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순천시(선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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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특징3. 역대 국회의원 목록4. 순천시, 구례군·승주군 (13)
4.1. [[제13대 국회의원 선거]]
5. 순천시, 승주군 (14)
5.1. [[제14대 국회의원 선거]]
6. 순천시 갑·을 (15)
6.1. [[제15대 국회의원 선거]]
7. 순천시 (16~18)
7.1. [[제16대 국회의원 선거]]7.2. [[제17대 국회의원 선거]]7.3. [[제18대 국회의원 선거]]7.4. [[2011년 상반기 재보궐선거]]
8. 순천시·곡성군 (19)
8.1. [[제19대 국회의원 선거]]8.2. [[2014년 상반기 재보궐선거]]
9. 순천시 (20)
9.1. [[제20대 국회의원 선거]]9.2.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1. 개요

순천시와 승주군이 통합되어 통합 순천시가 출범하면서 갑/을 선거구로 운영되다가 16대 총선 전에 합구되어 지금의 순천시 선거구가 됐다. 그러다 19대 총선때 곡성군과 합구되었다가 다시 20대 총선에서 순천 단독 선거구로 환원된다.

2. 특징

순천시는 전라남도 여느 지역처럼 민주당세가 강하다. 특히 이 전남 동부권에서는 항상 순천시가 대선에서 민주당계 정당 지지율이 1등이었다. 옆동네 광양은 15%는 나오는 동네였고, 윗동네 구례도 하동의 영향을 받아서 보수적이고, 여수시는 순천과 비슷하게 나오지만 항상 순천보다는 민주당계에 정당 득표율이 조금 더 낮게 나오기 때문이다. 이렇게 진보세가 강한 순천에서 전라남도에 발도 못 붙이는 새누리당 출신 국회의원을 2번이나 당선시키게 해주었을 정도[1]로 상당히 캐스트보팅이 심하며, 실제로 지선에서도 민주당계 소속이 일을 못하면 즉각 갈아치워버리는 곳이 순천이다.

참 특이한 지역구인 이유는 극도로 진보적인 통진당, 진보적인 민주당, 보수적인 새누리당을 1번씩은 다 당선시켜주었다는 것이다. 다 성향이 다르고 상극인 당들인데 당선경험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민심변동이 심하며, 동부권 민심의 바로미터라고도 할 수 있다. 실제로 순천에서 문재인 지지율이 가장 높게 나온 해룡면 옆동네인 광양시 광양읍은 광양 내에서 문재인 지지율이 2등을 먹기도 하였다. 의외로 영향이 큰 지역구지만 민주당한테는 의외의 복병.

다만 이정현 의원이 이후 새누리당 대표를 맡은 후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와중에 사실상 숙청당하자(...) 그 반작용인지 2017년 이후로는 오히려 전남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가 됐다.

3. 역대 국회의원 목록

대수
당선자
당적
임기
선거구
순천시/구례군·승주군
제13대
1988년 5월 30일 ~ 1992년 5월 29일
순천시
구례군·승주군
순천시/승주군
제14대
1992년 5월 30일 ~ 1995년 6월 7일
순천시
1992년 5월 30일 ~ 1996년 5월 29일
승주군
순천시 갑/을
제15대
1996년 5월 30일 ~ 2000년 5월 29일
순천시 갑
순천시 을
순천시
제16대
2000년 5월 30일 ~ 2004년 5월 29일
순천시
제17대
2004년 5월 30일 ~ 2008년 5월 29일
제18대
2008년 5월 30일 ~ 2011년 1월 27일
2011년 4월 28일 ~ 2012년 5월 29일
순천시·곡성군
제19대
2012년 5월 30일 ~ 2014년 6월 12일
순천시·곡성군
2014년 7월 31일 ~ 2016년 5월 29일
순천시
제20대
2016년 5월 30일 ~ 2020년 5월 29일
순천시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 갑/을
제21대
2020년 5월 30일 ~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 갑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 을

4. 순천시, 구례군·승주군 (13)

4.1. 제13대 국회의원 선거

1
윤상철
7,980
2
13.30%
2
박강근
987
5
1.64%
3
46,629
1
77.73%
당선
4
김천석
4,110
3
6.85%
5
이기우
276
4
0.46%
선거인 수
75,095
투표율
80.5%
투표 수
60,430
무효표 수
448

1
16,306
2위
23.49%
낙선
2
53,103
1위
76.50%
당선
선거인 수
90,130
투표율
78.6%
투표 수
73,886
무효표 수
1,477

5. 순천시, 승주군 (14)

5.1. 제14대 국회의원 선거

1
7,203
3
10.52%
2
45,554
1
66.57%
당선
3
박강근
4,665
4
6.81%
4
유길수
11,006
2
16.08%
선거인 수
92,477
투표율
74.8%
투표 수
69,215
무효표 수
787

1
8,590
2위
22.09%
낙선
2
30,283
1위
77.90%
당선
선거인 수
54,633
투표율
72.4%
투표 수
39,578
무효표 수
705

6. 순천시 갑·을 (15)

6.1. 제15대 국회의원 선거

순천시 갑
송광면, 외서면, 낙안면, 별량면, 상사면, 덕연동, 풍덕동,
남제동, 저전동, 장천동, 대평동, 덕흥동, 인안동
1
장성길
4,420
2위
9.17%
낙선
2
43,762
1위
90.82%
당선
선거인 수
75,059
투표율
66.9%
투표 수
50,222
무효표 수
2,040

순천시 을
(승주읍·주암면·해룡면·서면·황전면·월등면·용수동·영옥동·행금동·매곡동·삼산동·조곡동·중앙동·왕조동)
1
김영근
2,545
3
4.23%
2
41,010
1
68.18%
당선
3
조동수
781
4
1.29%
4
15,813
2
26.28%
선거인 수
91,386
투표율
67.4%
투표 수
62,309
무효표 수
2,160

7. 순천시 (16~18)

7.1. 제16대 국회의원 선거

1
김영근
3,025
3
2.86%
2
61,164
1
57.8%
당선
4
설동회
1,243
4
1.17%
5
신택호
40,390
2
38.17%
선거인 수
181,053
투표율
59.4%
투표 수
107,559
무효표 수
1,737

7.2. 제17대 국회의원 선거

2
34,177
2
29.58%
3
57,563
1
49.82%
당선
4
이의달
734
5
0.64%
5
설동회
486
6
0.42%
6
김유옥
4,379
4
3.79%
7
신택호
18,212
3
15.76%
선거인 수
187,912
투표율
62.3%
투표 수
117,082
무효표 수
1,531

7.3.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1
65,071
1
77.46%
당선
2
김기룡
4,686
3
5.58%
4
이수근
10,171
2
12.11%
6
이정주
4,078
4
4.85%
선거인 수
196,170
투표율
43.4%
투표 수
85,081
무효표 수
1,075

7.4. 2011년 상반기 재보궐선거

5
30,313
1
36.24%
당선
8
9,596
4
11.47%
9
18,172
2
21.72%
10
2,036
7
2.43%
11
박상철
6,974
5
7.35%
12
13,287
3
15.88%
13
3,264
6
3.90%
선거인 수
204,682
투표율
41.06%
투표 수
84,046
무효표 수
404

8. 순천시·곡성군 (19)

8.1.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1
정채하
4,209
3
2.97%
2
57,447
2
40.61%
4
79,774
1
56.40%
당선
선거인 수
232,783
투표율
61.6%
투표 수
143,471
무효표 수
2,041

8.2. 2014년 상반기 재보궐선거

1
60,815
1
49.43%
당선
2
49,611
2
40.32%
3
7,341
3
5.96%
5
김동철
785
5
0.63%
6
4,462
4
3.62%
선거인 수
242,298
투표율
51.0%
투표 수
123,522
무효표 수
508

9. 순천시 (20)

9.1.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순천시
순천시 일원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이정현(李貞鉉)
66,981
1위
44.54%
당선
2
노관규(盧官奎)
58,740
2위
39.06%
낙선
3
구희승(具熙承)
17,803
3위
11.84%
낙선
5
최용준(崔鏞濬)
807
6위
0.53%
낙선
6
정오균(鄭梧均)
2,389
5위
1.58%
낙선
7
박상욱(朴相昱)
3,637
4위
2.41%
낙선
선거인 수
220,553
투표율
68.8%
투표 수
151,778
무효표 수
1,421

새누리당의 비례대표 득표율은 9.02%에 불과했지만 국민의당 지지자들이 이정현을 지지하면서 이정현이 승리했다.[2]

9.2.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인구가 28만 명 안팎을 아슬아슬하게 넘나들고 있는데(...) 4+1 주장대로 김제시·부안군을 하한으로 삼으면 분구될 것이고, 한국당 주장대로 동두천시·연천군을 하한으로 삼으면 그대로 단일 선거구로 선거를 치를 것이다. 분구 시에는 해룡면+남부 동 몇개+별량면 / 나머지로 나뉠 가능성이 높다.

현역 이정현 무소속 의원이 수도권 출마를 선언했고 대안신당 후보들도 인지도가 낮은지라 더불어민주당 경선이 곧 본선이 될 공산이 크다. 여론조사 1위를 달리는 김광진 전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총선에 4번째 도전하는 노관규 전 순천시장, 서갑원 전 의원, 장만채 전 전남도교육감, 김영득 팔마청백리재단 이사장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더불어민주당에 영입된 소병철 순천대 석좌교수의 전략공천 가능성도 제기된다. 분구될 경우 둘 중 하나는 경선을 하고 나머지 한 곳에 소병철이 전략공천될 수도 있다.

민중당에서는 최루탄 김선동 순천시위원장이 순천에서 3선을 도전한다.

2020년 3월 3일에 제출된 선거구 획정안에 따르면 순천시 선거구가 분구 지역으로 선정되었다. 해당기사 해당 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되면 곧바로 순천시 갑/을 선거구로 분구되고, 발효 시 정식 문단으로 변경할 예정. 제안된 분구안은 다음과 같다.

순천시 갑 선거구 - 해룡면, 송광면, 외서면, 낙안면, 별량면, 상사면, 향동, 매곡동, 삼산동, 조곡동, 남제동, 저전동, 장천동, 중앙동, 도사동
순천시 을 선거구 - 승주읍, 서면, 황전면, 월등면, 주암면, 덕연동, 풍덕동, 왕조1동, 왕조2동

갑 선거구는 순천시 원도심 지역과 서남부 면 지역이 포함되고 신도심에서 신대지구, 오천지구가 포함된다. 을 선거구는 연향 조례 금당지구와 법조타운을 포함한 신도심을 중심으로 인근 읍면이 포함되었다.

2020년 3월 6일, 뜬금없이 나주시+화순군 선거구와 순천을 합쳐서 갑/을로 조정한다는 소식이 나왔다. 그러나 결국 광양곡성구례와 합쳐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 갑/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 을로 나눠지게 됐다.
[1] 이는 야권분열의 영향이 있다.[2] 국민의당의 비례대표 득표율은 41.78%로 1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