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Sleeping == sleep(잠들다)+ing로 잠드는 중을 뜻하는 분사. 혹은 잠자는 중을 표현하거나, 과거에 잠을 잤음이라는 뜻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 [[복싱]]의 기술 중 하나 == Sleeping이 아닌 slipping. 펀치가 닿는 순간 몸을 확 돌리면서 타격을 흩어버리는 [[권투]] 고급의 방어기술. 아니 뭐 기본적으로 방어기술은 익히기가 어려워서 다 고급이긴 하지만. 커버업([[가드]])까지 뚫려서 펀치가 실제로 몸에 닿는순간 가능한 최후의 방어로, 방어에 성공해도 타격이 없을 뿐 이미 유효타는 내주게 된다. 물론 그게 어디인가. 잘만 익히면 당연히 쓸모가 있긴 하다. [[아즈망가 대왕|'''어디''']]의 [[타키노 토모|'''바보 여고생''']]이나 또는 [[나이젤 렉슬러|'''어느 교국의 자기네 여신과 맞장뜨는 교황 괴인X''']]등등 창작물에서도 가끔 나온다. 이 --무식한 할배--[[나이젤 렉슬러|괴인X]]의 경우는 스파이럴 가드라는 이름까지 붙여서 스스로 개발했댄다. 왠지 회전하면서 적의 공격을 흩는다는 이미지가 좀 [[간지]]나고 테크니컬한 감이 있어서 그런것 같다. 실제로는 쓰기도, 보기도 힘들다. 보통은 순간적으로 어깨와 골반을 비틀어 상대의 주먹을 미끄러트리며, 아주 가끔 머리로 한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실제로 경기중에 나온 적은 거의 없다. 뭐 특성상 정확한 확인이 힘들기도 하고. 방어기술이 다 그렇지만 슬리핑하려다 타격을 흩지 못하거나 오히려 [[카운터]]를 먹게 될 경우도 있기 때문에...결국은 실력과 연습만이 답. 현재 현역으로 뛰는 선수 중 자유자제로 이 기술을 구가하는 사람은 [[앤더슨 실바]]가 있다. 일제 미디어에서는 왠지 남미쪽 복서들의 기본 소양 중 하나 정도로 인식되고 있는 듯. --카를로스가 애들 다 버려놨어...-- == [[슬레이어즈]]의 주문 == 가장 기초적인 주문으로 범위내의 생물을 잠재운다. 그냥 주문을 통째로 외우기만 하면 누구나 사용 가능한 기초 레벨 주문인데 비해 사용할 수 있는 술자는 그렇게 많지 않다. 그 이유인 즉, 이 주문을 외우기만 하면 도둑질 등의 범죄 행위가 너무나 쉬워지기 때문. 그렇기에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기 때문이다. 덕분에 이 주문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술자 자신이 직접 직접 이 주문을 구성하는 수 밖에 없다. 따라서 마법의 구성을 완전히 이해하는 정도의 술자가 연구를 해야 쓸 수 있다. 즉, 이 주문을 사용할 정도의 술자라면 이미 상당한 레벨의 술자라는 이야기이다. 극단적으로 흥분한 상대에게는 소용이 없다. 또한 지네와 같은 계통의 생물에게도 소용이 없다고 한다. [[서펜트의 나가]]는 슬리핑으로 잠든 사람들을 깨우는 주문을 사용할 수 있다. ~~이건 이것대로 대단한데~~ [[분류:동음이의어/ㅅ]][[분류:격투기 무술]][[분류:슬레이어즈/마법]][[분류:영어 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