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대영초교삼거리[1]에서 신풍역을 거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와 동작구의 경계인 보라매역까지를 잇는 왕복 4차로의 도로이다. 전신은 영등포구 대영초교삼거리 ~ 상도역 구간의 상도동길인데, 2010년 도로명주소 개편으로 구 경계에 맞게 조정되면서 영등포구 소속인 대영초교삼거리~보라매역 구간이 신풍로로 분리되었다.[2]
원래 이 일대는 도로가 없었고 주거지였다. 주민들은 100m~150m 남쪽에 있는 대방천로를 이용했는데, 서울 지하철 7호선 건설 당시 이 도로를 신설한 것이다. 4차선 도로면서 다니는 시내버스가 지금까지도 별로 없는 이유는 이 때문이다.
원래 이 일대는 도로가 없었고 주거지였다. 주민들은 100m~150m 남쪽에 있는 대방천로를 이용했는데, 서울 지하철 7호선 건설 당시 이 도로를 신설한 것이다. 4차선 도로면서 다니는 시내버스가 지금까지도 별로 없는 이유는 이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