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하게 킥 오프를 의미하기도 하지만, 야구의
시구와 같이 중요한 경기 등에 앞서 유명인사들이 나서는 이벤트를 의미하기도 한다. 대체로 킥 오프 처럼 중앙선에 공을 놓고, 어느 한쪽을 향해 있는 힘껏 찬다.
북극점에 위치한 듯 보이는 장소로
시간의 장인들이 만든 시간들이 모이는 곳인듯 하다, 작중에서 묘사되는 바로는 북극점에 빛이 쏟아지는 일종의 기둥으로 서술된다.
신스라이프 는 이 빛을 따로 쏘는데 물리력이 있는지
아일페사스의 브레스와 충돌까지 한다(...)
처음에
미 V. 그라시엘이 향하려던 장소로 이곳에서
퓨처 워커 대단원의 막이 내린다.
신스라이프가 자신의 영생을 공고히 하기 위해
시축과 하나 되려 한다. 뭔 소리야? 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보통 타당한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