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명
| 속 보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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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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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어
| 띵~(종소리)
아니, 나만 ○○○할 거야~!(송준근) 엄마, 제 대사는 이게 끝이에요. 이제 ~해도 돼요.(정해철)[2] 이게 뭔 개소리야!(양선일) 아싸 tv에 내 얼굴 나왔다~(정진영) ○○○네~(송준근, 정승환) |
1. 소개
2. 등장인물
2.1. 고정
2.1.1. 송준근
말로는 모두 잘 하자고 하지만, 혼자만 인기를 얻겠다는 흑심을 가지고 있는 역할.
2.1.2. 정승환
주로 관객 쪽을 보며 한 사람을 잡아 특징을 말한다.[3] 나중에 이 패턴은 사라졌다.
2.1.3. 김회경
작중 상황 때문에 민망해하는 역할. 주로 옷이 벗겨지는 패턴.
2.1.4. 정해철
작중 비중이 별로 없어서 나갈 때 되면 "엄마, 이제 제 역할은 끝이에요!"라며 채널을 돌려도 좋다는 말을 한다.
2.1.5. 정진영
2.1.6. 양선일
잘 하고 싶지만, 울렁증 때문에 소품을 잘못 가져오거나 엉뚱한 대사를 해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