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문화체육관광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제68조(직무) 한국정책방송원은 종합유선방송과 위성방송의 공공채널 프로그램 제작·방송, 정부의 영상물 제작 및 기록보존, 공공기관 및 단체의 영상물 제작에 대한 협조·지원에 관한 사무를 관장한다. |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방송프로 및 정책홍보영상 제작 기관. 종합유선방송과 위성방송의 공공채널 프로그램 제작·방송, 정부의 영상물 제작 및 기록보존, 공공기관 및 단체의 영상물 제작에 대한 협조·지원에 관한 사무를 관장한다.
1948년에 공보처 공보국 산하 영화과를 모태로 하여 1956년 선전국으로 이관되었다. 이후 1960년부터 국무원 사무국 소속으로 바뀌었다가 1961년부터 공보부 승격 후 '국립영화제작소'로 바뀌어 1968년부터 문화공보부, 1990년 공보처로 소속이 각각 바뀌었다. 이후 1998년부터 정부간행물제작소와 통합되어 '국립영상간행물제작소'로 바뀌어 1999년부터 국정홍보처 산하가 되었다가 2004년부터 '영상홍보원', 2006년부터 현 명칭으로 각각 변경되었고, 2008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로 소속이 바뀌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1948년에 공보처 공보국 산하 영화과를 모태로 하여 1956년 선전국으로 이관되었다. 이후 1960년부터 국무원 사무국 소속으로 바뀌었다가 1961년부터 공보부 승격 후 '국립영화제작소'로 바뀌어 1968년부터 문화공보부, 1990년 공보처로 소속이 각각 바뀌었다. 이후 1998년부터 정부간행물제작소와 통합되어 '국립영상간행물제작소'로 바뀌어 1999년부터 국정홍보처 산하가 되었다가 2004년부터 '영상홍보원', 2006년부터 현 명칭으로 각각 변경되었고, 2008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로 소속이 바뀌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2. 역대 기관장[편집]
2.1. 통합 전[편집]
- 국립영상제작소장
- 심재준 (1961~1962)
- 이성철 (1962~1963)
- 김득성 (1963~1964)
- 김진영 (1964~1966)
- 김임용 (1966~1968)
- 권경국 (1968~1970)
- 김재연 (1970~1972)
- 이치순 (1972~1973)
- 정연구 (1973~1980)
- 엄정흠 (1980~1981)
- 윤탁 (1981~1983)
- 김치곤 (1983~1984)
- 김상식 (1984~1985/1987~1988)
- 라한태 (1985~1986)
- 김광식 (1986~1987)
- 백동호 (1988~1989)
- 이철호 (1989~1994)
- 김순길 (1994~1996/1998~1999)
- 김경해 (1996~1998)
- 정부간행물제작소장
- 강형석 (1991~1994)
- 오충수 (1994)
- 김준길 (1994~1996)
- 고부안 (1996~1998)
- 손우현 (1998~1999)
2.2. 통합 후[편집]
3. 논란[편집]
3.1. 제천 화재 참사를 정책 홍보에 이용[편집]
3.2. 월성 원자력발전소 삼중수소 검출 관련 편향성 논란[편집]
한국정책방송원(KTV)이 방영한 ‘월성 원자력발전소 삼중수소 검출’ 관련 프로그램이 편향성 논란에 휩싸였다. 객관적 사실을 전달할 책임이 있는 공공기관이 비상식적인 주장을 송출했다는 지적이 나온 것이다. #, KTV ‘삼중수소’ 방송에…KAIST 교수 “1g 나와도 죽어요” 발끈
논란이 일자 원자력안전과미래 대표가 발표한 입장문에서도 주장에 대한 아무런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
논란이 일자 원자력안전과미래 대표가 발표한 입장문에서도 주장에 대한 아무런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