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金慧渲 | Kim Hye-seon | |
출생
| |
국적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
신체
| 160cm, 43kg, A형
|
학력
| |
직업
| |
데뷔
| |
소속
| 한걸음엔터테인먼트
|
가족
| 아들 최원석(1997년생)[2], 딸(2000년생)
|
1. 개요
어린 시절부터 빼어난 미모로 유명세를 탔으며 부모의 권유로 '예쁜이 선발대회'에 참가해 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요즘은 억센 아줌마 캐릭터로 알려진 배우지만, 데뷔작인 청소년 드라마 <푸른 교실>과 조선왕조오백년-한중록, 청춘 드라마 <사랑이 꽃피는 나무>로 큰 인기를 얻었고 당시 남자 청소년들에게 김혜수, 하희라와 더불어 인기가 많았던 하이틴 스타였다. 그 기세를 이어 1993년 걸어서 하늘까지의 히로인으로 리즈 시절을 보내기도 했다. 당시 <걸어서 하늘까지>는 1993년의 대히트 드라마였고 그녀의 연인 역할로 나왔던 주인공이 그 유명한 터프가이 최민수였다.[3] 더불어 김혜선의 인기도 매우 높아졌었다. 특히 고전적인 미모를 가진 탤런트로 사랑받았다.# '김혜선 과거 사진'으로 검색해 보면 그 시절 사진을 찾아 볼 수 있다.
데뷔는 1988년이라고 하지만, 그 이전부터 방송, 광고 모델로는 활동했다. 1986년 롯데삼강 빵빠레 아이스밀크 광고에서 확인 가능하다. 어린 나이에도 완성된 미모를 보여준다.
요즘은 억센 아줌마 캐릭터로 알려진 배우지만, 데뷔작인 청소년 드라마 <푸른 교실>과 조선왕조오백년-한중록, 청춘 드라마 <사랑이 꽃피는 나무>로 큰 인기를 얻었고 당시 남자 청소년들에게 김혜수, 하희라와 더불어 인기가 많았던 하이틴 스타였다. 그 기세를 이어 1993년 걸어서 하늘까지의 히로인으로 리즈 시절을 보내기도 했다. 당시 <걸어서 하늘까지>는 1993년의 대히트 드라마였고 그녀의 연인 역할로 나왔던 주인공이 그 유명한 터프가이 최민수였다.[3] 더불어 김혜선의 인기도 매우 높아졌었다. 특히 고전적인 미모를 가진 탤런트로 사랑받았다.# '김혜선 과거 사진'으로 검색해 보면 그 시절 사진을 찾아 볼 수 있다.
데뷔는 1988년이라고 하지만, 그 이전부터 방송, 광고 모델로는 활동했다. 1986년 롯데삼강 빵빠레 아이스밀크 광고에서 확인 가능하다. 어린 나이에도 완성된 미모를 보여준다.
장현철 - 걸어서 하늘까지 (OST)|최민수, 김혜선
|
파일:external/blogimg.hani.co.kr/41939_9003_2.jpg
연예계에 갓 데뷔했던 시절, 일본에서 시라카와 쇼코(白川翔子)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했던 원조 한류 스타로 손꼽힌다.# 그런데 보통 배우활동이 아닌 '그라비아 돌'로 활동을 했다. 지금의 그라비아 돌의 노출수위에 비해 좀 약하긴 했지만, 어쨌든 20여 년 전 수영복 촬영은 꽤 노출도가 높은 편이었던지라 일본의 이런
파일:/content/image/2014/12/11/20141211111231790134.jpg
의외로 발연기가 심한 편이며, 특히 악역을 맡았을 때 더욱 두드러진다. 특히 청담동 스캔들의 강복희 역할을 맡았을 때는 특유의 어색한 분노 연기와 머리 스타일(...) 때문에 앵그리혜선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굳이 세부적으로 따지자면 연기력 자체가 엄청 떨어진다기 보단 역할을 탄다 라는 표현이 적절하다. 한마디로 연기의 스펙트럼이 넓지 못하다는 것. 대체로 선하고 차분한 연기에 특화된 연기자라고 할 수 있다.[4] 왕꽃 선녀님에서의 부용화 역이나 소문난 칠공주에서의 덕칠 역은 무난하게 잘 소화한 편이다. 더욱이 조강지처 클럽에 한복수 역할도 발연기라고는 눈씻고 찾아보기 힘들정도로 드라마 히로인으로써 극을 오히려 잘 이끌어줬다. 밑의 수상내역도 나와 있지만, 연기상도 여러번 수상한 경력이 많은 연기자다. 그러나 괄괄하거나 억척스러운 역할, 또는 악역은 어색한 수준을 넘어서 발연기라는 오명까지 들을 정도이다. 문제는 나이를 먹어 중견 연기자가 되면서 선한 역할은 거의 없는 수준이고 악역이나 푼수 역할 위주로만 출연하게 되면서 발연기가 본격적으로 부각되기 시작했다. 리즈 시절의 외모에 연기 스펙트럼까지 넓었다면 지금보다 더 대성했겠지만 안타깝게도 좁은 연기폭 때문에 한계가 드러난 케이스.
2. 여담
- 80년대 후반에 다른 동료 연기자들과 같이 음반을 낸 적이 있다.
- 2018년 3월 파산 절차를 진행 중이다. (소속사 측 공식입장 전문)
- 2020년에 남편과 결혼 4년 만에 결국 파경을 맞았다. 김혜선의 소속사 측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고 있지 않지만, 성격 차이가 컸던 것으로 전해졌다. 관련 기사
3. 출연작
3.1. 드라마
- 1993년 SBS 산다는 것은 - 홍숙표
3.2. 영화
- 1986년 춤추는 딸[6]
- 1987년 그대 원하면
- 1989년 발바리의 추억
- 1991년 토끼를 태운 잠수함
- 1992년 복수혈전(한국 영화)
- 1992년 아들과 연인
- 1993년 화엄경
- 1993년 참견은 노, 사랑은 오예
- 1994년 행복하고 싶어요
- 1994년 키스도 못하는 남자
- 2011년 완벽한 파트너
3.3. 예능
3.4. 광고
4. 수상 경력
5. 관련 문서
[1] tvN 예능 둥지탈출에 출연했다.[2] tvN 예능 둥지탈출에 출연했다.[3] 최민수와는 앞서 1991년 무동이네 집에서 커플로 1년여 동안 호흡을 맞춰왔었다. 무동이네 집에서의 최민수가 이후 사랑이 뭐길래의 이대발을 연상케 하는 허당 이미지였다면 걸어서 하늘까지의 배역은 전형적인 터프가이 반항아였던 것에 비해, 김혜선은 두 작품 모두 청순가련 형 여주인공이었다.[4] 직접 겪어봐야 아는게 사람이긴 하지만 불타는 청춘에서 보여지는 모습으로는 전형적인 착하고 예쁜 성격의 콩쥐 캐릭터가 실제 성격인것으로 보인다. 많은 연기자들이 본인캐릭터 그대로 들고 작품에 들어가서 연기를 하는데 김혜선도 본인 성격에 맞는 캐릭터는 잘 소화해내지만 악역은 그렇지 못하는 케이스인듯.[5] 최선아, 신성일과 공연했다.[6] 최선아, 신성일과 공연했다.[7] 이 광고는 무려 2000년대 초반까지 재탕되었다.[8] 이 광고는 무려 2000년대 초반까지 재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