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아따맘마]] || [[파일:yeoul.png|width=100%]] || || 신여울 || [목차] == 개요 == 국내판 이름은 신여울, 일본판 이름은 이시다 유리(石田ゆり). 성우는 [[코자쿠라 에츠코]]/[[이희수#s-2]]→[[김선혜]] [[오동동(아따맘마)|동동이]]의 같은 반 친구. == 상세 == 음식을 냄새 맡으면서 먹고, 마카로니를 젓가락에 끼워 먹으며, 벌레가 있다는 게 드러난 소고기 스튜를 선생님의 만류에도 그냥 쿨하게 먹고, 손을 씻은 다음 커튼에다 닦으며, 화장실을 사용하는 소리를 가리기 위해 크게 소리를 지르기도 하는 등 '''[[4차원]]'''적인 정신상태의 소유자이다. 그래서 반 친구들과 쉽게 친해지지 못하고 있었다.[* 어떤 학생들은 여울이가 냄새맡으면서 먹는 것을 보고 '견' 이라는 개를 뜻하는 별명을 짓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 채연이, 동동이 등과 친해졌고, 특히 동동이는 여울이의 독특한 행동거지에 대해 어느 정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마음 속으로 여울이에게 충고하는 듯한 발언을 하기도 했다.] 특히 동동이와의 관계성이 그녀의 대인관계에서 두드러지는데, 특히 동동이를 짝사랑하는 송이는 여울이가 동동이와 대화하거나 같이 있을 때면 상당히 신경쓰는 모습을 보인다.[* 송이는 짝사랑 때문인지 동동이를 좋아하면서도 적극적으로 동동이에게 다가가는 것을 어려워하는 면모가 있는데 이 때문에라도 동동이의 관심을 주기적으로 끄는 여울이가 신경쓰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한편 동동이가 복도를 걸어가는 학생들을 수족관 속의 동물들에 비유하여 본 회차에서는 그녀를 펭귄이라고 표현한 적이 있다. 아무튼 상기한 4차원 성격과는 달리 꽤나 똑똑하고 박식한 모양이며, 외국어도 약간 할줄 안다.[* ‘여울이는 국제 친선대사’ 편에서 다양한 개성의 외국인들을 어려워하지 않고 당당하게 대화를 시도한다.] 하지만 시험에서 빵점을 맞은 적이 있다.[* 70화 '여울이는 거짓말을 안해 '편. 그러나 빵점 맞는게 100점 맞는 것보다 더 어렵다.] 매우 솔직한 성격이다.[* 70화 '여울이는 거짓말을 안해 '편] 또, 가끔씩 걸어다닐때 "빠 부부, 빠 부부, 빠 부 부~."식으로 콧노래를 부를때가 많으며(또하나는 "짜잔 짜잔 짜잔 샤라랑~") 횡단보도를 건널때는 꼭 같이 나오는 [[토랸세]] 멜로디를 부르면서 다닌다. 심야 라디오 프로그램에 사연을 보내, 자주 채택되기도 한다. 라디오 네임은 일본어판은 스톤 PA, 국내판은 [[아즈망가 대왕|아줌마가 대왕]]이다.[* 참고로 아따맘마를 맡은 연출가인 [[김이경]] PD의 대표작 중 하나가 '''[[아즈망가 대왕]]'''.] 이 라디오 당첨 건에서는 동동이와 한돌이,정식이가 엽서 관련해서 경품을 당첨받기 위해 고생하는 반면 여울이는 여러 번 당첨되는 비범한 모습을 보였다. 그것을 보고 놀라워하는 동동이 등의 반응은 덤. 볼링이 개인 취미 중 하나인지 동동이 등과 볼링장에 갔던 회차에는 자신만의 장비를 가져오기도 했다. 미술시간에 풍경화를 그린 회차에서는 개미를 그린 적이 있었는데,[* 위 사진이 바로 그 그림을 그리고 있는 상황이다.] 동동이 등의 관심을 끌었으며, 그림을 성실히 그리지 않는 친구들을 혼내는 선생님을 들어 '''개미가 개미를 혼낸다'''라는 그녀 특유의 비범한 사고방식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 말을 듣고 집에 간 동동이는 세탁물 문제로 아리를 혼내는 엄마를 보고 아리에게 개미가 개미를 혼낸다라는 그 이야기를 했다가 아따맘마 엄마의 무시무시한 반응을 보고 엄마가 보통 개미가 아니라 '''여왕개미'''라는 사실을 절감한 에피소드를 겪게 된다.] 또 엉뚱한 성격답게 겁이 없는지 놀이공원에서 동동이, 한돌이, 채연이와 귀신의 집에 간 적이 있었는데,[* ‘동동이 호러 하우스’ 편] 가장 앞서서 행동하고 공포를 즐기러 온다 말하는 면모를 보이는 등 상당히 용감한 태도를 보였다. 되려 동동이와 한돌이가 엄청 무서워했다. 한편 팬들의 2차 창작으로는 동동이와의 커플링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