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1995년 3월 1일, 본래 남구에 속했던 남천동, 광안동, 수영동, 민락동, 망미동을 분리하여 수영구를 신설하면서 1996년 제15대 국회의원 선거부터 지금까지 그대로 유지되고 있는 선거구이다. 현재 이 지역구의 국회의원은 무소속의 전봉민이다.
보수정당 지지율이 높은 동부산권 지역답게 정치 성향은 상당히 보수 성향이 강한 동네로 민주당계 정당에는 사지와 같은 곳이라 할 수 있다. 1996년 제15대 국회의원 선거에선 신한국당의 유흥수가 당선되었고 2000년 제1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한나라당의 유흥수가 재선에 성공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탄핵 역풍이란 역대급 호재를 입은 2004년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한나라당의 박형준이 당선되며 보수의 강세를 과시했다.[1]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처음으로 무소속인 유재중이 당선되었지만 이 사람은 본래 한나라당 소속이자 수영구청장 출신이였고 당시 친이계가 친박계를 공천 학살했는데 유재중은 친박계 인사라 공천 컷오프에 불복해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한 것이다. 옆 동네 남구 을에 출마했던 김무성도 마찬가지다. 이후 유재중은 한나라당에 복당했다.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새누리당의 유재중이 재선에 성공했다.
심지어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민주당계 정당의 사지로 악명을 떨쳤다. 당시 총선에서 옆 동네 남구 갑에서는 현역 의원인 새누리당 김정훈이 더불어민주당 이정환을 상대로 52% : 48%로 고전 끝에 4선에 성공했다. 남구 을은 아예 현역 의원 새누리당 서용교가 더불어민주당의 박재호에게 패배하면서 함락당했다. 해운대구 갑도 더불어민주당의 유영민이 현역 의원 새누리당 하태경을 상대로 41%나 득표하면서 크게 위협했다. 또 다른 옆 동네 연제구도 슈퍼 루키 더불어민주당 김해영이 현역 의원인 새누리당 김희정을 꺾고 단 1번 만에 당선되는 이변을 일으켰다.
인접한 동네들이 이런 역대급 악재를 맞았음에도 수영구만은 여전히 보수 정당이 건재함을 과시했다. 새누리당 유재중이 52.4%를 득표해 25.7%에 그친 더불어민주당 김성발과 21.8% 득표에 그친 국민의당 배준현을 각각 더블 스코어 차이로 누르고 3선에 성공해 여전히 민주당계 정당에 난공불락의 요새임을 과시했다.
사실 이까지만 보면 여기가 진짜 난공불락처럼 보이겠지만, 사실 여기는 부산에 민주당계의 지지도가 생기기 전인 16대 총선과 민주당이 말그대로 망한 18대 총선을 제외하면 보수정당 후보에 맞설 정도의 경쟁력이 있는 후보를 민주당계에서 못 세워서 보수정당이 낙승했던 지역구라고 하는 게 적합하다. 왜냐면 지역구에서는 옆 동네인 남구와 연제구와 달리 보수정당이 압승을 했지만, 비례대표에선 연제구와 남구와 거의 비슷한 득표율을 얻었던 곳이기 때문이다.
이런 걸 증명 하듯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터진 후 치러진 19대 대선에서 민주당계 정당의 사지이자 보수 정당의 텃밭인 이 곳마저도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36.8% : 33.6%로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를 3.2% 차로 꺾고 1위를 차지했다. 그 다음 해에 치러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도 기초자치단체장 선거에선 자유한국당 후보가 1% 정도로나마 신승을 했지만, 시장 선거에선 오거돈 후보가 서병수 후보를 상대로 53.45% : 39.23%로 14.22% 차 낙승을 했고, 시의원에선 2개 지역구 모두 민주당이 싹쓸이 하였다.
이후 오거돈 시장의 시정 평가가 나빠지면서 다시 표심이 전환되었고, 미래통합당 전봉민 후보가 낙승을 거뒀다. 다만 민주당 후보도 41%를 얻어서 선거구 탄생 후 국회의원 선거 민주당 사상 최초로 40%를 갱신해 소정의 성과를 냈다.
보수정당 지지율이 높은 동부산권 지역답게 정치 성향은 상당히 보수 성향이 강한 동네로 민주당계 정당에는 사지와 같은 곳이라 할 수 있다. 1996년 제15대 국회의원 선거에선 신한국당의 유흥수가 당선되었고 2000년 제1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한나라당의 유흥수가 재선에 성공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탄핵 역풍이란 역대급 호재를 입은 2004년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한나라당의 박형준이 당선되며 보수의 강세를 과시했다.[1]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처음으로 무소속인 유재중이 당선되었지만 이 사람은 본래 한나라당 소속이자 수영구청장 출신이였고 당시 친이계가 친박계를 공천 학살했는데 유재중은 친박계 인사라 공천 컷오프에 불복해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한 것이다. 옆 동네 남구 을에 출마했던 김무성도 마찬가지다. 이후 유재중은 한나라당에 복당했다.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새누리당의 유재중이 재선에 성공했다.
심지어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민주당계 정당의 사지로 악명을 떨쳤다. 당시 총선에서 옆 동네 남구 갑에서는 현역 의원인 새누리당 김정훈이 더불어민주당 이정환을 상대로 52% : 48%로 고전 끝에 4선에 성공했다. 남구 을은 아예 현역 의원 새누리당 서용교가 더불어민주당의 박재호에게 패배하면서 함락당했다. 해운대구 갑도 더불어민주당의 유영민이 현역 의원 새누리당 하태경을 상대로 41%나 득표하면서 크게 위협했다. 또 다른 옆 동네 연제구도 슈퍼 루키 더불어민주당 김해영이 현역 의원인 새누리당 김희정을 꺾고 단 1번 만에 당선되는 이변을 일으켰다.
인접한 동네들이 이런 역대급 악재를 맞았음에도 수영구만은 여전히 보수 정당이 건재함을 과시했다. 새누리당 유재중이 52.4%를 득표해 25.7%에 그친 더불어민주당 김성발과 21.8% 득표에 그친 국민의당 배준현을 각각 더블 스코어 차이로 누르고 3선에 성공해 여전히 민주당계 정당에 난공불락의 요새임을 과시했다.
사실 이까지만 보면 여기가 진짜 난공불락처럼 보이겠지만, 사실 여기는 부산에 민주당계의 지지도가 생기기 전인 16대 총선과 민주당이 말그대로 망한 18대 총선을 제외하면 보수정당 후보에 맞설 정도의 경쟁력이 있는 후보를 민주당계에서 못 세워서 보수정당이 낙승했던 지역구라고 하는 게 적합하다. 왜냐면 지역구에서는 옆 동네인 남구와 연제구와 달리 보수정당이 압승을 했지만, 비례대표에선 연제구와 남구와 거의 비슷한 득표율을 얻었던 곳이기 때문이다.
이런 걸 증명 하듯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터진 후 치러진 19대 대선에서 민주당계 정당의 사지이자 보수 정당의 텃밭인 이 곳마저도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36.8% : 33.6%로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를 3.2% 차로 꺾고 1위를 차지했다. 그 다음 해에 치러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도 기초자치단체장 선거에선 자유한국당 후보가 1% 정도로나마 신승을 했지만, 시장 선거에선 오거돈 후보가 서병수 후보를 상대로 53.45% : 39.23%로 14.22% 차 낙승을 했고, 시의원에선 2개 지역구 모두 민주당이 싹쓸이 하였다.
이후 오거돈 시장의 시정 평가가 나빠지면서 다시 표심이 전환되었고, 미래통합당 전봉민 후보가 낙승을 거뒀다. 다만 민주당 후보도 41%를 얻어서 선거구 탄생 후 국회의원 선거 민주당 사상 최초로 40%를 갱신해 소정의 성과를 냈다.
수영구 관할 구역
| |
수영구 일원[수영]
| |
2. 역대 국회의원 목록 및 선거 결과
대수
| 의원명
| 정당
| 임기
|
17대
| |||
18대
| |||
19대
| |||
20대
| |||
21대
|
2.1. 제17대 국회의원 선거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50,803
| 1위
| |
58.80%
| 당선
| ||
3
| 허진호
| 33,735
| 2위
|
39.04%
| 낙선
| ||
4
| 김정희
| 1,853
| 3위
|
2.14%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139,020
| 투표율
62.89% |
투표 수
| 87,426
| ||
무효표 수
| 1,035
| ||
2.2.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2
| 27,940
| 2위
| |
41.96%
| 낙선
| ||
6
| 이재숙
| 2,068
| 3위
|
3.1%
| 낙선
| ||
7
| 36,577
| 1위
| |
54.93%
| 당선
| ||
계
| 선거인 수
| 145,007
| 투표율
46.77% |
투표 수
| 67,825
| ||
무효표 수
| 1,240
| ||
2.3.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37,701
| 1위
| |
45.30%
| 당선
| ||
2
| 허진호
| 20,448
| 3위
|
24.57%
| 낙선
| ||
6
| 선다윗
| 441
| 4위
|
0.52%
| 낙선
| ||
7
| 24,630
| 2위
| |
29.59%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148,000
| 투표율
56.63% |
투표 수
| 83,818
| ||
무효표 수
| 598
| ||
17회 총선 때 출마했던 허진호 후보가 재출마했지만, 이번엔 유재중 후보가 더블 스코어 차이로 이겼다. 그나마 이것도 보수계 후보인 박형준 후보가 29%나 들고가서 더블스코어 차이 밖에 안난 것이다. 그리고 이 선거 이후로 박형준 후보는 사실상 정계에서 은퇴하고 대학으로 돌아갔다.
2.4.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2.5.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강윤경(姜玧景)
| 42,489
| 2위
|
41.00%
| 낙선
| ||
2
| 전봉민(田奉珉)
| 57,959
| 1
|
55.93%
| 당선
| ||
3
| 배준현(裵俊炫)
| 2,092
| 3위
|
2.01%
| 낙선
| ||
7
| 이민정(李敏正)
| 1,079
| 4위
|
1.03%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157,108
| 투표율
66.77% |
투표 수
| 104,896
| ||
무효표 수
| 1,277
| ||
21대 총선 부산 수영구 개표 결과
| |||||||
정당
| 격차
| 투표율
| |||||
후보
| (1위/2위)
| (선거인/표수)
| |||||
득표수
(득표율) | 42,489
(41.0%) | 57,959
(55.93%) | - 15,470
(▼14.93) | 66.77%
| |||
남천1동
| 38.65%
| 58.71%
| ▼20.06
| 66.37
| |||
남천2동
| 37.21%
| 60.33%
| ▼23.12
| 72.18
| |||
수영동
| 36.0%
| 61.19%
| ▼25.19
| 67.99
| |||
망미1동
| 38.02%
| 59.36%
| ▼21.24
| 65.53
| |||
망미2동
| 39.23%
| 58.43%
| ▼19.20
| 65.38
| |||
광안1동
| 44.41%
| 51.90%
| ▼7.49
| 60.74
| |||
광안2동
| 42.42%
| 54.26%
| ▼11.84
| 64.61
| |||
광안3동
| 39.53%
| 56.72%
| ▼17.19
| 60.53
| |||
광안4동
| 42.37%
| 54.46%
| ▼12.09
| 61.10
| |||
민락동
| 37.83%
| 59.33%
| ▼21.50
| 63.89
| |||
후보
| 격차
| ||||||
거소·선상투표
| 40.55%
| 49.09%
| ▼8.54
| ||||
관외사전투표
| 54.69%
| 41.53%
| △13.16
| ||||
국외부재자투표
| 71.51%
| 27.33%
| △44.18
| ||||
수영구 주요 아파트 개표 결과
| |||
정당
| 격차
| ||
후보
| (1위/2위)
| ||
34.14%
| 63.50%
| ▼29.35
| |
27.80%
| 70.05%
| ▼42.25
| |
32.80%
| 64.29%
| ▼32.49
| |
남천 금호어울림
| 27.80%
| 70.05%
| ▼42.25
|
수영 현대아파트
| 32.80%
| 64.87%
| ▼32.07
|
수영 협성르네상스
| 29.82%
| 67.84%
| ▼38.02
|
36.84%
| 61.03%
| ▼24.19
| |
현직 유재중은 불출마 선언을 했으며, 부산광역시의회 3선 의원 미래통합당 전봉민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선대위 대변인 강윤경 후보가 붙었고, 결과는 약 15% 정도 격차로 전봉민 후보가 이겼다. 오거돈의 낮은 지지율과 동남권 신공항 문제로 민주당에 악재가 있는 가운데에 전봉민 후보는 비록 초선이지만, 이전에 수영구의원을 3번 지낸 경험이 있는 사실상 중진급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의 정치인이였지만, 강윤경 후보는 수영구 소재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나온 진성 수영구 토박이지만[7], 말 그대로 정치 경력이 없는 신인이였기에 이 정도 결과가 나온 것이다.
하지만 이 때 강윤경 후보도 소기의 성과를 이루는 데에는 성공하였는데, 바로 노무현 탄핵 사태 이후 치른 17대 총선에서 열린우리당 후보가 얻은 39%를 넘어서 선거구 탄생 이후 민주당계 정당 후보가 사상 최초로 40%를 넘는데 성공한 것이다.
한편 20대 총선에서 21% 정도를 얻은 배준현 후보는 이번에는 2.01%를 얻어서 선거비용을 보전하지 못하였다. 당시 국민의당에 비하여 현재의 민생당이 얼마나 몰락을 했는지 알려주는 증표가 된 선거라고 해도 무방한 것이다.
관외사전투표와 국외부재자투표에서만 더불어민주당 강윤경 후보가 각각 1255표 차, 76표 차로 이겼을 뿐 나머지 동에서는 모두 전봉민 후보가 이겼다. 광안4동이 그나마 645표 차이로 표차가 적었을 뿐이다.
다만 전봉민으로써 여기서 안심하면 안되는 것이, 강윤경 후보가 아무리 인지도가 적지만 어차피 수영구에서 초중고를 나온 진성 토박이이고, 그 자신도 청탁 관련 논란으로 불리한 요소가 생겼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전과 달리 40%를 넘은 후보가 나온 만큼, 지역구 관리 등을 제대로 해서 중량감을 높일 가능성도 낮지 않기에 안심을 하면 안된다.
하지만 이 때 강윤경 후보도 소기의 성과를 이루는 데에는 성공하였는데, 바로 노무현 탄핵 사태 이후 치른 17대 총선에서 열린우리당 후보가 얻은 39%를 넘어서 선거구 탄생 이후 민주당계 정당 후보가 사상 최초로 40%를 넘는데 성공한 것이다.
한편 20대 총선에서 21% 정도를 얻은 배준현 후보는 이번에는 2.01%를 얻어서 선거비용을 보전하지 못하였다. 당시 국민의당에 비하여 현재의 민생당이 얼마나 몰락을 했는지 알려주는 증표가 된 선거라고 해도 무방한 것이다.
관외사전투표와 국외부재자투표에서만 더불어민주당 강윤경 후보가 각각 1255표 차, 76표 차로 이겼을 뿐 나머지 동에서는 모두 전봉민 후보가 이겼다. 광안4동이 그나마 645표 차이로 표차가 적었을 뿐이다.
다만 전봉민으로써 여기서 안심하면 안되는 것이, 강윤경 후보가 아무리 인지도가 적지만 어차피 수영구에서 초중고를 나온 진성 토박이이고, 그 자신도 청탁 관련 논란으로 불리한 요소가 생겼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전과 달리 40%를 넘은 후보가 나온 만큼, 지역구 관리 등을 제대로 해서 중량감을 높일 가능성도 낮지 않기에 안심을 하면 안된다.
3. 역대 대통령 선거 결과
3.1. 제18대 대통령 선거
정당
| ||
후보
| ||
득표수
| 70,198
| 43,059
|
득표율
| 61.80%
| 37.91%
|
순위
| 1위
| 2위
|
계
| 선거인 수
| 148,960
|
투표 수
| 113,856
| |
무효표 수
| 276
| |
투표율
| 76.43%
| |
18대 대선 부산 수영구 개표 결과
| ||||
정당
| 격차
| 투표율
| ||
후보
| (1위/2위)
| (선거인/표수)
| ||
득표수
(득표율) | 70,198
(61.80%) | 43,059
(37.91%) | +27,139
(△23.89) | 76.43%
|
남천1동
| 63.34%
| 36.35%
| △26.99
| 76.94
|
남천2동
| 63.64%
| 36.21%
| △27.43
| 77.54
|
수영동
| 64.61%
| 35.10%
| △29.51
| 76.47
|
망미1동
| 63.44%
| 36.25%
| △27.19
| 76.86
|
망미2동
| 59.65%
| 40.06%
| △19.59
| 76.69
|
광안1동
| 60.11%
| 39.54%
| △20.57
| 76.64
|
광안2동
| 62.73%
| 36.99%
| △25.74
| 74.58
|
광안3동
| 62.26%
| 37.49%
| △24.77
| 73.63
|
광안4동
| 59.15%
| 40.58%
| △18.57
| 76.54
|
민락동
| 63.77%
| 36.06%
| △27.71
| 73.96
|
후보
| 격차
| |||
국외부재자투표
| 43.68%
| 55.88%
| ▼12.20
| |
국내부재자투표
| 48.37%
| 51.05%
| ▼2.68
| |
3.2. 제19대 대통령 선거
정당
| |||||
후보
| |||||
득표수
| 43,702
| 39,832
| 20,319
| 8,414
| 5,952
|
득표율
| 36.82%
| 33.56%
| 17.11%
| 7.08%
| 5.01%
|
순위
| 1위
| 2위
| 3위
| 4위
| 5위
|
계
| |||||
선거인 수
| 154,637
| ||||
투표 수
| 119,064
| ||||
무효표 수
| 378
| ||||
투표율
| 77.0%
| ||||
19대 대선 부산 수영구 개표 결과
| |||||||
정당
| 격차
| 투표율
| |||||
후보
| (1위/2위)
| (선거인/표수)
| |||||
득표수
(득표율) | 43,702
(36.82%) | 39,832
(33.56%) | 20,319
(17.11%) | 8,414
(7.08%) | 5,952
(5.01%) | +3,870
(△3.26) | 77.0%
|
남천1동
| 35.22%
| 34.87%
| 17.40%
| 7.44%
| 4.74%
| △0.35[9]
| 75.47
|
남천2동
| 34.97%
| 34.99%
| 18.25%
| 7.41%
| 3.95%
| ▼0.02[11]
| 78.24
|
수영동
| 33.33%
| 40.09%
| 15.86%
| 6.35%
| 3.87%
| ▼6.76
| 75.23
|
망미1동
| 33.69%
| 38.13%
| 16.89%
| 6.65%
| 4.34%
| ▼4.44
| 75.37
|
망미2동
| 35.11%
| 35.04%
| 18.12%
| 6.40%
| 4.72%
| △0.07[13]
| 75.21
|
광안1동
| 38.53%
| 31.41%
| 17.21%
| 6.95%
| 5.53%
| △7.12
| 74.77
|
광안2동
| 37.01%
| 32.36%
| 17.86%
| 7.28%
| 5.12%
| △4.65
| 74.05
|
광안3동
| 34.61%
| 36.25%
| 16.75%
| 6.73%
| 5.32%
| ▼1.64
| 71.17
|
광안4동
| 36.77%
| 33.73%
| 16.82%
| 7.03%
| 5.28%
| △3.04
| 74.96
|
민락동
| 35.01%
| 36.20%
| 17.38%
| 6.66%
| 4.39%
| ▼1.19
| 73.18
|
후보
| 격차
| ||||||
거소 및 선상투표
| 35.59%
| 22.32%
| 32.77%
| 6.21%
| 2.26%
| △2.82
| |
관외사전투표
| 45.47%
| 21.91%
| 16.11%
| 8.94%
| 7.14%
| △23.56
| |
재외투표
| 63.25%
| 8.79%
| 12.97%
| 4.74%
| 9.92%
| △50.28
| |
4. 역대 지방선거 결과
4.1.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4.1.1. 부산광역시장 선거
정당
| |||||
후보
| |||||
득표수
| 47,799
| 35,084
| 3,526
| 1,738
| 1,275
|
득표율
| 53.45%
| 39.23%
| 3.94%
| 1.94%
| 1.42%
|
순위
| 1위
| 2위
| 3위
| 4위
| 5위
|
계
| |||||
선거인 수
| 155,794
| ||||
투표 수
| 90,474
| ||||
무효표 수
| 1,052
| ||||
투표율
| 58.07%
| ||||
7회 지선 광역자치단체장 선거 부산 수영구 개표 결과
| |||||||
정당
| 격차
| 투표율
| |||||
후보
| (1위/2위)
| (선거인/표수)
| |||||
득표수
(득표율) | 47,799
(53.45%) | 35,084
(39.23%) | 3,526
(3.94%) | 1,738
(1.94%) | 1,275
(1.42%) | +12,715
(△14.22) | 58.07%
|
남천1동
| 50.36%
| 41.90%
| 4.14%
| 2.06%
| 1.54%
| △8.46
| 55.78
|
남천2동
| 50.29%
| 42.64%
| 4.21%
| 1.82%
| 1.04%
| △7.65
| 57.48
|
수영동
| 48.71%
| 44.89%
| 3.51%
| 1.55%
| 1.34%
| △3.82
| 58.48
|
망미1동
| 49.31%
| 43.97%
| 3.75%
| 1.67%
| 1.30%
| △5.34
| 56.31
|
망미2동
| 51.37%
| 41.07%
| 4.03%
| 1.97%
| 1.56%
| △10.30
| 55.16
|
광안1동
| 56.37%
| 36.05%
| 4.01%
| 2.06%
| 1.50%
| △20.32
| 54.40
|
광안2동
| 54.19%
| 38.03%
| 4.38%
| 1.92%
| 1.48%
| △16.16
| 54.31
|
광안3동
| 51.66%
| 40.72%
| 3.95%
| 2.02%
| 1.65%
| △10.94
| 50.84
|
광안4동
| 55.05%
| 38.44%
| 3.27%
| 1.82%
| 1.42%
| △16.61
| 54.97
|
민락동
| 51.34%
| 41.64%
| 3.80%
| 1.76%
| 1.46%
| △9.70
| 54.28
|
후보
| 격차
| ||||||
거소·선상투표
| 50.25%
| 35.32%
| 9.95%
| 3.48%
| 1.0%
| △14.93
| |
관외사전투표
| 66.46%
| 25.21%
| 4.14%
| 2.73%
| 1.46%
| △41.25
| |
[1] 그럼에도 탄핵 역풍 때문에 열린우리당 후보도 39.2% 정도를 얻었다.[수영] 2.1 2.2 광안1동, 광안2동, 광안3동, 광안4동, 남천1동, 남천2동, 망미1동, 망미2동, 수영동, 민락동[4] 하지만 2020년 총선에서 정치 신인이였던 강윤경 후보가 41%를 얻어서 갱신하는 데 성공하였다. [5] 광안1동, 광안2동, 광안3동, 광안4동, 남천1동, 남천2동, 망미1동, 망미2동, 수영동, 민락동[6] 광안1동, 광안2동, 광안3동, 광안4동, 남천1동, 남천2동, 망미1동, 망미2동, 수영동, 민락동[7] 대학만 금정구에 위치한 부산대학교를 졸업하였다.[8] 단 31표 차였다.[9] 단 31표 차였다.[10] 단 2표 차였다.[11] 단 2표 차였다.[12] 단 5표 차였다.[13] 단 5표 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