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창업기획사[br]액셀러레이터}}} {{{+1 Accelerator }}} [목차] == 소개 == [[인큐베이터]]와 달리 [[스타트업]]에게 사무공간 뿐만아니라, 창업자금을 투자하고 멘토링을 해 주는 전문기관이다. 이후의 투자 단계는 [[벤처캐피탈]] 혹은 [[시리즈 A 라운드]] 항목 참조. == 기관 목록 == === [[실리콘밸리]] === * [[https://www.ycombinator.com/|Ycombinator]]: [[와이콤비네이터]]. 세계 최초의 액셀러레이터 주요 투자처: 에어비앤비, 드롭박스, 우버, 스트라이프, 트위치 * [[https://www.500.co/|500 Startups]]: 국내에도 사무실이 있다. 주요 투자처: 그랩, 트윌리오, 부칼라팍, 비키, 와일드라이프 === [[대한민국]] === * [[https://www.primer.kr/|프라이머]]: [[프라이머(기업)|프라이머]]. 국내 최초의 액셀러레이터. [[권도균(기업인)|권도균]], [[이택경]], [[장병규]] 등이 설립에 참여하였다. 주요 투자처: 스타일쉐어, 마이리얼트립, 번개장터, 데일리호텔, 아이디어스, 호갱노노 * [[http://www.mashupangels.com/|매쉬업엔젤스]]: [[매쉬업엔젤스]]. [[카카오(기업)|다음]] 창업자 [[이택경]]이 [[프라이머(기업)|프라이머]]로부터 독립해 설립한 IT 전문 액셀러레이터 주요 투자처: 스타일쉐어, 마이리얼트립, 오늘의집, 리멤버, 센트비, 튜터링 * [[http://bonangels.net/|본엔젤스]]: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이 설립한 액셀러레이터 주요 투자처: 마이리얼트립, 오늘의집, 데일리호텔, 번개장터, 스푼라디오, 펍지, 뷰노 * [[https://futureplay.co/|퓨처플레이]]: [[올라웍스]]를 창업하고 [[인텔]]에 매각한 [[류중희]]가 설립. 투자, 대기업협업, 컴퍼니빌딩, 직접사업 등 다양한 접근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초기 스타트업 탄생부터 IPO까지 장기간 다각화한 육성 시스템과 재원을 제공한다. 주요 투자처: 뷰노, 베어로보틱스, 비트센싱, 서울로보틱스, 이노스페이스, 핀다, 퍼블리 * [[https://bluepoint.ac/|블루포인트파트너스]]: [[서울]]에 사무실이 있는 대부분의 액셀러레이터와 달리 [[대전]]에 있다. 주요 투자처: * [[http://www.sparklabs.co.kr/|스파크랩]]: 국내 최대 [[데모데이]]를 개최하는 액셀러레이터 주요 투자처: 미미박스, 원티드, 튜터링, 센트비 * [[http://lotteacc.com/|롯데엑셀러레이터]]: 재계 5위의 [[롯데그룹]] 소속의 계열사 주요 투자처: * [[http://www.neoply.com|네오플라이]]: 2008년에 [[네오위즈]]가 설립했으며, 스타트업에게 [[판교]]의 사무공간을 제공하고, 엔젤자금을 투자하고, 문제를 함께 고민해주는 맞춤형 멘토링을 제공한다. 주요 투자처: * [[http://www.bigbangangels.com|빅뱅엔젤스]]: [[레진코믹스]]와 집닥을 초기 투자하여 유명한 액셀러레이터. 엔젤클럽으로 시작하여 액셀러레이터까지 성공한 케이스 주요 투자처: * [[http://www.kickstart.asia|킥스타트아시아]]: 미국 어도비 킥스타트 프로그램의 아시아모델 개발을 시작으로 2013년 설립된 초기 액셀러레이터. 미국과 영국 등 글로벌 액셀러레이터와의 협력 프로그램을 주로 제공한다. 주요 투자처: 네오타니미디어, 미스터포터 등 * [[http://www.fast-track.asia|패스트트랙아시아]]: 컴퍼니빌더를 표상하는 액셀러레이터로 직접 자체 사업을 투자하고 육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주요 투자처: 패스트파이브, 푸드플라이, 헬로네이처 등 [[분류:스타트업]] [[분류:업종별 기업]] [[분류:벤처캐피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