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오사카에서 도쿠시마, 타카마츠, 마츠야마를 경유하여 오이타를 연결할 예정인 총길이 480km의 신칸센 노선으로 큐슈 횡단 신칸센과 직결할 계획이며 현재 구상중에 있다. JR 시코쿠에서 운영할 것으로 보인다. 시코쿠에는 신칸센이 없어 지어야한다는 말은 많으나 전혀 진행되고 있지 않으며 리니어 츄오 신칸센 다음으로 건설될 가능성이 개미 코딱지만큼이나 높은 노선이다.[1] 양쪽 해협을 해저터널로 지을수밖에 없게 되자 이 해협들의 지형, 지질조사가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2008년 예산집행이 중단되었다. 이 때문에 시코쿠 신칸센의 일부인 오나루토 교의 아랫층에는 신칸센이 다닐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나, 그 후에 건설된 아카시 해협 대교는 도로 전용으로 변경되었다. 이로 인해 총 사업비는 수조엔 이상이 들 것으로 바라보고 있다.
시코쿠 신칸센과 큐슈 횡단 신칸센을 리니어 츄오 신칸센의 연장선[2][3]으로 건설하려는 구상도 있으며, 이 경우 도쿄~구마모토간 소요시간이 3시간 단축된다.
시코쿠 신칸센이 간사이 국제공항 근처를 지나도록 계획이 잡혀 있기 때문에 이 계획대로 공사가 진행된다면 공항 이용객들의 수요를 잡기 위하여 공항 근처에 신칸센 역을 설치할 가능성도 있다.
그리고 2020년대 들어서면서 연선 지자체에서제발좀 조기 착공을 요구하면서 최근에 적극적으로 트위터를 개설해 여론전을 펼치고 있다. 그리고 유치위원회에는 기발한 제안을 하고 있는데 오카야마 기점으로 우타즈에서 고치, 도쿠시마, 마츠야마로 방상형으로 조기 착공하고 이 구간이 개통한뒤에 나머지 구간을 착공하자는 주장하고 있다.큐슈 신칸센 기법을 써먹으려고 하네 일각에서는 고치 방향은 가변궤차 형태로 한 미니 신칸센으로 하자는 목소리가 있다.
시코쿠 신칸센과 큐슈 횡단 신칸센을 리니어 츄오 신칸센의 연장선[2][3]으로 건설하려는 구상도 있으며, 이 경우 도쿄~구마모토간 소요시간이 3시간 단축된다.
시코쿠 신칸센이 간사이 국제공항 근처를 지나도록 계획이 잡혀 있기 때문에 이 계획대로 공사가 진행된다면 공항 이용객들의 수요를 잡기 위하여 공항 근처에 신칸센 역을 설치할 가능성도 있다.
그리고 2020년대 들어서면서 연선 지자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