계속 나누면서 묘하게 다가갈 수 없는 거리감과 꺼림칙함을 느끼고, 악마인지는 정확히 몰랐지만 자신의 학교에 뭔가 수상한 기운이 존재해 분란을 일으키고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서도 방관하며 즐겼다는 점과 아슈토레스가 적들을 필요 이상으로 잔인하고 끈질기게 가지고 노는 것을 보고 일반적인 사람과는 성격이 많이 다르다는 것을 눈치챈다. 이에 주인공은 홧김에 계약을 맺은 것을 후회하지만, 이미 저지른 일이니 어쩔 수 없이 다른 차일드들, 특히 노덴스에게 소개하는 것에 대한 마음의 준비를 하게 해 달라고 요구하고, 아슈토레스는 의외로 순순히 따라 줬다.
그렇게 탄생한 차일드는 주인공이 이름을 붙이기도 전에 자신을 아슈토레스라고 칭했다. 주인공은 아슈토레스와 대화를 계속 나누면서 묘하게 다가갈 수 없는 거리감과 꺼림칙함을 느끼고, 악마인지는 정확히 몰랐지만 자신의 학교에 뭔가 수상한 기운이 존재해 분란을 일으키고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서도 방관하며 즐겼다는 점과 아슈토레스가 적들을 필요 이상으로 잔인하고 끈질기게 가지고 노는 것을 보고 일반적인 사람과는 성격이 많이 다르다는 것을 눈치챈다. 이에 주인공은 홧김에 계약을 맺은 것을 후회하지만, 이미 저지른 일이니 어쩔 수 없이 다른 차일드들, 특히 노덴스에게 소개하는 것에 대한 마음의 준비를 하게 해 달라고 요구하고, 아슈토레스는 의외로 순순히 따라 줬다.
3.3. 어펙션 시나리오
3.3.1. 어펙션 D - 아슈토레스의 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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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 어펙션 B - 백의 아슈토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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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어펙션 S - 아슈토레스의 장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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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그 외의 행적
4. 대사
대사 리스트
| ||
E
| 드라이브 스킬
| 재미있게 망가뜨려줄께요.
|
D
| 첫번째 이야기
| 제 소원은 마왕이 되는 거예요.
|
D+
| 약점공격
| 후훗.
|
D++
| 크리티컬
| 재미있는 장난감이군요.
|
C
| 마음의 소리 1
| 자신을 속이지 마세요, 주인님.
욕망이 없는 존재는 없답니다. |
C+
| 피격
| 건방지긴.
|
으읏!
| ||
앗.
| ||
C++
| 사망
| 이런… 불량품인 건가요?
|
후후후…
| ||
B
| 두번째 이야기
| 실망이에요, 주인님.
차라리 마왕이 되고 싶다고 말하세요. |
B+
| 전투 시작
| 하고 싶은 대로 해도 괜찮죠?
|
B++
| 온천
| 쉿. 잔소리라면 지금은 사양이에요.
|
A
| 마음의 소리 2
| 저 바보 같은 악마가 가끔 날 헷갈리게 한단 말이야.
뭐, 덕분에 지루하지 않아서 좋긴 하지만… |
A+
| 슬라이드 스킬
| 벌써 지치면 곤란해요.
|
A++
| 승리
| 새 장난감 어디 있죠?
|
S
| 세번째 이야기
| 곤란하네. 새 장난감 구하는 건 너무 귀찮은데…
|
All
| 마음의 소리 3
| 어쭙잖은 정의로 절 더럽히진 말아주세요.
|
전투 시작
(보스 전용) | 부디 절 즐겁게 해주시길…
| |
새로운 장난감인가요?
| ||
D~C
| 앨범 말풍선
| 마왕이 되기로 결정했어요.
|
B~A
| 시끄러워라~ 여러모로 귀찮으시네요.
| |
S
| 고장 나버리시면 곤란해요. 지루해진다고요.
| |
온천 대사 리스트
| ||
호감도 Lv.0
| 온천욕 대화 Ⅰ
| 쉿. 잔소리라면 지금은 사양이에요.
|
호감도 Lv.10
| 온천욕 대화 Ⅱ
| 저도 거짓말은 나쁘다고 생각해요.
아차, 한 마디를 빠뜨렸네요. 들키기 쉬운 거짓말은 나쁘다고 생각한답니다, 후훗. |
호감도 Lv.20
| 온천욕 대화 Ⅲ
| 악마가 하는 일은
인간들을 유혹하는 일 아닌가요? 그런데 주인님은… 유혹과는 거리가 멀어 보이시네요. |
호감도 Lv.30
| 온천욕 대화 Ⅳ
| 진리니 정의니 그런 게 무슨 소용이람?
어차피 승자가 아니면 알아주지도 않는 세상인데… |
호감도 Lv.40
| 온천욕 대화 Ⅴ
| 주인님의 친절은 너무 과해서 탈이죠.
많은 친절을 베풀면 베풀수록 제가 드릴 절망도 그만큼 클 테니까요. |
호감도 Lv.50
| 온천욕 대화 Max
| 주인님이 마왕이 될 날만 기다리고 있답니다.
주인님 정도는 손쉽게 쓰러뜨릴 수 있거든요. |
온천욕 종료
| 여유를 즐기는 것도 여기까지예요.
다른 엉뚱한 악마에게 마왕 자리를 빼앗기기라도 하면 곤란하잖아요? | |
혼불 대화
| 안녕하세요, 아슈토레스라고 한답니다.
이렇게 넓은 곳에서 절 찾아내시다니… 운이 좋다고 해야 할까요? 후훗. | |
일본 서버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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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스킨
5.1. 온천
6. 여담
6.1. 사건사고
아슈토레스의 등장으로 데차는 엄청난 유저의 이탈을 겪게 된다. 앞서 있었던 사건사고인 확률 조작 논란, 일본 콘텐츠 논란 때만큼이나 유저들이 데차를 많이 접었는데, 그 이유를 정리하자면 이렇다.
1. 아슈토레스 등장 전 주에 아르테미스의 가챠 확률 상승 이벤트를 했다. 당시 아르테미스는 4성 차일드였음에도 불구하고 5성급의 능력을 갖고 있다고 평가받아 매우 인기 있던 차일드였기에 많은 유저들이 아르테미스를 뽑기 위해 과금을 질렀다...그런데 그 다음주에 아르테미스보다 기본 스탯이 훨씬 좋은 태생 5성 죽창 캐릭이 나왔던 것.
2. 밸런스 패치로 석화 상태이상에 걸렸던 캐릭터는 석화 해제 후에 스킬 게이지가 초기화되었다. 그리고 당시 최종 콘텐츠였던 시나리오 7장에선 석화 하면 떠오르는 차일드 모아가 3,4마리씩 나와서 많은 유저가 클리어에 보기 좋게 실패할 정도로 난이도가 빡센 상황이었다. 이런 상황에 마치 돈을 질러서 모아들을 쉽게 죽이고 스테이지를 깨라는 마냥 구속형 저격 스킬셋을 가진 아슈토레스가 나왔다.
3. 상술한 석화 상태이상의 상향을 기존 차일드들의 리더버프 규칙을 무시하면서까지[2] 신규+과금 차일드로 해결하라고 한 넥플의 태도에 대한 유저들의 분노.
4. 이전에도 메브, 하데스처럼 일정 기간내 과금액이 3.3만원 / 11만원 이상일때 노돌, 1돌을 지급하는 이벤트가 있었으나 이번 아슈토레스는 3.3만원 / 11만원 / 22만원 과금시 노돌/1돌/2돌을 지급하는 이벤트로 바뀌어 최대 금액이 더욱 증가했다. 물론 대다수의 모바일 게임이 핵과금러에 의해 돌아가고 이러한 이벤트는 그런 핵과금 유저들을 배려한다는 차원에서 행하는 이벤트겠지만 1,2,3으로 극도로 분노한 유저들에게 이 이벤트는 "과금러들 빼곤 겜 다 접던가 말던가~" 정도의 유저 기만으로 보였다.
5. 이전에도 하데스 스킬 변경 사태로 유저들에게 논란이 있었으나 정작 패치 이후로 유저들이 예측했던것과는 달리 변경된 스킬셋이 PVP PVE 모두에서 강한 위력을 발휘해서 불만을 가진 유저들이 급속도로 줄어들었으나, 아슈토레스는 위의 원인들이 복합적으로 연계되고 겹쳐져서 더더욱 큰 문제가 되었다. 전주에 과금으로 아르테미스를 뽑았던 유저들은 순식간에 자신의 캐릭이 2티어로 밀려나는걸 지켜볼 수밖에 없었고, 무엇보다도 석화 상향으로 시나리오 7장이든 데빌 럼블이든 온통 모아로 판치게 만든 패치를 운영자 본인들이 직접 했으면서 이를 밸런싱으로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그 불합리한 난이도를 저격하는 신캐를 만들어 내놓고 얘 사면 깰 수 있다는 식으로 초월적인 과금유도를 했으니... 넥스트플로어와 시프트업의 이런 행보를 지켜본 유저들은 공식 카페, 인벤, 디시인사이드 갤러리 등지에서 갈갈쇼+탈퇴 글을 인증하며 게임을 접기 시작했고, 아슈토레스의 평가란은 초월적인 성능을 갖고있음에도 악평만 그득했다.
6. 이 사건으로 워낙 유저 이탈이 컸기 때문인지 이후로 데차에는 일정 기간동안 과금액이 3,3 ,11만원 이상일 때 5성 차일드를 확정 지급하는 이벤트를 하지 않고 있다.
2. 밸런스 패치로 석화 상태이상에 걸렸던 캐릭터는 석화 해제 후에 스킬 게이지가 초기화되었다. 그리고 당시 최종 콘텐츠였던 시나리오 7장에선 석화 하면 떠오르는 차일드 모아가 3,4마리씩 나와서 많은 유저가 클리어에 보기 좋게 실패할 정도로 난이도가 빡센 상황이었다. 이런 상황에 마치 돈을 질러서 모아들을 쉽게 죽이고 스테이지를 깨라는 마냥 구속형 저격 스킬셋을 가진 아슈토레스가 나왔다.
3. 상술한 석화 상태이상의 상향을 기존 차일드들의 리더버프 규칙을 무시하면서까지[2] 신규+과금 차일드로 해결하라고 한 넥플의 태도에 대한 유저들의 분노.
4. 이전에도 메브, 하데스처럼 일정 기간내 과금액이 3.3만원 / 11만원 이상일때 노돌, 1돌을 지급하는 이벤트가 있었으나 이번 아슈토레스는 3.3만원 / 11만원 / 22만원 과금시 노돌/1돌/2돌을 지급하는 이벤트로 바뀌어 최대 금액이 더욱 증가했다. 물론 대다수의 모바일 게임이 핵과금러에 의해 돌아가고 이러한 이벤트는 그런 핵과금 유저들을 배려한다는 차원에서 행하는 이벤트겠지만 1,2,3으로 극도로 분노한 유저들에게 이 이벤트는 "과금러들 빼곤 겜 다 접던가 말던가~" 정도의 유저 기만으로 보였다.
5. 이전에도 하데스 스킬 변경 사태로 유저들에게 논란이 있었으나 정작 패치 이후로 유저들이 예측했던것과는 달리 변경된 스킬셋이 PVP PVE 모두에서 강한 위력을 발휘해서 불만을 가진 유저들이 급속도로 줄어들었으나, 아슈토레스는 위의 원인들이 복합적으로 연계되고 겹쳐져서 더더욱 큰 문제가 되었다. 전주에 과금으로 아르테미스를 뽑았던 유저들은 순식간에 자신의 캐릭이 2티어로 밀려나는걸 지켜볼 수밖에 없었고, 무엇보다도 석화 상향으로 시나리오 7장이든 데빌 럼블이든 온통 모아로 판치게 만든 패치를 운영자 본인들이 직접 했으면서 이를 밸런싱으로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그 불합리한 난이도를 저격하는 신캐를 만들어 내놓고 얘 사면 깰 수 있다는 식으로 초월적인 과금유도를 했으니... 넥스트플로어와 시프트업의 이런 행보를 지켜본 유저들은 공식 카페, 인벤, 디시인사이드 갤러리 등지에서 갈갈쇼+탈퇴 글을 인증하며 게임을 접기 시작했고, 아슈토레스의 평가란은 초월적인 성능을 갖고있음에도 악평만 그득했다.
6. 이 사건으로 워낙 유저 이탈이 컸기 때문인지 이후로 데차에는 일정 기간동안 과금액이 3,3 ,11만원 이상일 때 5성 차일드를 확정 지급하는 이벤트를 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