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신여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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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음식을 냄새 맡으면서 먹고, 마카로니를 젓가락에 끼워 먹으며, 벌레가 있다는 게 드러난 소고기 스튜를 선생님의 만류에도 그냥 쿨하게 먹고, 손을 씻은 다음 커튼에다 닦으며, 화장실을 사용하는 소리를 가리기 위해 크게 소리를 지르기도 하는 등 4차원적인 정신상태의 소유자이다. 그래서 반 친구들과 쉽게 친해지지 못하고 있었다.[1]
그러나 이후 채연이, 동동이 등과 친해졌고, 특히 동동이는 여울이의 독특한 행동거지에 대해 어느 정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2] 특히 동동이와의 관계성이 그녀의 대인관계에서 두드러지는데, 특히 동동이를 짝사랑하는 송이는 여울이가 동동이와 대화하거나 같이 있을 때면 상당히 신경쓰는 모습을 보인다.[3] 한편 동동이가 복도를 걸어가는 학생들을 수족관 속의 동물들에 비유하여 본 회차에서는 그녀를 펭귄이라고 표현한 적이 있다.
아무튼 상기한 4차원 성격과는 달리 꽤나 똑똑하고 박식한 모양이며, 외국어도 약간 할줄 안다.[4] 하지만 시험에서 빵점을 맞은 적이 있다.[5]
매우 솔직한 성격이다.[6]
또, 가끔씩 걸어다닐때 "빠 부부, 빠 부부, 빠 부 부~."식으로 콧노래를 부를때가 많으며(또하나는 "짜잔 짜잔 짜잔 샤라랑~") 횡단보도를 건널때는 꼭 같이 나오는 토랸세 멜로디를 부르면서 다닌다.
심야 라디오 프로그램에 사연을 보내, 자주 채택되기도 한다. 라디오 네임은 일본어판은 스톤 PA, 국내판은 아줌마가 대왕이다.[7] 이 라디오 당첨 건에서는 동동이와 한돌이,정식이가 엽서 관련해서 경품을 당첨받기 위해 고생하는 반면 여울이는 여러 번 당첨되는 비범한 모습을 보였다. 그것을 보고 놀라워하는 동동이 등의 반응은 덤.
볼링이 개인 취미 중 하나인지 동동이 등과 볼링장에 갔던 회차에는 자신만의 장비를 가져오기도 했다.
미술시간에 풍경화를 그린 회차에서는 개미를 그린 적이 있었는데,[8] 동동이 등의 관심을 끌었으며, 그림을 성실히 그리지 않는 친구들을 혼내는 선생님을 들어 개미가 개미를 혼낸다라는 그녀 특유의 비범한 사고방식을 보여주기도 했다.[9]
또 엉뚱한 성격답게 겁이 없는지 놀이공원에서 동동이, 한돌이, 채연이와 귀신의 집에 간 적이 있었는데,[10] 가장 앞서서 행동하고 공포를 즐기러 온다 말하는 면모를 보이는 등 상당히 용감한 태도를 보였다. 되려 동동이와 한돌이가 엄청 무서워했다.
한편 팬들의 2차 창작으로는 동동이와의 커플링이 많다.
그러나 이후 채연이, 동동이 등과 친해졌고, 특히 동동이는 여울이의 독특한 행동거지에 대해 어느 정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2] 특히 동동이와의 관계성이 그녀의 대인관계에서 두드러지는데, 특히 동동이를 짝사랑하는 송이는 여울이가 동동이와 대화하거나 같이 있을 때면 상당히 신경쓰는 모습을 보인다.[3] 한편 동동이가 복도를 걸어가는 학생들을 수족관 속의 동물들에 비유하여 본 회차에서는 그녀를 펭귄이라고 표현한 적이 있다.
아무튼 상기한 4차원 성격과는 달리 꽤나 똑똑하고 박식한 모양이며, 외국어도 약간 할줄 안다.[4] 하지만 시험에서 빵점을 맞은 적이 있다.[5]
매우 솔직한 성격이다.[6]
또, 가끔씩 걸어다닐때 "빠 부부, 빠 부부, 빠 부 부~."식으로 콧노래를 부를때가 많으며(또하나는 "짜잔 짜잔 짜잔 샤라랑~") 횡단보도를 건널때는 꼭 같이 나오는 토랸세 멜로디를 부르면서 다닌다.
심야 라디오 프로그램에 사연을 보내, 자주 채택되기도 한다. 라디오 네임은 일본어판은 스톤 PA, 국내판은 아줌마가 대왕이다.[7] 이 라디오 당첨 건에서는 동동이와 한돌이,정식이가 엽서 관련해서 경품을 당첨받기 위해 고생하는 반면 여울이는 여러 번 당첨되는 비범한 모습을 보였다. 그것을 보고 놀라워하는 동동이 등의 반응은 덤.
볼링이 개인 취미 중 하나인지 동동이 등과 볼링장에 갔던 회차에는 자신만의 장비를 가져오기도 했다.
미술시간에 풍경화를 그린 회차에서는 개미를 그린 적이 있었는데,[8] 동동이 등의 관심을 끌었으며, 그림을 성실히 그리지 않는 친구들을 혼내는 선생님을 들어 개미가 개미를 혼낸다라는 그녀 특유의 비범한 사고방식을 보여주기도 했다.[9]
또 엉뚱한 성격답게 겁이 없는지 놀이공원에서 동동이, 한돌이, 채연이와 귀신의 집에 간 적이 있었는데,[10] 가장 앞서서 행동하고 공포를 즐기러 온다 말하는 면모를 보이는 등 상당히 용감한 태도를 보였다. 되려 동동이와 한돌이가 엄청 무서워했다.
한편 팬들의 2차 창작으로는 동동이와의 커플링이 많다.
[1] 어떤 학생들은 여울이가 냄새맡으면서 먹는 것을 보고 '견' 이라는 개를 뜻하는 별명을 짓기도 했다.[2] 마음 속으로 여울이에게 충고하는 듯한 발언을 하기도 했다.[3] 송이는 짝사랑 때문인지 동동이를 좋아하면서도 적극적으로 동동이에게 다가가는 것을 어려워하는 면모가 있는데 이 때문에라도 동동이의 관심을 주기적으로 끄는 여울이가 신경쓰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4] ‘여울이는 국제 친선대사’ 편에서 다양한 개성의 외국인들을 어려워하지 않고 당당하게 대화를 시도한다.[5] 70화 '여울이는 거짓말을 안해 '편. 그러나 빵점 맞는게 100점 맞는 것보다 더 어렵다.[6] 70화 '여울이는 거짓말을 안해 '편[7] 참고로 아따맘마를 맡은 연출가인 김이경 PD의 대표작 중 하나가 아즈망가 대왕.[8] 위 사진이 바로 그 그림을 그리고 있는 상황이다.[9] 그 말을 듣고 집에 간 동동이는 세탁물 문제로 아리를 혼내는 엄마를 보고 아리에게 개미가 개미를 혼낸다라는 그 이야기를 했다가 아따맘마 엄마의 무시무시한 반응을 보고 엄마가 보통 개미가 아니라 여왕개미라는 사실을 절감한 에피소드를 겪게 된다.[10] ‘동동이 호러 하우스’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