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鉄子の旅
월간 IKKI 연재 만화. 테츠코의 여행 후속편이다.
1. 개요
전작과는 달리, 게스트였던 무라이 미키(村井美樹)가 아예 고정출연하게 되었고, 스위치백 광팬으로 유명했던 편집장도 매회 참가하게 되었다. 작가가 너무 신인이라 서포트를 해 주겠다는 의도였던 것 같지만, 사실 이것은 '선배' 였던 키쿠치가 했어야 할 일.
기본 포맷은 전작과 조금도 다름이 없고, 원고 연출이나 구도 같은 것도 전작을 많이 참고한 흔적이 역력하다. 다른 작품 같다면 표절이란 소리를 들었겠지만 여기서는 오히려 비슷하게 가는 게 당연한 상황. 단 그림체는 매우 다르다. 호아시의 그림체는 좋게 말하면 자유분방하고 나쁘게 말하면 난잡한 편인데, 아직 자신의 그림체가 확립되지는 못했다는 느낌. 그래도 캐리커쳐 면에서는 각 캐릭터의 특징을 잘 살린 편이다. 요코미는 오타쿠 체형이던 전작보다 많이 날씬해졌는데, 실제로는 이 편이 사실에 가깝다. 단행본 5권쯤 와서는 펜선 같은 것이 안정되는데...연재가 끝났다.
한 번 키쿠치와 이시카와 등 전현직 테츠코 팀이 모두 모인 적이 있다. 키쿠치가 디자인한 초시 전철 차량이 은퇴하게 되어[12], 기념식을 연 것. 간만에 등장한 키쿠치는 요코미와 떨어져 지낸 탓인지 많이 둥글어지고 여성스러워졌다.
파일:tetu4082.jpg
(앞줄 오른쪽 끝 꽃단장 미녀가 무라이 미키, 그 옆으로 가면을 쓴 키쿠치 나오에와 호아시 카노코, 편집장 에가미 히데키, 뒷줄 오른쪽부터 2대담당 카미무라, 초대담당 이시카와, 요코미 히로히코, 철도음악가 슈퍼벨즈]
2. 주요 등장 인물
- 무라이 미키 : 연예인. 전작에서도 두어 번 게스트로 출연했지만 본작에서는 매 회 고정출연. 요코미의 영향으로 철도에 관심을 갖게 되어 소프테츠(소프트한 테츠)를 자칭하게 되었다. 어리바리한 호아시를 잘 감싸 주지만 그만큼 맘 고생은 더 심하다. 가끔 의외의 계기로 폭주하는 모습도. 만화 연재와는 별도로 여행기를 자신의 블로그에 꾸준히 올렸는데, 그것도 책으로 묶어져서 발매되었다. 요코미를 따돌리고 호아시와 둘이서 '여자들의 여행'을 즐길 때도 있다.
- 카미무라 : 담당기자. 호아시가 처음 출판사에 갔을 때 원고를 심사해주기도 했다. 아마 호아시를 발탁한 본인일지도. 경험이 많이 쌓여서인지 전작과 달리 주도적으로 취재를 진행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1] 하지만 그림상으로는 아줌마 얼굴[2] 하지만 그림상으로는 아줌마 얼굴[3] 호아시의 고향인 큐슈는 마지막에 딱 한 번, 그것도 연재 종료 기념으로 간 것이었다. 좀 박대하는 경향[4] 사카이 준코와 대담할 때, 요코미와 여행다니는 게 즐겁다고 하자 아예 둘이 결혼하라는 악담이 나올 정도[5] 호아시의 고향인 큐슈는 마지막에 딱 한 번, 그것도 연재 종료 기념으로 간 것이었다. 좀 박대하는 경향[6] 사카이 준코와 대담할 때, 요코미와 여행다니는 게 즐겁다고 하자 아예 둘이 결혼하라는 악담이 나올 정도[7] 여행 때마다 비행기로 날아온다. 연재가 좀 진행된 뒤에는, 요코미에게 '표 사는 법을 배워서' 기차로 상경하게끔 되었지만[8] 여행 때마다 비행기로 날아온다. 연재가 좀 진행된 뒤에는, 요코미에게 '표 사는 법을 배워서' 기차로 상경하게끔 되었지만[9] 그것도 한 번은 출판사에 갈 때였으니 실질적으로는 한 번[10] 그것도 한 번은 출판사에 갈 때였으니 실질적으로는 한 번[11] 사실은 색만 바꾸는 것. 차량 자체는 계속 굴린다[12] 사실은 색만 바꾸는 것. 차량 자체는 계속 굴린다[13] 얼굴은 절대 무관[14] 얼굴은 절대 무관[15] 대사도 말풍선이 아니라 입에서 엑토플라즘을 뿜어 내어서 말한다. 거의 반쯤 유령에 가까운 모습[16] 대사도 말풍선이 아니라 입에서 엑토플라즘을 뿜어 내어서 말한다. 거의 반쯤 유령에 가까운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