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반
1.1. -쇼, 한국어 종결어미
1.2. show, 영어 단어
show, '보여주다'라는 뜻의 영어 단어. TV쇼 같은 용례가 있다. 뭔가 보여드리겠습니다! 다만 눈으로 볼 수가 없는 라디오 방송인데도 '쇼'가 붙은 싱글벙글쇼도 있다.
한국에서는 실속은 없고 겉으로 보여 주기 위해 허울 좋게 내세우는 것, 또는 지랄과 비슷한 비하적인 의미로도 쓰인다.[2] 근래에는 정치인의 보여주기식 생색 내기를 '쇼'라고 표현하는 경우도 늘어났다. 또한 원래부터 미리 짜고 하는 스포츠인 프로레슬링을 두고 프로레슬링은 쇼다라는 말이 돌기도 했다. 이런 의미의 쇼는 주로 된소리(쑈)로 발음되는 경향이 강하다.(예: 쌩쑈하고 있네. 이건 쑈일 뿐이야.)
한국에서는 실속은 없고 겉으로 보여 주기 위해 허울 좋게 내세우는 것, 또는 지랄과 비슷한 비하적인 의미로도 쓰인다.[2] 근래에는 정치인의 보여주기식 생색 내기를 '쇼'라고 표현하는 경우도 늘어났다. 또한 원래부터 미리 짜고 하는 스포츠인 프로레슬링을 두고 프로레슬링은 쇼다라는 말이 돌기도 했다. 이런 의미의 쇼는 주로 된소리(쑈)로 발음되는 경향이 강하다.(예: 쌩쑈하고 있네. 이건 쑈일 뿐이야.)
2. 고유명사
2.1. SHOW, KTF/KT의 무선 통신 브랜드
2.2. 쇼, 김원준의 5집 타이틀 곡
3. 인명
3.1. 쇼
- 쇼 코스기 - 닌자 영화에 주로 출현하던 왕년의 액션배우
- 스도 쇼 - 일본의 성우
- 아라나미 쇼 - 전 요코하마 디엔에이 베이스타즈의 야구선수
- 카리노 쇼 - 일본의 성우
- 하야미 쇼 - 일본의 성우
- 쇼 마유미 - 일본의 성우. 위의 예와는 달리 성씨가 쇼이다.
3.2. 쇼우
3.3. 일본 외
4. 작품 내 인물
4.1. 캡틴 코만도와 남코X캡콤에서 등장하는 코만도 팀의 멤버
캡틴 코만도와 남코X캡콤에서 등장하는 코만도 팀의 멤버이자 닌자. 해외명은 "긴즈". 성우는 호리 히데유키.
캡틴 코만도에선 무신류 49대 전승자로서 악을 용서 못하는 정의의 사나이로 나와 일본도로 적들을 절단내버리는 호쾌하고 신선한 연출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현실은 시궁창. 성능이 다른 멤버 3명(캡틴 코만도, 제네티, 후버)보다 월등히 떨어져서 아무도 안 썼다. 연출 하나만 믿고 쓰기엔 너무나 처절했을 정도.
한참 나중의 작품인 남코X캡콤에서는 무신류 49대 전승자란 설정을 이용하여 선대 전승자인 가이와 페어 유닛으로 나왔는데 처음엔 평범한 칼질과 별볼일 없는 스모크 봄만 날리는 모습에 게이머들은 '그럼 그렇지'라고 웃어 넘겼다. 같이 있던 가이의 기술들이 상당히 좋았기에 무신류는 2대만에 망했다고 비교당하기까지 했다. 그러나 레벨이 올라 스모크 봄이 강화되면 상황이 달라진다.
남코X캡콤의 전투 시스템은 캐릭터마다 주어진 '브런치'란 공격 횟수 만큼 공격을 하게 되어있다. 여기서 캐릭터 타입에 따라 올라가는 콤보수에 데미지, 브런치 개수, 필살치 게이지, 스턴 게이지 등이 올라간다.(그렇기에 잡기 기술들은 찬밥취급 당한다) 그런데 쇼우의 스모크 봄이 레벨 업으로 인해 스모크 봄(强)으로 강화되면서 한 번에 8히트를 내는 히트수 제조기가 되고, 가이&쇼의 경우 15히트를 낼 때 브런치 개수가 하나 늘어난다. 즉, 스모크 봄(强) 두 번만 써주면 공격횟수가 하나 늘어나니 이걸 반복하면 공격 횟수가 엄청나게 늘어난다. 그러니 닥치고 스모크 봄(强)!!
결국 나중에 가면 닥치고 스모크 봄(强)만 쓰게 되고 같이 있던 가이는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 꿀리지 않는 성능을 가지고 있었건만 공격 시작할 때 자동으로 나가는 무신옥쇄권 써주고 뒤에서 구경만 하게된다. 더불어 2회 이동과 빠른 스피드까지 갖추어 남코X캡콤에서 KOSMOS 다음 가는 최강의 유닛으로 군림한다.
캡틴 코만도에선 무신류 49대 전승자로서 악을 용서 못하는 정의의 사나이로 나와 일본도로 적들을 절단내버리는 호쾌하고 신선한 연출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현실은 시궁창. 성능이 다른 멤버 3명(캡틴 코만도, 제네티, 후버)보다 월등히 떨어져서 아무도 안 썼다. 연출 하나만 믿고 쓰기엔 너무나 처절했을 정도.
한참 나중의 작품인 남코X캡콤에서는 무신류 49대 전승자란 설정을 이용하여 선대 전승자인 가이와 페어 유닛으로 나왔는데 처음엔 평범한 칼질과 별볼일 없는 스모크 봄만 날리는 모습에 게이머들은 '그럼 그렇지'라고 웃어 넘겼다. 같이 있던 가이의 기술들이 상당히 좋았기에 무신류는 2대만에 망했다고 비교당하기까지 했다. 그러나 레벨이 올라 스모크 봄이 강화되면 상황이 달라진다.
남코X캡콤의 전투 시스템은 캐릭터마다 주어진 '브런치'란 공격 횟수 만큼 공격을 하게 되어있다. 여기서 캐릭터 타입에 따라 올라가는 콤보수에 데미지, 브런치 개수, 필살치 게이지, 스턴 게이지 등이 올라간다.(그렇기에 잡기 기술들은 찬밥취급 당한다) 그런데 쇼우의 스모크 봄이 레벨 업으로 인해 스모크 봄(强)으로 강화되면서 한 번에 8히트를 내는 히트수 제조기가 되고, 가이&쇼의 경우 15히트를 낼 때 브런치 개수가 하나 늘어난다. 즉, 스모크 봄(强) 두 번만 써주면 공격횟수가 하나 늘어나니 이걸 반복하면 공격 횟수가 엄청나게 늘어난다. 그러니 닥치고 스모크 봄(强)!!
결국 나중에 가면 닥치고 스모크 봄(强)만 쓰게 되고 같이 있던 가이는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 꿀리지 않는 성능을 가지고 있었건만 공격 시작할 때 자동으로 나가는 무신옥쇄권 써주고 뒤에서 구경만 하게된다. 더불어 2회 이동과 빠른 스피드까지 갖추어 남코X캡콤에서 KOSMOS 다음 가는 최강의 유닛으로 군림한다.
4.2. 도로헤도로의 등장인물
연패밀리의 일원으로 간부에 속하는 지위가 높은 인간. 연이 죽자 은신처를 구해서 연 패밀리의 일원들을 데려가고 십자눈의 보스에게 밀린 노이와 심도 데려오는 등 여러모로 활약한다.
암살자였다는 과거에 걸맞게 투명화 마법을 쓸 수 있다. 이후 전개에서 밝혀진 사실에 따르면 쇼의 마법은 단지 투명하게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대상의 기억을 지워버릴 수 있다고 한다. 이게 복선으로 작용할지도 모른다.
암살자였다는 과거에 걸맞게 투명화 마법을 쓸 수 있다. 이후 전개에서 밝혀진 사실에 따르면 쇼의 마법은 단지 투명하게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대상의 기억을 지워버릴 수 있다고 한다. 이게 복선으로 작용할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