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선 정보
파일:수원시 CI_White.svg 수원시 일반시내버스 777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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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점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1가(수원역)
| 종점
|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동(사당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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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점행
| 첫차
| 04:30
| 기점행
| 첫차
|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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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 23:00
| 막차
|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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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배차
| 20~40분
| 주말배차
| 30~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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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사명
| 인가대수
| 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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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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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요
3. 역사
- 신화여객 부도로 인해 경일여객에서 위탁 운행하게 되었다.
- 1995년에 용남고속(당시 용남여객)으로 양도되었다.
- 1996년에 삼경운수가, 1997년 6월에 경진여객이 인수하였다.
- 1999년에 일반시내버스 노선으로 전환했다. 경진여객 서둔동차고지에 가스충전소가 설치되면서 뉴 슈퍼 에어로시티 CNG 좌석형 신차가 대량 투입되었다. 그러면서 기존에 있던 디젤차량들이 상당수 대차되었다. 이 때 38번에도 비슷한 차량들이 많이 투입되었다. 그런데 다시 디젤차량을 2대 투입하였다.
- 2016년 1월 기종점의 막차가 1시간씩 단축되어 수원역 기준 23:00, 사당역 기준 0:00가 되었다.
- 2017년 7월 3일에 787번이 신설될때 5대가 감차되었다. 이후 감차분 일부가 증차되어 다시 운행되고 있다.
- 2019년 들어 기사 구인 문제 등으로 인해 26대 중 2/3에 해당하는 18대 가량만 운행하고 있다.
- 2021년 1월 1일부로 용남고속으로 이관되었다. 용남고속이 삼경운수에 이 노선을 양도한 지 26년 만에 다시 복귀한 셈이다.
4. 특징
- '사당 - 과천' 구간의 경우 사당 이남의 4호선 배차 간격을 고려하면 오히려 지하철을 이용하는 것보다도 시간이 적게 걸리기도 한다. 남태령 고개가 정체가 없다면 사당에서 정부과천청사까지 10분밖에 소요되지 않는다.
- 한때 비슷한 노선으로 888번이 있었다. 차이점이라면 사당으로 향하는 이 노선과는 달리 888번은 양재역까지 운행하는 노선이었다. 2000년 2월 수원여객이 노선을 인수해 경희대학교까지 연장하고 회차지를 과천으로 단축하는 등 변화를 시도했음에도
수요 부족개막장운행으로 아는 사람도 별로 없이 유령노선으로 가끔 다니다가 결국 폐선됐다.(888이 양재까지 운행하던 당시 고천 이북 구간에서 888과 97-2가 같이 오면 동일 구간을 운행함에도 97-2로만 손님이 몰리고 888은 자리가 널널했었다. 수원여객 종특상 97-2나 777이나 대충 비슷하게 운행하는 노선이 보이면 888은 정류장에 서지도 않고 통과하기 일쑤였으니... 존재감 자체가 없었다. 좌석버스 시절에는 좌석버스라고 골라타는 수요라도 있었지...)
- 대부분 뉴 슈퍼 에어로시티 가스차량이지만 2015년~2016년식 유로6 디젤차량을 2대 투입하였다. (1556호, 1584호는 2015년식 좌석형, 1567호와 1587호는 2016년식 일반형) 그리고 42번이 수원여객 단독으로 변경되면서 42번에 있던 저상버스들이 넘어왔다. 반대급부로 이 노선 차량 3대와 예비차 1대가 수원여객으로 이관되었다.
- 2016년경까지만 해도 34대, 평일 기준 10분 이내의 배차간격으로 다녔지만, 900번의 형간전환 후 900번으로의 승객 유출, 광역버스로의 승무원 차출 등으로 감차가 조금씩 시작되더니, 2019년에는 15~20분 간격, 2020년에는 코로나19까지 겹치면서 30분 내외까지 배차간격이 늘어났다. 게다가 2020년 11월 경진여객 대부분 직행좌석 노선이 공공버스로 전환되면서 평일에도 5~6대만 굴리는 수준으로 전락했다.
- 2021년 1월 1일부로 드디어 26년 만에 용남고속으로 이관되었다. 그런데 용남고속으로 이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경진여객의 흔적이 남아있다.
(경진의 늪...)
- 거리비례제 적용노선이므로 현금으로 승차시 목적지를 말해야 한다.
5. 연계 철도역
-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 수원역
- 일반 철도역: 수원역(KTX, ITX-새마을, 무궁화호, 누리로)
6. 둘러보기
[1] 카드는 1,850원 어쨋거나 동일 경로를 빠르게 갈라면 차라리 지하철을 이용하자. 지하철은 위 운임에서 200원 더 싸다.[2] 카드 2,800원[3] 카드는 1,850원 어쨋거나 동일 경로를 빠르게 갈라면 차라리 지하철을 이용하자. 지하철은 위 운임에서 200원 더 싸다.[4] 카드 2,800원[5] 하지만 배차간격이 쫌 빡빡해지면서 다시 전 구간을 45~50분안에는 주파해야 한다.[6] 하지만 배차간격이 쫌 빡빡해지면서 다시 전 구간을 45~50분안에는 주파해야 한다.[7] 호계신사거리~인덕원~과천~사당역/강남역 구간을 지나는 우신버스 노선들인 441번, 502번, 540번이 몰려 다니는 경향이 있는지라 이 구간을 지나는 서울 시내버스 배차 간격 개선이 잘 안되고 있다. 사실 777번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세지 3개 노선 모두 차가 잘 오는 노선이긴 하지만.[8] 호계신사거리~인덕원~과천~사당역/강남역 구간을 지나는 우신버스 노선들인 441번, 502번, 540번이 몰려 다니는 경향이 있는지라 이 구간을 지나는 서울 시내버스 배차 간격 개선이 잘 안되고 있다. 사실 777번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세지 3개 노선 모두 차가 잘 오는 노선이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