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수원 한국전력 빅스톰 역대 감독)] ||<-2><tablebordercolor=#878787><tablealign=center> [[파일:external/imgnews.naver.com/201203072030202273_1.jpg|width=100%]] || ||<width=25%><bgcolor=#878787> '''{{{#eee156 이름}}}''' || 신춘삼(申春三) || ||<bgcolor=#878787> '''{{{#eee156 생년월일}}}''' || [[1956년]] [[7월 12일 ]] ([age(1956-07-12)]세) || ||<bgcolor=#878787> '''{{{#eee156 출신학교}}}''' || [[대전중앙고등학교|대전중앙고]] - [[한양대학교|한양대]] || ||<bgcolor=#878787> '''{{{#eee156 포지션}}}''' || 라이트 || ||<bgcolor=#878787> '''{{{#eee156 신체사이즈}}}''' || 신장 186cm, 체중 84kg || ||<bgcolor=#878787> '''{{{#eee156 지도자}}}''' || 서울시청 배구단 선수 겸 코치 (1982~1989) [br] [[홍익대학교]] 배구부 감독 (1990~1999) [br] [[한양대학교]] 배구부 감독 (2001~2004/2015~2017) [br]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수원 KEPCO45]] 감독(2011.03~2013.02) || [목차] == 소개 == [[대한민국]]의 [[배구]]인. 前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수원 KEOCP45]], 前 [[한양대학교]] 배구부 감독, 前 [[KOVO]] 경기운영위원장. 현역시절 포지션은 라이트였다. == 선수 시절 == 대전중앙고를 졸업하고 한양대를 졸업했다. 다만 선수시절은 평탄하지 않은 편인데, 본디 포지션은 세터였지만 하필이면 그때 최고 세터인 동기 [[김호철]]에게 밀려 센터 겸 라이트로 보직을 바꿔야 했고 공격에서도 1년 선배 [[강만수(배구)|강만수]]에게 가려 빛을 보지 못했다. 학업과 운동을 놓고 고민하던 차에 슈퍼리그 전신인 박계조배 우승 다음해인 78년에는 한양대가 배구팀을 해체하는 바람에 군에 입대하는 우여곡절을 겪고, 결국 선수생활을 일찍 마감한 후, 지도자의 길로 들어섰다. == 지도자/행정가 시절 == 1982년 실업팀인 서울시청[* 서울시청이라는 팀명과 달리 실제로는 [[서울시립대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대학 팀이었다.]에서 선수 겸 코치로 부임하며 [[서남원]], [[박삼용]], [[이성희]]와 같이 뛰고 길러내며 87년 실업연맹전 준우승을 연출했고 90년 [[홍익대학교|홍익대]] 감독으로 취임한 뒤에는 이수동, 구준회, [[방신봉]], 손재홍, [[여오현]] 등의 선수들이 그의 손을 거쳐갔다. 이 당시 [[이인구]], [[석진욱]], [[최태웅]], 손석범이 활약하던 한양대의 연승행진을 64에서 스톱시켰다. 1999년에 김경운에게 감독직을 넘기고 야인으로 지내다 2001년 12월에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현대캐피탈]]로 떠난 [[송만덕]] 감독의 후임으로 모교인 한양대의 배구부 감독이 되었다. 전임 송만덕 감독이 지나치게 에이스인 [[이경수]]가 팀 공격의 70% 안팎을 떠맡는 [[몰빵배구]]를 선호해 정작 우수한 선수들을 스카웃 해놓고도 나머지 선수들은 그저 리시브나 속공제스처만 하는 들러리에 불과했고, 경기도 내용 면에서 내세울 게 없다는 비판을 받았는데, 이런 팀을 신춘삼 감독은 서브리시브 등 기초잡기에 주력해 중앙속공과 C퀵과 시간차를 골고루 사용하는 조직적이고 탄탄한 팀 컬러를 조직해 슈퍼리그 대학부에서 두 번이나 우승을 차지하는 등 다시금 한양대의 전성기를 이어갔다. 이후에는 [[한국배구연맹]] 경기운영위원회 위원장, 한국배구연맹 경기운영팀 팀장을 역임하다가 11-12 시즌부터 [[강만수(배구)|강만수]] 감독의 후임으로 KEPCO45의 감독을 맡게 되었다. 그간 하위권을 전전하며 모아 온 선수들을 바탕으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며 강팀으로의 도약의 희망을 다졌지만... 당해 시즌 말, [[프로배구 승부조작 사건]]으로 인해 8명이나 되는 주축 선수들을 잃으면서 포스트시즌에서는 무기력한 모습만 보이며 [[광탈]]해 버렸고, 급기야 다음 시즌인 2012-2013 시즌에는 꿈도 희망도 없는 연패를 거듭한 끝에 시즌 중반 설 연휴 기간 중에 [[경질]]되었다. 그 이후 잠시 KOVO 경기감독관으로 지내다가, 모교인 한양대로 다시 돌아와 감독을 재임하던 중 정년퇴임하고 [[양진웅]]에게 감독직을 이임했다. 한양대 감독 퇴임 이후 2017-2018 V리그 KOVO 경기운영위원장으로 활동하였다. [[분류:대한민국의 배구 선수]][[분류:대한민국의 배구감독]][[분류:1956년 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