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주도시

문서:수위도시에서 넘어옴

역사 raw
대문 랜덤 문서 최근 토론
분류
宗主都市 / Primate City

1. 개요2. 예시
2.1. 국가 단위
2.1.1. 아시아, 오세아니아2.1.2. 유럽2.1.3. 북아메리카2.1.4. 남아메리카2.1.5. 아프리카
2.2. 지역 단위
3. 있는 것 같으면서도 없는 곳
3.1. 국가 단위3.2. 지역 단위


1. 개요

영어로는 Primate Urban이라고 한다. 수위 도시의 인구 규모가 제2의 도시보다 두 배 이상 많아, 결과적으로 특정 도시에 한 국가나 지역의 인구, 인프라 등이 집중되는 경우를 가리킨다. 수위 도시라고도 한다. 호슬리츠에 따르면 투자의 독점, 인력의 흡수, 문화의 지배, 타도시의 발전 저해, 생산에 비해 높은 소비율 등이 특징이며, 어느 국가나 지역이나 발전 초기에는 모든 기능이 종주도시에 집중되다가 점차 해소되기 마련이나 이렇지 않은 경우도 많다.

종주도시가 있는 국가나 지역은 필연적으로 성장 불균형을 겪으며, 이것은 여러 가지 사회 문제로 나타난다. 국가 단위의 경우 최대도시수도가 종주도시를 맡는 경우가 많으나 미국, 중국, 터키, 베트남 등 예외도 많으며, 종주도시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수도 자체를 이전하는 경우도 있다.

2. 예시

2.1. 국가 단위

해당 국가의 수도 이외에 유명 도시가 없을 경우 99% 수도가 종주도시다.

2.1.1. 아시아, 오세아니아


2.1.2. 유럽

2.1.3. 북아메리카

2.1.4. 남아메리카

2.1.5. 아프리카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수도들이 종주도시다.


2.2. 지역 단위


3. 있는 것 같으면서도 없는 곳

3.1. 국가 단위

지방자치의 역사가 긴 국가나 연방제 국가에서 이런 경우가 많이 보인다.


3.2. 지역 단위

    • 중서부, 중부를 제외한 거의 대부분의 지역 - 일단 지역별로 북동부의 뉴욕이나 서부의 로스앤젤레스처럼 최대도시들이 있지만 그 외에도 같은 지역에 입지가 만만찮은 대도시들이 많아서 종주도시는 딱히 없다.
    • 중서부, 중부를 제외한 거의 대부분의 지역 - 일단 지역별로 북동부의 베이징이나 남동부의 상하이처럼 최대도시들이 있지만 그 외에도 같은 지역에 입지가 만만찮은 대도시들이 많아서 종주도시는 딱히 없다.
    • 케이한신 - 오사카시는 상업 중심지, 교토시는 옛 수도이자 유서 깊은 문화도시, 고베시는 공업 및 항구도시. 일단 오사카를 중심으로 놓으나 행정구역을 따지면 인구수가 크게 벌어지는 도시도 없다.
    • 강원도 영서 - 춘천시, 원주시: 행정 및 소비 거점으로는 춘천이 종주도시 구실을 하지만 경제 및 교통 거점으로는 원주시가 우위를 차지한다.
    • 전라남도 동부 - 순천시, 여수시, 광양시: 교통 및 소비 거점으로는 순천이 종주도시 역할을 하지만 제조업 등 2차 산업에서는 여수시와 광양시가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

[1] 정확히는 타이베이를 포함한 대만 수도권. 타이베이시 자체는 면적이 좁고 실질적인 도시권은 타이베이를 둘러싼 신베이에 해당한다.[2] 정확히는 타이베이를 포함한 대만 수도권. 타이베이시 자체는 면적이 좁고 실질적인 도시권은 타이베이를 둘러싼 신베이에 해당한다.[3] 빈 도시권 인구 : 약 270만 명, 그라츠(제2도시) : 30만명 ~ 40만명. 오히려 그라츠보다 더 인구가 적은 잘츠부르크의 인지도가 압도적으로 높다.[4] 우리나라 사람들이 '서울 공화국' 하는 것과 일맥상통한다.[5] 빈 도시권 인구 : 약 270만 명, 그라츠(제2도시) : 30만명 ~ 40만명. 오히려 그라츠보다 더 인구가 적은 잘츠부르크의 인지도가 압도적으로 높다.[6] 우리나라 사람들이 '서울 공화국' 하는 것과 일맥상통한다.[7] 수원 이남, 많이 쳐줘봐야 동탄 이남으로는 서울이 종주도시라고 하긴 애매한 감이 없진 않으나, 법적으로 수도권의 범위는 경기도 전역이 포함된다.[8] 보은군, 옥천군, 영동군의 남부 3군은 대전광역시, 북동쪽 제천시단양군원주시의 영향을 받는다. 충주시는 아예 따로 노는 편이나 아무래도 거리상 청주보단 원주의 영향이 크다.[9] 충청북도 인구(약 150만)의 반 이상이 청주시(약 85만)에 몰려있다.[10] 충남 북부의 천안과 아산은 독자적인 도시권을 형성했으며 대전보다 서울,수도권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11] 경상북도는 포항시, 경주시를 제외한 남부 전 지역 한정.[12] 실질적으로 김해시 일부, 양산시, 창원시 진해구만 해당된다고 볼 수 있다. 김해 장유는 창원의 영향력이 더 큰 편이다. 울산광역시는 부산과 별개로 중심도시의 역할을 하고 있다.[13] 구례, 광양, 보성(벌교), 여수의 교통의 집결지이다.상권도 큰 영향을 끼친다. 다만 여수하고는 교통 면을 제외하면 뚜렷한 종주도시 관계가 성립하지는 않는다.[14] 공식적으로 각 주의 중심지 역할을 하는 주도(州都)가 있긴 한데, 실질적인 종주도시 역할을 하는 주도가 그리 많지는 않다. 미국/주 항목으로.[15] 샌프란시스코 역시 대도시기는 하지만 로스앤젤레스 절반밖에 안 된다.[16] 그러나 시애틀의 경우에는 종주도시 수준으로까지 여겨지기엔 좀 미묘한 상황이다. 시애틀의 광역인구는 약 400만명에 근접하는 수준이라 확실히 북서부 내에서는 가장 큰 도시권은 맞지만 같은 북서부의 포틀랜드가 광역247만명, 캐나다밴쿠버가 광역 246만명으로 태평양 북서부 지역내 타 대도시권들도 규모가 전혀 작은 편이 아니고 포틀랜드,밴쿠버 등 이웃 대도시들도 각자 독자적인 경제권역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당장 시애틀 밑의 2,3위 도시의 인구합산치가 이미 시애틀보다 더 거대하다. 통상적으로 지역내 이웃 도시권 두개정도 합쳐봐야 1위도시에 상대도 안되는 수준정도의 격차는 되어야 독보적인 종주도시라고 인식한다. [17] 예전엔 하바롭스크가 더 중심지에 가까웠으나 도시가 점점 쇠락하고 있다. 반면 블라디보스토크는 경제특구로 지정되고 극동의 수도 자리도 뺏어올 정도로 많이 성장했다.[18] 광역 인구 40만으로 전세계적으로는 물론이고 그 사람 적은 캐나다 안에서도 대도시 취급은 못 받는 곳이지만 대서양권이 워낙 죄다 깡촌들이라(...) 그 안에서는 인구 깡패 역할을 하는 지역 중심지다.[19] 수원 이남, 많이 쳐줘봐야 동탄 이남으로는 서울이 종주도시라고 하긴 애매한 감이 없진 않으나, 법적으로 수도권의 범위는 경기도 전역이 포함된다.[20] 보은군, 옥천군, 영동군의 남부 3군은 대전광역시, 북동쪽 제천시단양군원주시의 영향을 받는다. 충주시는 아예 따로 노는 편이나 아무래도 거리상 청주보단 원주의 영향이 크다.[21] 충청북도 인구(약 150만)의 반 이상이 청주시(약 85만)에 몰려있다.[22] 충남 북부의 천안과 아산은 독자적인 도시권을 형성했으며 대전보다 서울,수도권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23] 경상북도는 포항시, 경주시를 제외한 남부 전 지역 한정.[24] 실질적으로 김해시 일부, 양산시, 창원시 진해구만 해당된다고 볼 수 있다. 김해 장유는 창원의 영향력이 더 큰 편이다. 울산광역시는 부산과 별개로 중심도시의 역할을 하고 있다.[25] 구례, 광양, 보성(벌교), 여수의 교통의 집결지이다.상권도 큰 영향을 끼친다. 다만 여수하고는 교통 면을 제외하면 뚜렷한 종주도시 관계가 성립하지는 않는다.[26] 수원 이남, 많이 쳐줘봐야 동탄 이남으로는 서울이 종주도시라고 하긴 애매한 감이 없진 않으나, 법적으로 수도권의 범위는 경기도 전역이 포함된다.[27] 보은군, 옥천군, 영동군의 남부 3군은 대전광역시, 북동쪽 제천시단양군원주시의 영향을 받는다. 충주시는 아예 따로 노는 편이나 아무래도 거리상 청주보단 원주의 영향이 크다.[28] 충청북도 인구(약 150만)의 반 이상이 청주시(약 85만)에 몰려있다.[29] 충남 북부의 천안과 아산은 독자적인 도시권을 형성했으며 대전보다 서울,수도권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30] 경상북도는 포항시, 경주시를 제외한 남부 전 지역 한정.[31] 실질적으로 김해시 일부, 양산시, 창원시 진해구만 해당된다고 볼 수 있다. 김해 장유는 창원의 영향력이 더 큰 편이다. 울산광역시는 부산과 별개로 중심도시의 역할을 하고 있다.[32] 구례, 광양, 보성(벌교), 여수의 교통의 집결지이다.상권도 큰 영향을 끼친다. 다만 여수하고는 교통 면을 제외하면 뚜렷한 종주도시 관계가 성립하지는 않는다.[33] 공식적으로 각 주의 중심지 역할을 하는 주도(州都)가 있긴 한데, 실질적인 종주도시 역할을 하는 주도가 그리 많지는 않다. 미국/주 항목으로.[34] 샌프란시스코 역시 대도시기는 하지만 로스앤젤레스 절반밖에 안 된다.[35] 그러나 시애틀의 경우에는 종주도시 수준으로까지 여겨지기엔 좀 미묘한 상황이다. 시애틀의 광역인구는 약 400만명에 근접하는 수준이라 확실히 북서부 내에서는 가장 큰 도시권은 맞지만 같은 북서부의 포틀랜드가 광역247만명, 캐나다밴쿠버가 광역 246만명으로 태평양 북서부 지역내 타 대도시권들도 규모가 전혀 작은 편이 아니고 포틀랜드,밴쿠버 등 이웃 대도시들도 각자 독자적인 경제권역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당장 시애틀 밑의 2,3위 도시의 인구합산치가 이미 시애틀보다 더 거대하다. 통상적으로 지역내 이웃 도시권 두개정도 합쳐봐야 1위도시에 상대도 안되는 수준정도의 격차는 되어야 독보적인 종주도시라고 인식한다. [36] 샌프란시스코 역시 대도시기는 하지만 로스앤젤레스 절반밖에 안 된다.[37] 그러나 시애틀의 경우에는 종주도시 수준으로까지 여겨지기엔 좀 미묘한 상황이다. 시애틀의 광역인구는 약 400만명에 근접하는 수준이라 확실히 북서부 내에서는 가장 큰 도시권은 맞지만 같은 북서부의 포틀랜드가 광역247만명, 캐나다밴쿠버가 광역 246만명으로 태평양 북서부 지역내 타 대도시권들도 규모가 전혀 작은 편이 아니고 포틀랜드,밴쿠버 등 이웃 대도시들도 각자 독자적인 경제권역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당장 시애틀 밑의 2,3위 도시의 인구합산치가 이미 시애틀보다 더 거대하다. 통상적으로 지역내 이웃 도시권 두개정도 합쳐봐야 1위도시에 상대도 안되는 수준정도의 격차는 되어야 독보적인 종주도시라고 인식한다. [38] 예전엔 하바롭스크가 더 중심지에 가까웠으나 도시가 점점 쇠락하고 있다. 반면 블라디보스토크는 경제특구로 지정되고 극동의 수도 자리도 뺏어올 정도로 많이 성장했다.[39] 예전엔 하바롭스크가 더 중심지에 가까웠으나 도시가 점점 쇠락하고 있다. 반면 블라디보스토크는 경제특구로 지정되고 극동의 수도 자리도 뺏어올 정도로 많이 성장했다.[40] 광역 인구 40만으로 전세계적으로는 물론이고 그 사람 적은 캐나다 안에서도 대도시 취급은 못 받는 곳이지만 대서양권이 워낙 죄다 깡촌들이라(...) 그 안에서는 인구 깡패 역할을 하는 지역 중심지다.[41] 광역 인구 40만으로 전세계적으로는 물론이고 그 사람 적은 캐나다 안에서도 대도시 취급은 못 받는 곳이지만 대서양권이 워낙 죄다 깡촌들이라(...) 그 안에서는 인구 깡패 역할을 하는 지역 중심지다.[42] 독일 최고의 인구 밀집 지역. 수도인 베를린, 부자 동네인 뮌헨, 유럽의 금융 중심지인 프랑크푸르트 등에 가려서 인지도는 크게 높지 않지만 독일 국내총생산의 15%가 나오는 지역이다. 이 수치가 어느 정도냐면 2010년 기준 한국의 국내 총생산(세계 15위)보다 작지만 인도네시아, 터키와 비슷한 수준.[43] 독일 최고의 인구 밀집 지역. 수도인 베를린, 부자 동네인 뮌헨, 유럽의 금융 중심지인 프랑크푸르트 등에 가려서 인지도는 크게 높지 않지만 독일 국내총생산의 15%가 나오는 지역이다. 이 수치가 어느 정도냐면 2010년 기준 한국의 국내 총생산(세계 15위)보다 작지만 인도네시아, 터키와 비슷한 수준.[44] 독일 최고의 인구 밀집 지역. 수도인 베를린, 부자 동네인 뮌헨, 유럽의 금융 중심지인 프랑크푸르트 등에 가려서 인지도는 크게 높지 않지만 독일 국내총생산의 15%가 나오는 지역이다. 이 수치가 어느 정도냐면 2010년 기준 한국의 국내 총생산(세계 15위)보다 작지만 인도네시아, 터키와 비슷한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