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머: 프라이머. 국내 최초의 액셀러레이터. 권도균, 이택경, 장병규 등이 설립에 참여하였다. 주요 투자처: 스타일쉐어, 마이리얼트립, 번개장터, 데일리호텔, 아이디어스, 호갱노노
매쉬업엔젤스: 매쉬업엔젤스. 다음 창업자 이택경이 프라이머로부터 독립해 설립한 IT 전문 액셀러레이터 주요 투자처: 스타일쉐어, 마이리얼트립, 오늘의집, 리멤버, 센트비, 튜터링
본엔젤스: 크래프톤장병규 의장이 설립한 액셀러레이터 주요 투자처: 마이리얼트립, 오늘의집, 데일리호텔, 번개장터, 스푼라디오, 펍지, 뷰노
퓨처플레이: 올라웍스를 창업하고 인텔에 매각한 류중희가 설립. 투자, 대기업협업, 컴퍼니빌딩, 직접사업 등 다양한 접근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초기 스타트업 탄생부터 IPO까지 장기간 다각화한 육성 시스템과 재원을 제공한다. 주요 투자처: 뷰노, 베어로보틱스, 비트센싱, 서울로보틱스, 이노스페이스, 핀다, 퍼블리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서울에 사무실이 있는 대부분의 액셀러레이터와 달리 대전에 있다. 주요 투자처:
스파크랩: 국내 최대 데모데이를 개최하는 액셀러레이터 주요 투자처: 미미박스, 원티드, 튜터링, 센트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