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2. 특징
2.1. 장점
- 제품화할 대상 선정에 독특한 철학이 엿보이는 회사로, 높은 가격대에도 불구하고 재고가 전혀 남지 않을 정도로 골수팬들을 거느리고 있다.[2]
- 일반적으로 제품화되지 않는 피규어도 제작한다. 라인업이 상당히 독특한 게 많다.
2.2. 단점
- 전반적으로 높은 가동률에 비해서 관절의 내구력이나 구조가 상당히 좋지 않다. 그나마 2018년에 발매한 라이오봇 겟타 데볼루션과 메타포스 갓 그라비온부터는 관절의 내구력이 발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4]
- 또한 대부분의 제품 가격대가 상당히 높다. 4 Inch Nel과 같은 저가형 액션 피규어들 조차 타 브랜드 제품에 비하면 비싸다. 센티넬 프라이스라는 악명이 붙을 정도.
- 기본적으로 A/S의 해외 대응을 받지 않는다.센티넬 홈페이지에 가면 제품 패키지 아래에 있는 주소에 연락하라고 하기 때문에 참고 그 말대로 제품에 문제가 있을 경우 제품 패키지 아래 적혀있는 유니온 크리에이티브에 연락해야한다. 유니온 크리에이티브는 기본적으로 해외대응은 해주지 않지만, 고객이 배송비를 내는 경우에 한해 일부 파츠를 교환 a/s로 대응해준다고 한다. 출처
A/S내용 추가-유니온 크리에이티브는 일본 내수용 접수처 (https://union-creative.jp/)
Sentinel 온라인 총판 D4Toy(http://www.d4toys.com/index.php?route=product/category&path=442)라는 업체는 해외판매용 업체이다. 여차해서 A/S가 필요하다면 D4 전화나 이메일로 연락하길바라며, 역시 이메일보다는 사람 목소리로 듣는 전화가 더 친절하다, 대신 유니온-일어, D4-영어, 광둥어 언어의 압박...
2.3. 기타
자사 캐릭터도 만드는데 대표적인 것이 "메카트로 위고"라는 이족보행 메카.
3. 제품군
3.1. 자사 브랜드
- METAMOR-FORCE: RIOBOT처럼 메카닉이 주력인 제품군. RIOBOT에 비해서 변형 및 분리 & 합체 기믹을 가진 제품들이 많다. 그 때문인지 전반적으로 가격대가 상당히 높은 편.
- PLAIOBOT: 센티넬의 프라모델 브랜드이다. 첫 발매작은 그렌라간으로, RIOBOT 브랜드로 발매된 그렌라간의 디자인을 기반으로 제작됐다고 한다. 파츠 분할이 어려운 부분에 일부 도색이 적용됐다.
- 4 Inch Nel: 10cm 정도의 캐릭터 액션 피규어. 덕분에 센티넬의 다른 액션 피규어 제품군들보다 가격이 저렴한 편이다.[6] 제품군의 명칭인 "포인치네루"(4인치 네일)는 4인치 길이의 못이란 뜻과 함께, 회사 이름이 "센치네루"(sentinel의 독음이지만, 일어로는 "센티미터 네일"의 독음이기도 하다.)임을 이용한 말장난이기도 하다.
- Rio:bone: RIOBOT이 메카닉 계열이라면, 이쪽은 캐릭터 계열. 주로 가이낙스 계열 캐릭터들이며 평가는 괜찮은 편.
- 千値練×T-REX: 변형메카 설계 전문 회사인 T-REX Toys 와 합작하여 만드는 시리즈. 조형은 센티넬이, 가동부위는 T-REX가 담당했는데 그래서인지 조인트 처리가 기발한 부분이 눈에 띈다(예를 들어 팔꿈치 관절 등의 수축). 첫번째 제품은 일본 OVA판 스타쉽 트루퍼스("우주의 전사")의 기동보병용 강화복이었는데, 관절부를 제외하면 모두 플라스틱으로 제작된 제품이었음에도 굉장한 퀄리티를 갖고 있어 순식간에 매진되었고, 다음으로는 4만엔이라는 피토할 가격으로 발매된 거신 고그 및 마논 타입 가디언이었는데 이 또한 순식간에 매진되었다. 세번째로는 OVA판 겟타 1과 블랙 겟타가 발매되었는데 가격은 1만엔 이하로 고그보다 훨씬 싸지만 다이캐스트 부품이 많이 이용되어 재판될 정도로 인기가 좋았다.
- Tatsunoko Heroes Fighting Gear: 이쪽도 이름대로 타츠노코 프로덕션 계열 액션 피규어 제품.
3.2. 콜라보레이션, 제작협력
4. 기타
- 피규어 외에도 다각형 조형물이나 스태츄, 액세서리 등 장식성있는 소품들을 다수 제작한다. 이들 또한 개성 있는 고품질의 제품들.
[1] 이는 후술하는 단점 중 하나인 재판을 안하는 부분도 일부 있다.[2] 이는 후술하는 단점 중 하나인 재판을 안하는 부분도 일부 있다.[3] 단 그라비온은 관절 내구력은 좋지만 가동률을 내세워 비싼 값을 받는 제품 중 하나임에도 어깨 장갑이 앞뒤로 움직일 수 없어 어깨 가동에 제약을 받는다는 아쉬움이 있는데, 여러가지 구조 때문에 그렇게 하기로 결론났다고 한다.[4] 단 그라비온은 관절 내구력은 좋지만 가동률을 내세워 비싼 값을 받는 제품 중 하나임에도 어깨 장갑이 앞뒤로 움직일 수 없어 어깨 가동에 제약을 받는다는 아쉬움이 있는데, 여러가지 구조 때문에 그렇게 하기로 결론났다고 한다.[5] 허나 항상 그런 것은 아니다. 피규어는 작아도 액세서리가 거대한 아처 이슈탈의 경우 대략 12000엔 정도로 싸지만도 않다.[6] 허나 항상 그런 것은 아니다. 피규어는 작아도 액세서리가 거대한 아처 이슈탈의 경우 대략 12000엔 정도로 싸지만도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