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신춘삼(申春三)
|
생년월일
| |
출신학교
| |
포지션
| 라이트
|
신체사이즈
| 신장 186cm, 체중 84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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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
| 서울시청 배구단 선수 겸 코치 (1982~1989)
홍익대학교 배구부 감독 (1990~1999) 한양대학교 배구부 감독 (2001~2004/2015~2017) 수원 KEPCO45 감독(2011.03~2013.02) |
1. 소개
2. 선수 시절
3. 지도자/행정가 시절
1982년 실업팀인 서울시청[1]에서 선수 겸 코치로 부임하며 서남원, 박삼용, 이성희와 같이 뛰고 길러내며 87년 실업연맹전 준우승을 연출했고 90년 홍익대 감독으로 취임한 뒤에는 이수동, 구준회, 방신봉, 손재홍, 여오현 등의 선수들이 그의 손을 거쳐갔다. 이 당시 이인구, 석진욱, 최태웅, 손석범이 활약하던 한양대의 연승행진을 64에서 스톱시켰다.
1999년에 김경운에게 감독직을 넘기고 야인으로 지내다 2001년 12월에 현대캐피탈로 떠난 송만덕 감독의 후임으로 모교인 한양대의 배구부 감독이 되었다. 전임 송만덕 감독이 지나치게 에이스인 이경수가 팀 공격의 70% 안팎을 떠맡는 몰빵배구를 선호해 정작 우수한 선수들을 스카웃 해놓고도 나머지 선수들은 그저 리시브나 속공제스처만 하는 들러리에 불과했고, 경기도 내용 면에서 내세울 게 없다는 비판을 받았는데, 이런 팀을 신춘삼 감독은 서브리시브 등 기초잡기에 주력해 중앙속공과 C퀵과 시간차를 골고루 사용하는 조직적이고 탄탄한 팀 컬러를 조직해 슈퍼리그 대학부에서 두 번이나 우승을 차지하는 등 다시금 한양대의 전성기를 이어갔다.
이후에는 한국배구연맹 경기운영위원회 위원장, 한국배구연맹 경기운영팀 팀장을 역임하다가 11-12 시즌부터 강만수 감독의 후임으로 KEPCO45의 감독을 맡게 되었다. 그간 하위권을 전전하며 모아 온 선수들을 바탕으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며 강팀으로의 도약의 희망을 다졌지만... 당해 시즌 말, 프로배구 승부조작 사건으로 인해 8명이나 되는 주축 선수들을 잃으면서 포스트시즌에서는 무기력한 모습만 보이며 광탈해 버렸고, 급기야 다음 시즌인 2012-2013 시즌에는 꿈도 희망도 없는 연패를 거듭한 끝에 시즌 중반 설 연휴 기간 중에 경질되었다. 그 이후 잠시 KOVO 경기감독관으로 지내다가, 모교인 한양대로 다시 돌아와 감독을 재임하던 중 정년퇴임하고 양진웅에게 감독직을 이임했다.
한양대 감독 퇴임 이후 2017-2018 V리그 KOVO 경기운영위원장으로 활동하였다.
1999년에 김경운에게 감독직을 넘기고 야인으로 지내다 2001년 12월에 현대캐피탈로 떠난 송만덕 감독의 후임으로 모교인 한양대의 배구부 감독이 되었다. 전임 송만덕 감독이 지나치게 에이스인 이경수가 팀 공격의 70% 안팎을 떠맡는 몰빵배구를 선호해 정작 우수한 선수들을 스카웃 해놓고도 나머지 선수들은 그저 리시브나 속공제스처만 하는 들러리에 불과했고, 경기도 내용 면에서 내세울 게 없다는 비판을 받았는데, 이런 팀을 신춘삼 감독은 서브리시브 등 기초잡기에 주력해 중앙속공과 C퀵과 시간차를 골고루 사용하는 조직적이고 탄탄한 팀 컬러를 조직해 슈퍼리그 대학부에서 두 번이나 우승을 차지하는 등 다시금 한양대의 전성기를 이어갔다.
이후에는 한국배구연맹 경기운영위원회 위원장, 한국배구연맹 경기운영팀 팀장을 역임하다가 11-12 시즌부터 강만수 감독의 후임으로 KEPCO45의 감독을 맡게 되었다. 그간 하위권을 전전하며 모아 온 선수들을 바탕으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며 강팀으로의 도약의 희망을 다졌지만... 당해 시즌 말, 프로배구 승부조작 사건으로 인해 8명이나 되는 주축 선수들을 잃으면서 포스트시즌에서는 무기력한 모습만 보이며 광탈해 버렸고, 급기야 다음 시즌인 2012-2013 시즌에는 꿈도 희망도 없는 연패를 거듭한 끝에 시즌 중반 설 연휴 기간 중에 경질되었다. 그 이후 잠시 KOVO 경기감독관으로 지내다가, 모교인 한양대로 다시 돌아와 감독을 재임하던 중 정년퇴임하고 양진웅에게 감독직을 이임했다.
한양대 감독 퇴임 이후 2017-2018 V리그 KOVO 경기운영위원장으로 활동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