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leeping
sleep(잠들다)+ing로 잠드는 중을 뜻하는 분사. 혹은 잠자는 중을 표현하거나, 과거에 잠을 잤음이라는 뜻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2. 복싱의 기술 중 하나
Sleeping이 아닌 slipping.
펀치가 닿는 순간 몸을 확 돌리면서 타격을 흩어버리는 권투 고급의 방어기술. 아니 뭐 기본적으로 방어기술은 익히기가 어려워서 다 고급이긴 하지만.
커버업(가드)까지 뚫려서 펀치가 실제로 몸에 닿는순간 가능한 최후의 방어로, 방어에 성공해도 타격이 없을 뿐 이미 유효타는 내주게 된다. 물론 그게 어디인가. 잘만 익히면 당연히 쓸모가 있긴 하다.
어디의 바보 여고생이나 또는 어느 교국의 자기네 여신과 맞장뜨는 교황 괴인X등등 창작물에서도 가끔 나온다. 이무식한 할배괴인X의 경우는 스파이럴 가드라는 이름까지 붙여서 스스로 개발했댄다.
왠지 회전하면서 적의 공격을 흩는다는 이미지가 좀 간지나고 테크니컬한 감이 있어서 그런것 같다. 실제로는 쓰기도, 보기도 힘들다.
보통은 순간적으로 어깨와 골반을 비틀어 상대의 주먹을 미끄러트리며, 아주 가끔 머리로 한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실제로 경기중에 나온 적은 거의 없다. 뭐 특성상 정확한 확인이 힘들기도 하고.
방어기술이 다 그렇지만 슬리핑하려다 타격을 흩지 못하거나 오히려 카운터를 먹게 될 경우도 있기 때문에...결국은 실력과 연습만이 답.
현재 현역으로 뛰는 선수 중 자유자제로 이 기술을 구가하는 사람은 앤더슨 실바가 있다.
일제 미디어에서는 왠지 남미쪽 복서들의 기본 소양 중 하나 정도로 인식되고 있는 듯.카를로스가 애들 다 버려놨어...
펀치가 닿는 순간 몸을 확 돌리면서 타격을 흩어버리는 권투 고급의 방어기술. 아니 뭐 기본적으로 방어기술은 익히기가 어려워서 다 고급이긴 하지만.
커버업(가드)까지 뚫려서 펀치가 실제로 몸에 닿는순간 가능한 최후의 방어로, 방어에 성공해도 타격이 없을 뿐 이미 유효타는 내주게 된다. 물론 그게 어디인가. 잘만 익히면 당연히 쓸모가 있긴 하다.
어디의 바보 여고생이나 또는 어느 교국의 자기네 여신과 맞장뜨는 교황 괴인X등등 창작물에서도 가끔 나온다. 이
왠지 회전하면서 적의 공격을 흩는다는 이미지가 좀 간지나고 테크니컬한 감이 있어서 그런것 같다. 실제로는 쓰기도, 보기도 힘들다.
보통은 순간적으로 어깨와 골반을 비틀어 상대의 주먹을 미끄러트리며, 아주 가끔 머리로 한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실제로 경기중에 나온 적은 거의 없다. 뭐 특성상 정확한 확인이 힘들기도 하고.
방어기술이 다 그렇지만 슬리핑하려다 타격을 흩지 못하거나 오히려 카운터를 먹게 될 경우도 있기 때문에...결국은 실력과 연습만이 답.
현재 현역으로 뛰는 선수 중 자유자제로 이 기술을 구가하는 사람은 앤더슨 실바가 있다.
일제 미디어에서는 왠지 남미쪽 복서들의 기본 소양 중 하나 정도로 인식되고 있는 듯.
3. 슬레이어즈의 주문
가장 기초적인 주문으로 범위내의 생물을 잠재운다.
그냥 주문을 통째로 외우기만 하면 누구나 사용 가능한 기초 레벨 주문인데 비해 사용할 수 있는 술자는 그렇게 많지 않다.
그 이유인 즉, 이 주문을 외우기만 하면 도둑질 등의 범죄 행위가 너무나 쉬워지기 때문. 그렇기에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기 때문이다.
덕분에 이 주문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술자 자신이 직접 직접 이 주문을 구성하는 수 밖에 없다. 따라서 마법의 구성을 완전히 이해하는 정도의 술자가 연구를 해야 쓸 수 있다.
즉, 이 주문을 사용할 정도의 술자라면 이미 상당한 레벨의 술자라는 이야기이다.
극단적으로 흥분한 상대에게는 소용이 없다. 또한 지네와 같은 계통의 생물에게도 소용이 없다고 한다.
서펜트의 나가는 슬리핑으로 잠든 사람들을 깨우는 주문을 사용할 수 있다.이건 이것대로 대단한데
그냥 주문을 통째로 외우기만 하면 누구나 사용 가능한 기초 레벨 주문인데 비해 사용할 수 있는 술자는 그렇게 많지 않다.
그 이유인 즉, 이 주문을 외우기만 하면 도둑질 등의 범죄 행위가 너무나 쉬워지기 때문. 그렇기에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기 때문이다.
덕분에 이 주문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술자 자신이 직접 직접 이 주문을 구성하는 수 밖에 없다. 따라서 마법의 구성을 완전히 이해하는 정도의 술자가 연구를 해야 쓸 수 있다.
즉, 이 주문을 사용할 정도의 술자라면 이미 상당한 레벨의 술자라는 이야기이다.
극단적으로 흥분한 상대에게는 소용이 없다. 또한 지네와 같은 계통의 생물에게도 소용이 없다고 한다.
서펜트의 나가는 슬리핑으로 잠든 사람들을 깨우는 주문을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