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세종,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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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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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
| 김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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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작사
| 김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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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 임세영,김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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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
| 트라이아웃: 세종국악당
초연: 국립중앙박물관 내 극장 용 재연: 국립중앙박물관 내 극장 용 |
공연 기간
| 트라이아웃: 2017.10.09~2017.10.15
초연: 2018.10.05~2018.12.02 재연: 2019.10.03~2019.12.01 |
관람 시간
| 140분 (인터미션: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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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들판의 이름 없는 꽃들을 부르고자 이 글자를 만든다.
1. 개요
HJ컬쳐에서 제작한 창작 뮤지컬
2. 시놉시스
1418년, 태종은 방탕한 생활을 일삼는 세자 양녕을 폐하고 서책에 빠져 사는 충녕을 세자 자리에 올린다. 게다가 태종은 세자교육을 받지 않은 충녕에게 선위까지 해버린다. 어리둥절한 사이에 왕이 된 충녕. 하지만 태종은 충녕의 뒤에서 대신들을 조정하며 정치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그런데 평소 외척세력이 커지는 것을 경계했던 태종의 눈에 충녕의 장인인 심온을 따르는 무리가 늘어나는 것이 포착된다. 이에 심온은 조작된 사건에 연루되어 죽임을 당한다. 자신의 무능으로 인해 장인이 억울하게 죽게 되었다고 자책하는 충녕. 게다가 아내마저도 죄인의 딸이라며 내쳐질 위기에 처하자 용단을 내린다. 자신만의 정치를 하기 위해 아버지에게 맞서는 충녕. 그는 결국 아버지의 손에서 벗어나 용상을 지켜낸다. 그러나 충녕 앞에는 수많은 걸림돌이 놓여 있는데...
3. 등장 인물
- 세종(충녕대군)
- 전해운
- 태종
- 소헌왕후
- 장영실
- 양녕대군
4. 줄거리
5. 넘버
6. 출연진
6.1. 2017년 트라이아웃
6.2. 2018년 공연
6.3. 2019년 공연
7. 기타
- 2018년 공연까지는 제목이 <1446>이었지만, 2019년 공연부터 <세종, 1446>으로 변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