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소개
2. 재위 기간
그가 28세가 되던 해에 그의 조부인 타르칼마킬이 누메노르의 왕위에 올랐다. 칼마킬은 자신의 이름을 누메노르의 고유 언어인 아두나이(Adûnayê)어인 아르-벨자가르(Ar-Belzagar)로 공공연히 칭한다. 그러나 할아버지의 이런 행동조차 부족하다 여긴 손자는 즉위 후 아예 아두나이어를 공식 칭호로 올린다.
그러나 퀘냐식 이름을 올리는 오래된 관습을 없애기는 찜찜했는지 서부의 군주라는 의미의 타르헤루누멘(Tar-Herunúmen)이라는 칭호를 만든다.[1] 이후 아두나이어 칭호를 쓴 왕들도 퀘냐 이름을 따로 가진다[2]. 그는 추가로 타르아만딜이후의 모든 왕들의 이름에 아두나이식 칭호를 올렸다.
2900년. 아르아두나코르는 요정어 교육을 금지시켰다. 엘다르와 누메노르의 관계는 서먹서먹해져, 톨 에렛세아에서 오는 배도 뜸해지고, 온다 해도 비밀리에 서부 안두니에에 배를 대게 되었다. 하지만 신실한 자들인 엘렌딜리파는 비밀리에 요정어를 계속 사용하였다.[3]
그러나 퀘냐식 이름을 올리는 오래된 관습을 없애기는 찜찜했는지 서부의 군주라는 의미의 타르헤루누멘(Tar-Herunúmen)이라는 칭호를 만든다.[1] 이후 아두나이어 칭호를 쓴 왕들도 퀘냐 이름을 따로 가진다[2]. 그는 추가로 타르아만딜이후의 모든 왕들의 이름에 아두나이식 칭호를 올렸다.
2900년. 아르아두나코르는 요정어 교육을 금지시켰다. 엘다르와 누메노르의 관계는 서먹서먹해져, 톨 에렛세아에서 오는 배도 뜸해지고, 온다 해도 비밀리에 서부 안두니에에 배를 대게 되었다. 하지만 신실한 자들인 엘렌딜리파는 비밀리에 요정어를 계속 사용하였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