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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수정전
景福宮 修政殿 | |
소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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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유적건조물 / 정치국방/ 궁궐·관아/ 궁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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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량
| 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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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연도
| 2012년 3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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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시기
| 조선시대, 1867년 창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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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2. 역사
조선 초기에는 없었고 수정전 언저리에 그 유명한 집현전이 있었다.[1] 수정전 자체는 1867년(고종 4년) 경복궁을 중건할 때 처음 지었으며 사정전과 함께 편전의 용도로 사용되었다.## 때로는 이 곳에서 행사를 거행하고 어진을 잠시 모셔두기도 했다.# 이 때에는 주변에 200칸 가까운 행각들이 있었고 북행각과 수정전 본채가 복도로 연결되었으며 궐내각사에 해당하는 수많은 전각들이 경복궁의 서쪽 대문인 영추문까지 즐비해 있는 등 지금과는 많이 다른 모습이었다.
건물 양 측면에 복도가 설치되어있는 수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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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4년(고종 31년) 1차 갑오개혁 때에는 국사책에도 나오는 그 군국기무처가 들어섰다가 이후 의정부에서 이름이 바뀐 내각의 청사로 기능하였다.# 이 때 수정전과 북행각을 연결하는 복도는 사라지고 대신 좌우에 복도가 새로 생겼으며 가운데와 바깥 행각의 규모를 확장하는 변화가 있었다.#
일제강점기 수정전
| 전시실로 변한 수정전 내부. 중앙아시아의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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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정문
4. 특징
5. 여담
6. 매체에서의 등장
《용의 눈물》 159화에 나온 수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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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확실하게 현재 수정전 자리라고 단정할 수 없어 그 언저리라고 표현하였다.[2] 오늘날 국립민속박물관의 전신.[3] 보통 한옥의 경우 단층(單層)이라 표현한다.[4] 소 혀 모양의 부재.[5] 끄트머리만 칠하는 단청.[6] 보통 한옥의 경우 단층(單層)이라 표현한다.[7] 소 혀 모양의 부재.[8] 끄트머리만 칠하는 단청.[9] 高柱, 이름 그대로 굉장히 높은 기둥을 말한다.[10] 高柱, 이름 그대로 굉장히 높은 기둥을 말한다.[11] 이 배출구는 꼭 집처럼 생겼다하여 연가(煙家)라고 부른다.[12] 이 배출구는 꼭 집처럼 생겼다하여 연가(煙家)라고 부른다.[13] 서까래가 안보이게 천장을 가리고 평평하게 만드는 구조물.[14] 서까래가 안보이게 천장을 가리고 평평하게 만드는 구조물.[15] 이전에는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경축식을 열었으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확산을 막고 일부 보수단체들의 반정권 시위를 차단하기 위해 광화문광장을 폐쇄하면서 경복궁에서 소규모로 기념식을 진행했다.[16] 이전에는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경축식을 열었으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확산을 막고 일부 보수단체들의 반정권 시위를 차단하기 위해 광화문광장을 폐쇄하면서 경복궁에서 소규모로 기념식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