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경복궁 숭양문
2.1. 역사
2.2. 특징
- 정면 3칸, 측면 2칸의 총 6칸으로 솟을삼문 형태이다.#
3. 경희궁 숭양문
3.1. 역사
1620년(광해군 12년) 경희궁 창건 당시 처음 세워졌으나, 1829년(순조 29년) 화재로 불탔고 2년 뒤에 중건되었다. 하지만 고종 시기 경복궁을 재건하면서 대부분의 경희궁 건물들이 경복궁 중건의 자재로 쓰여 철거되어 경희궁이 궁궐로서의 기능을 잃게 되었다. 단, 이 때 숭양문의 본당인 흥정당 건물 자체는 숭정전 · 회상전 · 정심합 · 사현합 · 흥화문 등과 함께 헐리지 않고 살아남았다. 숭양문은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나 옛 사진을 보면 흥정당의 행각이 남아있던 것을 보아 남아있던 것으로 추측된다.
그러나 일제 강점기에 일제가 그나마 경희궁의 남은 건물들을 매각, 철거하면서 경희궁의 흔적이 완전히 사라질 때 숭양문도 사라졌다. 헐렸는지 팔렸는지는 모른다. 확실한 것은 현재는 남아있지 않으며 복원되지도 못했다.
그러나 일제 강점기에 일제가 그나마 경희궁의 남은 건물들을 매각, 철거하면서 경희궁의 흔적이 완전히 사라질 때 숭양문도 사라졌다. 헐렸는지 팔렸는지는 모른다. 확실한 것은 현재는 남아있지 않으며 복원되지도 못했다.
3.2. 특징
- 자세한 기록이 없어 정확한 구조는 모르나 《서궐도안》에 따르면 정면 1칸, 측면 1칸의 규모이고 솟을문에 맞배지붕 형식인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