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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원의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자체방송] | 원더풀라디오 강수지입니다 | |||
이윤석, 전영미의 좋은 주말 5~7부(주말) | ||||
이승원의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자체방송] | ||||
책을 듣다(주말) | ||||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 | |||
방송사 | |||
방송시간 | 평일 18:05~19:57 | ||
방송기간 | 2003년 10월 20일 ~ 2020년 8월 14일 | ||
제작진 | 연출 | 박정언 | |
작가 | 이병관, 박세훈, 박경향 | ||
진행 | 이승원 | ||
웹사이트 | |||
1. 개요[편집]
'시선집중'과 함께 2000년대 MBC 라디오를 대표하는 간판 시사 프로그램. MBC 표준FM에서 평일 오후 6시 5분~7시 57분까지 방송되었다. 보이는 라디오로도 진행했다.
그간 코미디언 김미화[8], 통역사 겸 배우 배유정, 김창옥 前 아나운서, 왕상한 교수[9], 김상철 논설위원, 김동환 경제칼럼니스트, 박지훈 변호사 등이 이 프로그램의 진행자를 거쳐갔으며, 마지막 진행자는 이승원 시사평론가[10][11].
김재철, 안광한, 김장겸 사장 시절에는 제목을 '세계는 우리는'이라고 썼다.
2020년 3월 30일 개편에 따라 2부와 3부 사이에 방송되던 MBC 뉴스포커스가 폐지되면서 방영 시간이 20분 늘어났다. 대신 4부 시작 이후 코너를 잠시 진행하다 시간 맞춰 15분간 MBC 뉴스데스크를 그대로 수중계한뒤 광고 → 클로징으로 넘어갔다. 다만, 4부 코너가 길어지면 수중계를 하지 않았다.[12] 이후 2020년 6월 29일부터 MBC 뉴스데스크의 시간대가 늦춰지고 7시 뉴스가 평일까지 확대되면서 방영 시간이 10분 줄어들었다.
2020년 여름 부분개편으로 이승원 시사평론가의 하차[13]와 함께 16년간의 역사를 뒤로 하고 종영되었다. 후속 프로그램으로 표창원 전 의원(현 표창원범죄과학연구소 소장)이 진행하는 '뉴스 하이킥'이 2020년 8월 17일부터 방송에 들어갔다.
그간 코미디언 김미화[8], 통역사 겸 배우 배유정, 김창옥 前 아나운서, 왕상한 교수[9], 김상철 논설위원, 김동환 경제칼럼니스트, 박지훈 변호사 등이 이 프로그램의 진행자를 거쳐갔으며, 마지막 진행자는 이승원 시사평론가[10][11].
김재철, 안광한, 김장겸 사장 시절에는 제목을 '세계는 우리는'이라고 썼다.
2020년 3월 30일 개편에 따라 2부와 3부 사이에 방송되던 MBC 뉴스포커스가 폐지되면서 방영 시간이 20분 늘어났다. 대신 4부 시작 이후 코너를 잠시 진행하다 시간 맞춰 15분간 MBC 뉴스데스크를 그대로 수중계한뒤 광고 → 클로징으로 넘어갔다. 다만, 4부 코너가 길어지면 수중계를 하지 않았다.[12] 이후 2020년 6월 29일부터 MBC 뉴스데스크의 시간대가 늦춰지고 7시 뉴스가 평일까지 확대되면서 방영 시간이 10분 줄어들었다.
2020년 여름 부분개편으로 이승원 시사평론가의 하차[13]와 함께 16년간의 역사를 뒤로 하고 종영되었다. 후속 프로그램으로 표창원 전 의원(현 표창원범죄과학연구소 소장)이 진행하는 '뉴스 하이킥'이 2020년 8월 17일부터 방송에 들어갔다.
2. 이야깃거리[편집]
3. 코너[편집]
- 매일코너
- 7분뉴스 - 성장경 MBC 기자가 출연해 그날의 이슈를 요약했다.
- 선 넘는 뉴스 - 임상훈 인문결연구소장이 출연해 해외 뉴스를 요약했다.
- 이슈 인터뷰 - 화제의 인물을 초청하는 인터뷰 코너였다.
- 요일코너
4. 지역 자체 방송[편집]
[자체방송] 1.1 1.2 1.3 1.4 1.5 1.6 1.7 [8]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의 초대 진행자이자 현재까지도 프로그램을 대표하는 역대 MC 중 대표적인 인물. 당시 한재희 PD에 의하면 한나라당 및 이우용 라디오본부장, 방송 탄압세력으로부터 압력이 심하게 들어왔다고 한다. PD저널 기사 시사프로그램의 검열이 심각했던 시기라 음악, 오락, 교양 프로그램에도 영향이 갔다고.[9] 서강대학교 교수. 미디어오늘에서 2016년 백종문 전 부사장 녹취록을 공개했는데, 왕상한 교수는 백종문 등 관계자가 자신의 이름을 언급한 데 대해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다.[10] 과거 이름은 이숙현이었으며, 이데일리 기자 및 SBS CNBC의 '용감한 토크쇼 직설' 진행자 출신. 시사전망대,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에도 나와서 SBS 성골로 분류되기도 한다(...). 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거쳐 워싱턴 대학교 국제관계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북한대학원대학교에서 박사과정 재학중이다. 한국정책방송원에서 북한 전문 프로그램 '여러분의 북마크'에 나와서 조선중앙TV를 리뷰하기도 한다. 타사 방송에선 시사평론계의 사고친 사람 및 팜므파산이라고 한다. 심석희 선수를 닮았다[11] 번역서도 있는데, 미국 정치학자 피터 스와이저의 '정치는 어떻게 속이는가'를 번역하기도 했다. 술먹고 번역을 결정했다가 후회했다고...[12] 이런 액자식 편성은 SBS 러브FM에서 2017년 2월까지 시행된 적이 있었다. 당시 프로그램은 시사전망대(모닝와이드). 차이점이라면 이쪽은 프로그램 초반부에 편성되었다는 것. [13] 이후 3개월만에 동시간대 TBS 시사 프로그램 DJ로 복귀.[14] 전 중앙일보 기자[15] 전 미디어오늘 기자. 현재 프리랜서.[16] 2020년 3월 30일부터 2020년 6월 26일까지. 모두의 퀴즈생활을 릴레이로 전환하면서,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 2부를 로컬로 돌려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