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쌍날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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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2. 분류3. 사용자
3.1. 가공의 사용자3.2. 현실에서의 사용자

1. 개요

손잡이를 기준으로 좌우로 날이 있는 무기들 중에서 검이나 창을 나타내는 단어. 물론 검이 아니라도 날이 복수면 여기에 포함될 수 있지만 여기서는 칼과 창 형태의 무기 위주로 서술한다. 한자로 치면 쌍인검(雙刃劍) 흔히 쌍날검으로 불리며, 양날검[1], 양검 등으로 불리고 있다. 사실 쌍날검이라고 부르기도 힘든데, 그 이유는 이런 형태의 무기들은 도검류 보다는 장병기에 가까운 물건이다.

2. 분류

달리는 칼날의 모양에 따라 생김새도 천차만별이다. 나무위키에서는 밑의 다섯 종류를 기준으로 구분한다.

1. 손잡이 양쪽 끝에 양날검 형태의 칼날이 달린 모습. 더욱 에 가까워 보이기도 한다. ex) 스타워즈

파일:external/punishedprops.com/121.jpg
2. 손잡이 양쪽 끝에 외날검 형태의 칼날이 정방향으로 달린 모습. 드물게 작두처럼 생긴 것도 있다. ex)아지노스의 전투검

파일:external/www.dalong.net/m08_n39.jpg
파일:Exterminate!.jpg
3. 손잡이 양쪽 끝에 외날검 형태의 칼날이 역방향으로 달린 모습. 베기 공격 사용시 하단 칼날-상단 칼날을 사용해 이중으로 공격이 가능하며 마치 부메랑처럼 회전시켜 날리기도 한다. ex)겔구그의 나기나타 ex2)타노스의 쌍날검

파일:external/potsu.net/09b4cec332ae4cc97ed6fc4a256a3814.jpg
4. 손잡이 한쪽 끝에 두 개의 칼날이 직렬로 달린 모습. 마치 검신의 중앙이 빈 형태를 띄고 있다. ex) 우레폭풍 - 바람추적자의 성검, 바라기

파일:연인도.jpg
5. 손잡이 한쪽 끝에 두 개의 칼날이 병렬로 달린 모습. 형태가 마치 클로처럼 생겼으며 주로 2~3개만 달리는 경우가 많다. ex) 칼사냥꾼 쵸우의 연인도, 파이널 판타지 7 어드벤트 칠드런의 카다쥬의 검.

일반적인 모습이라면 좌우에 달린 칼날의 길이가 같지만, 주로 쓰는 날에 비해서 반대쪽 날이 짧은 경우도 있고 극단적인 경우에는 폼멜 부분에 날을 세운 장검 + 단검의 조합이 되기도 한다.

몇몇은 손잡이를 기준으로 분리되는 기믹이 있어서 쌍검술을 구사하기도 한다. 베요네타 2가면의 현자가 이런 식으로 기술을 사용하며 극중에서 상대가 손잡이를 두동강 내는 바람에 억지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아예 손잡이를 늘려서 '쌍날창'으로 만드는 경우도 있다.

무기가 짧은 경우에는 쌍수로 들기도 하며, 한손에는 쌍날검을 다른 손에는 보통 검을 들기도 한다. 무기의 크기가 작은 경우에 한손으로 사용하면 아예 쌍수를 드는 것도 적지는 않으며, 하나의 쌍날검만을 사용한다면 양손으로 쓰는게 정석이라고 한다. 스타워즈다스 몰을 보면 이해가 빠르다.

주요 활용법은 역시 손잡이를 빙빙돌리는 풍차 돌리기 전법이 있으며, 애초에 사용하기 힘든 물건이라는 설정이 대부분이라서 사용자쯤 되면 찌르건 베건 알아서들 잘한다.

특유의 간지가 흐르는 형상이라서 창작물에서 몇몇 캐릭터가 쓰고 있다. 물론 창작물이니까 가능하지 현실에서는 너무 무겁고, 사용자 본인이 역으로 공격 받게 될 우려가 있어 '쌍날검'의 형태의 병장기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자루가 길어 안전한 장대무기의 경우에는 '쌍날'이 드물게 존재한다. 무예도보통지곤방의 양쪽에 짧은 날을 달고 썼다는 기록이 있다.

주로 헐리우드 닌자 캐릭터가 쌍날검 형식의 무기를 자주 사용한다. 일본도처럼 생겼지만 손잡이를 기준으로 칼날이 위아래로 배치할 수 있는 기믹이 있어서 기습적으로 사용한다. 양키 닌자의 특징인 일종의 화려한 비주얼 요소로 보인다.

3. 사용자

3.1. 가공의 사용자

3.2. 현실에서의 사용자

  • 수많은 수평회전 바형 배틀로봇들: 그냥 쓰이는 것을 넘어 아주 널리 쓰인다.
[1] 다만 양날검은 칼등이 없고 그 자리에 날이 있는 검으로 알고 있는 사람이 훨씬 더 많으며, 뜻도 점점 그쪽으로 바뀌었다.[2] 전용 무장이자 라우저인 카리스 애로우. 활로도 사용할 수 있다.[3] 각각 다이다이마루, 블러드 다이다이마루, 다크 다이다이마루를 무쌍 세이버에 합체시켜 나기나타 모드로 사용할 수 있는데, 외형은 쌍날검이다.[4] 전용 무장 간 건 세이버 나기나타 모드. 이름은 나기나타지만 외형은 쌍날검이다.[5] 시침, 분침처럼 길이가 다른 검 2자루를 사용하는데, 두 자루를 이어붙이는 것으로 쌍날검처럼 운용하는 것도 가능하다.[6] 전용 무장 아타셰 칼리버프로그라이즈 호퍼 블레이드를 합체시켜 쌍날검으로 사용한다.[7] 처음부터 양면으로 날을 발출시킬 수 있는 빔 나기나타.[8] 처음부터 양면으로 날을 발출시킬 수 있는 대형 빔 사벨이 있다. 그런데 위 겔구그와 달리 한쪽은 날이 커다랗고 한쪽은 날이 단검 수준으로 짧다.[9] 위에 설명된 뉴 건담의 빔 사벨과 비슷하게 주무장인 대함도의 반대편에서 또 다른 단검날이 발출된다. 여담으로 저 단검날은 원래 목적은 원거리 무기가 부재한 소드 스트라이크에게 빔 라이플처럼 빔을 쏠 수 있는 사격용 무장으로 개발하려고 했지만 기술력 부족으로 인해 빔 라이플의 기능 개발은 실패하고 그 부분에서 단검날을 사출할 수 있는 정도에 그치고 만 것이다.[10] 라케르타 빔 사벨을 연결하여 암비덱스트러스 할버드라는 이름을 가진 쌍날검으로 사용할 수 있다.[11] 소드 스트라이크의 슈베르트 게벨을 개량한 개량형 슈베르트 게벨을 사용하는데 여전히 대함도의 반대편에서 단검날을 발출할 수 있으며 소드 캘러미티를 제작할 때는 기술이 발달되어 소드 스트라이크 때는 개발에 실패했던 단검날 발출부에서 빔 라이플 비슷하게 빔을 쏘는 것이 가능해졌고, 추가로 병렬 연결을 통해 또 다른 쌍날검 형태로 활용할 수도 있다.[12] 엑스칼리버 대함도에 암비덱스트러스 폼이라는 연결기믹이 있어 쌍날검으로 사용할 수 있다.[13] 근접전 무장으로 빔 자벨린이라는 이름만 붙은 빔 사벨을 사용하며 저 이름 때문에 그런지 보통은 두 개를 연결하여 쌍날검 형태로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인 사용법이고 유사시 분리한 형태로도 사용할 수도 있다는 설정이 있다.[14] 아카츠키의 경우에는 빔 사벨의 형태부터가 아예 연결된 쌍날검 형태가 기본형이며 유사시에 분리해서 이도류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설정이다.(빔 사벨의 사용법에 두개를 연결하는 것이 일반적이라는 레전드 건담도 빔 사벨 수납은 분리된 상태로 양쪽 다리에 1개씩 수납한다.) 심지어 아카츠키는 애니에서는 빔 사벨을 분리해서 이도류를 하거나 검을 1개만 사용하는 모습 자체가 나오지 않았다.[15] 둘 다 두 자루의 실체검을 결합시켜 쌍날검의 형태로 사용하는데, 더블오 건담은 날이 양쪽으로 선 검의 자루 끝을 결합해 1의 형태로, 스사노오는 곡도 2자루의 손잡이 부분을 맞물려 결합시켜 3의 형태로 사용한다.[16] 특이하게 쌍날검을 쌍검으로 분리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합친 쌍날검 상태에서는 활로도 쓸 수 있다.[17] 쌍둥이 검이라서 연결 기믹이 있다.[18] 더 원에 연결기믹이 있어서 초반부에는 더 원과 진아를 연결하여 사용하다가 피어와의 싸움에서 진아의 손잡이가 파손되고 사정상 수리가 불가능하자 이후부터는 더 원과 어나더 사이드 더 원 블랙을 연결하여 사용한다.[19] 드라이와 앤 둘 다 이 검을 사용한 적이 있었고 작중에서는 앤 마이어만이 연결기믹을 사용하였었는데 듀란 맥그루거가 앤에게 M4소드 WP타입을 줄 때 드라이의 것과 같은 것이라고 말한 것을 보면 드라이의 M4소드도 작중에서 연결사용을 보여주지 않았을 뿐 앤의 것과 똑같이 연결기믹이 있다고 볼 수 있다.[20] 단단하기로 유명한 아다만티움을 쏟아부어서 만드는대도 엄청 깨먹는다.(...)[21] 가룸몬의 날개 2개를 붙인듯한 모양. 바람의 검심의 쵸우처럼 칼날 2개가 수평으로 거대한 클로처럼 붙어있다.[22] 일반 공격 시 쌍수로 사용하지만 스매시 공격을 하면 합쳐서 하나로 쓴다.[23] 대거 키를 발동하여 소환하는 마탄 대거와 합체한 형태. 완구 번외 기믹으로 게키류켄과 갓 게키류켄도 합체 가능하다.[24] 남자의 몸으로 엄청나게 유연한 움직임을 보이면서 사용한다. 우아함의 극치.[25] 기본 형태는 쌍검이지만 양 끝을 연결해서 사용하는 기믹이 존재한다.[26] 양 날의 모양이 다르다.[27] 쌍날검이지만 기존의 도검류처럼 날이 따로 있는 게 아니라 프로펠러 자체가 칼날의 역할을 하기에 수평으로 되어 있으며, 프로펠러를 회전시켜 그 회전력과 예리함으로 적을 공격한다.[28] 중화검 형태는 두개의 칼날이 직렬로 달려있다.[29] 이쪽은 쌍검으로 분리해 사용할 수 있다.[30] 이 경우는 손잡이를 분리해서 쌍검으로 쓸 수 있다.[31] 역시 쌍검으로 분리해서 쓸 수 있으며 이런 방식으로 더 자주 사용한다.[32] 이쪽은 팔이 4개라 쌍날 라이트세이버 2자루를 사용한다.[33] 평소에는 역수의 도다.[34] 바리안이 죽은 뒤에는 아들 안두인 린이 이어받아 사용 중.[35] 건의 칼날과 곤의 칼날이 따로 있는 요도이다.[36] 4편, 7편 한정. '인'자가 칼 인이라 쌍날검이라고 번역해도 상관 없다.[37] 이름답게 칼날이 양쪽에 달린 장병기.[38] 전용 무장이자 라우저인 카리스 애로우. 활로도 사용할 수 있다.[39] 각각 다이다이마루, 블러드 다이다이마루, 다크 다이다이마루를 무쌍 세이버에 합체시켜 나기나타 모드로 사용할 수 있는데, 외형은 쌍날검이다.[40] 전용 무장 간 건 세이버 나기나타 모드. 이름은 나기나타지만 외형은 쌍날검이다.[41] 시침, 분침처럼 길이가 다른 검 2자루를 사용하는데, 두 자루를 이어붙이는 것으로 쌍날검처럼 운용하는 것도 가능하다.[42] 전용 무장 아타셰 칼리버프로그라이즈 호퍼 블레이드를 합체시켜 쌍날검으로 사용한다.[43] 전용 무장이자 라우저인 카리스 애로우. 활로도 사용할 수 있다.[44] 각각 다이다이마루, 블러드 다이다이마루, 다크 다이다이마루를 무쌍 세이버에 합체시켜 나기나타 모드로 사용할 수 있는데, 외형은 쌍날검이다.[45] 전용 무장 간 건 세이버 나기나타 모드. 이름은 나기나타지만 외형은 쌍날검이다.[46] 시침, 분침처럼 길이가 다른 검 2자루를 사용하는데, 두 자루를 이어붙이는 것으로 쌍날검처럼 운용하는 것도 가능하다.[47] 전용 무장 아타셰 칼리버프로그라이즈 호퍼 블레이드를 합체시켜 쌍날검으로 사용한다.[48] 처음부터 양면으로 날을 발출시킬 수 있는 빔 나기나타.[49] 처음부터 양면으로 날을 발출시킬 수 있는 대형 빔 사벨이 있다. 그런데 위 겔구그와 달리 한쪽은 날이 커다랗고 한쪽은 날이 단검 수준으로 짧다.[50] 위에 설명된 뉴 건담의 빔 사벨과 비슷하게 주무장인 대함도의 반대편에서 또 다른 단검날이 발출된다. 여담으로 저 단검날은 원래 목적은 원거리 무기가 부재한 소드 스트라이크에게 빔 라이플처럼 빔을 쏠 수 있는 사격용 무장으로 개발하려고 했지만 기술력 부족으로 인해 빔 라이플의 기능 개발은 실패하고 그 부분에서 단검날을 사출할 수 있는 정도에 그치고 만 것이다.[51] 라케르타 빔 사벨을 연결하여 암비덱스트러스 할버드라는 이름을 가진 쌍날검으로 사용할 수 있다.[52] 소드 스트라이크의 슈베르트 게벨을 개량한 개량형 슈베르트 게벨을 사용하는데 여전히 대함도의 반대편에서 단검날을 발출할 수 있으며 소드 캘러미티를 제작할 때는 기술이 발달되어 소드 스트라이크 때는 개발에 실패했던 단검날 발출부에서 빔 라이플 비슷하게 빔을 쏘는 것이 가능해졌고, 추가로 병렬 연결을 통해 또 다른 쌍날검 형태로 활용할 수도 있다.[53] 엑스칼리버 대함도에 암비덱스트러스 폼이라는 연결기믹이 있어 쌍날검으로 사용할 수 있다.[54] 근접전 무장으로 빔 자벨린이라는 이름만 붙은 빔 사벨을 사용하며 저 이름 때문에 그런지 보통은 두 개를 연결하여 쌍날검 형태로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인 사용법이고 유사시 분리한 형태로도 사용할 수도 있다는 설정이 있다.[55] 아카츠키의 경우에는 빔 사벨의 형태부터가 아예 연결된 쌍날검 형태가 기본형이며 유사시에 분리해서 이도류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설정이다.(빔 사벨의 사용법에 두개를 연결하는 것이 일반적이라는 레전드 건담도 빔 사벨 수납은 분리된 상태로 양쪽 다리에 1개씩 수납한다.) 심지어 아카츠키는 애니에서는 빔 사벨을 분리해서 이도류를 하거나 검을 1개만 사용하는 모습 자체가 나오지 않았다.[56] 둘 다 두 자루의 실체검을 결합시켜 쌍날검의 형태로 사용하는데, 더블오 건담은 날이 양쪽으로 선 검의 자루 끝을 결합해 1의 형태로, 스사노오는 곡도 2자루의 손잡이 부분을 맞물려 결합시켜 3의 형태로 사용한다.[57] 처음부터 양면으로 날을 발출시킬 수 있는 빔 나기나타.[58] 처음부터 양면으로 날을 발출시킬 수 있는 대형 빔 사벨이 있다. 그런데 위 겔구그와 달리 한쪽은 날이 커다랗고 한쪽은 날이 단검 수준으로 짧다.[59] 위에 설명된 뉴 건담의 빔 사벨과 비슷하게 주무장인 대함도의 반대편에서 또 다른 단검날이 발출된다. 여담으로 저 단검날은 원래 목적은 원거리 무기가 부재한 소드 스트라이크에게 빔 라이플처럼 빔을 쏠 수 있는 사격용 무장으로 개발하려고 했지만 기술력 부족으로 인해 빔 라이플의 기능 개발은 실패하고 그 부분에서 단검날을 사출할 수 있는 정도에 그치고 만 것이다.[60] 라케르타 빔 사벨을 연결하여 암비덱스트러스 할버드라는 이름을 가진 쌍날검으로 사용할 수 있다.[61] 소드 스트라이크의 슈베르트 게벨을 개량한 개량형 슈베르트 게벨을 사용하는데 여전히 대함도의 반대편에서 단검날을 발출할 수 있으며 소드 캘러미티를 제작할 때는 기술이 발달되어 소드 스트라이크 때는 개발에 실패했던 단검날 발출부에서 빔 라이플 비슷하게 빔을 쏘는 것이 가능해졌고, 추가로 병렬 연결을 통해 또 다른 쌍날검 형태로 활용할 수도 있다.[62] 엑스칼리버 대함도에 암비덱스트러스 폼이라는 연결기믹이 있어 쌍날검으로 사용할 수 있다.[63] 근접전 무장으로 빔 자벨린이라는 이름만 붙은 빔 사벨을 사용하며 저 이름 때문에 그런지 보통은 두 개를 연결하여 쌍날검 형태로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인 사용법이고 유사시 분리한 형태로도 사용할 수도 있다는 설정이 있다.[64] 아카츠키의 경우에는 빔 사벨의 형태부터가 아예 연결된 쌍날검 형태가 기본형이며 유사시에 분리해서 이도류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설정이다.(빔 사벨의 사용법에 두개를 연결하는 것이 일반적이라는 레전드 건담도 빔 사벨 수납은 분리된 상태로 양쪽 다리에 1개씩 수납한다.) 심지어 아카츠키는 애니에서는 빔 사벨을 분리해서 이도류를 하거나 검을 1개만 사용하는 모습 자체가 나오지 않았다.[65] 둘 다 두 자루의 실체검을 결합시켜 쌍날검의 형태로 사용하는데, 더블오 건담은 날이 양쪽으로 선 검의 자루 끝을 결합해 1의 형태로, 스사노오는 곡도 2자루의 손잡이 부분을 맞물려 결합시켜 3의 형태로 사용한다.[66] 특이하게 쌍날검을 쌍검으로 분리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합친 쌍날검 상태에서는 활로도 쓸 수 있다.[67] 쌍둥이 검이라서 연결 기믹이 있다.[68] 더 원에 연결기믹이 있어서 초반부에는 더 원과 진아를 연결하여 사용하다가 피어와의 싸움에서 진아의 손잡이가 파손되고 사정상 수리가 불가능하자 이후부터는 더 원과 어나더 사이드 더 원 블랙을 연결하여 사용한다.[69] 드라이와 앤 둘 다 이 검을 사용한 적이 있었고 작중에서는 앤 마이어만이 연결기믹을 사용하였었는데 듀란 맥그루거가 앤에게 M4소드 WP타입을 줄 때 드라이의 것과 같은 것이라고 말한 것을 보면 드라이의 M4소드도 작중에서 연결사용을 보여주지 않았을 뿐 앤의 것과 똑같이 연결기믹이 있다고 볼 수 있다.[70] 단단하기로 유명한 아다만티움을 쏟아부어서 만드는대도 엄청 깨먹는다.(...)[71] 가룸몬의 날개 2개를 붙인듯한 모양. 바람의 검심의 쵸우처럼 칼날 2개가 수평으로 거대한 클로처럼 붙어있다.[72] 일반 공격 시 쌍수로 사용하지만 스매시 공격을 하면 합쳐서 하나로 쓴다.[73] 대거 키를 발동하여 소환하는 마탄 대거와 합체한 형태. 완구 번외 기믹으로 게키류켄과 갓 게키류켄도 합체 가능하다.[74] 남자의 몸으로 엄청나게 유연한 움직임을 보이면서 사용한다. 우아함의 극치.[75] 기본 형태는 쌍검이지만 양 끝을 연결해서 사용하는 기믹이 존재한다.[76] 양 날의 모양이 다르다.[77] 쌍날검이지만 기존의 도검류처럼 날이 따로 있는 게 아니라 프로펠러 자체가 칼날의 역할을 하기에 수평으로 되어 있으며, 프로펠러를 회전시켜 그 회전력과 예리함으로 적을 공격한다.[78] 기본 형태는 쌍검이지만 양 끝을 연결해서 사용하는 기믹이 존재한다.[79] 양 날의 모양이 다르다.[80] 쌍날검이지만 기존의 도검류처럼 날이 따로 있는 게 아니라 프로펠러 자체가 칼날의 역할을 하기에 수평으로 되어 있으며, 프로펠러를 회전시켜 그 회전력과 예리함으로 적을 공격한다.[81] 중화검 형태는 두개의 칼날이 직렬로 달려있다.[82] 이쪽은 쌍검으로 분리해 사용할 수 있다.[83] 이 경우는 손잡이를 분리해서 쌍검으로 쓸 수 있다.[84] 역시 쌍검으로 분리해서 쓸 수 있으며 이런 방식으로 더 자주 사용한다.[85] 이쪽은 팔이 4개라 쌍날 라이트세이버 2자루를 사용한다.[86] 평소에는 역수의 도다.[87] 바리안이 죽은 뒤에는 아들 안두인 린이 이어받아 사용 중.[88] 건의 칼날과 곤의 칼날이 따로 있는 요도이다.[89] 4편, 7편 한정. '인'자가 칼 인이라 쌍날검이라고 번역해도 상관 없다.[90] 이름답게 칼날이 양쪽에 달린 장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