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쓰는 법
3. 기타
상대가 눈치채지 못할 경우 막대한 피해를 줄 수 있으나 어디까지나 초중반 테란의 바이오닉에게만 통하는 이야기다. 프로토스 유닛은 맷집이 좋고 유닛들의 크기가 커서 러커 3~4마리가 그어 준다고 해서 몰살당하지 않고 그럼 1부대 이상을 모으면 되겠지 후반에 들어서면 테란도 컴셋 스테이션 마나가 넘치고 베슬을 확보하여 디텍터가 충분하기 때문에 별 의미가 없어지게 된다.[2] 게다가 요즘 프로게이머들은 웬만한 장소는 다 예측하고 달려들기 때문에 오히려 '나 여기 있는 거 모르겠지, 낄낄'거리던 러커들이 포위 공격을 당해 몰살당하는 경우가 있다. 대표적인 예가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1 결승전 2세트 태풍의 눈. 이 경기에서 김정우가 뮤탈로 이영호의 바이오닉 병력을 유인하려 했으나 상당히 예측하기 힘든 장소에 러커를 배치했음에도 불구하고 귀신같이 눈치채는 바람에 깨끗이 털리면서 결국 GG.
러커 자체를 보기 힘든 저저전에서도 나왔는데 So1 스타리그 2005 당시 홍진호와 김준영의 815 경기가 그것. 다만 이 경기가 저저전 가운데 전설로 불릴 정도의 명경기인만큼 쉽게 볼 수 있는 장면은 아니다.
사실 가려진 상대를 공격시킬 때 이것이 유지되는 것은 버그를 이용한 플레이. 다만 뮤탈 뭉치기, 각종 비비기 등과 더불어 스타크래프트 리그에서 허가된 플레이다.
스타크래프트 2는 아예 가시지옥에게 "공격 중지"라는 특수 능력이 추가됨으로써 스탑러커가 공식 기술로 격상되었다. 다만 자유의 날개에선 유닛 자체가 잘렸으며 군단의 심장에서는 캠페인만 나오고그마저도 관통 촉수에 밀려 잘 안 쓴다 공허의 유산에서야 섬멸전에 추가되었다.
비슷한 전술로 얼라이마인이 있지만 이건더더욱 파괴력이 강해서유닛 컨트롤이 아니라 동맹 관련 시스템의 헛점을 활용한 전술이라 반칙이다.
러커 자체를 보기 힘든 저저전에서도 나왔는데 So1 스타리그 2005 당시 홍진호와 김준영의 815 경기가 그것. 다만 이 경기가 저저전 가운데 전설로 불릴 정도의 명경기인만큼 쉽게 볼 수 있는 장면은 아니다.
사실 가려진 상대를 공격시킬 때 이것이 유지되는 것은 버그를 이용한 플레이. 다만 뮤탈 뭉치기, 각종 비비기 등과 더불어 스타크래프트 리그에서 허가된 플레이다.
스타크래프트 2는 아예 가시지옥에게 "공격 중지"라는 특수 능력이 추가됨으로써 스탑러커가 공식 기술로 격상되었다. 다만 자유의 날개에선 유닛 자체가 잘렸으며 군단의 심장에서는 캠페인만 나오고
비슷한 전술로 얼라이마인이 있지만 이건
[1] 주로 오버로드를 활용한다. 다만 이 방법은 러커가 이미 공격 중일 때는 활용할 수 없으니 주의.[2] 그래도 베슬 등을 동반하지 않는 후속 부대를 끊어먹거나 상대가 방심하고 디텍터 없이 병력을 보내 견제할 때는 쓸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