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선 정보
파일:시민이 행복한 성남 White.png 성남시 일반시내버스 5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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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 노선도 보기 ] | |||||
기점
|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사송동(사송공영차고지)
| 종점
|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산성리(남한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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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점행
| 첫차
| 05:30
| 기점행
| 첫차
|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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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 20:30
| 막차
|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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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차간격
| 130~1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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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사명
| 인가대수
| 1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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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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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요
3. 역사
- 2007년 11월 7일에 개통되었다. 당시 노선은 '사기막골 - 상대원 - 대원터널 - 중원구청 - 모란역 - 수진역 - 신흥역 - 세이브존 - 산성역 - 웃논골 - 남한산성'이었다.
- 2011년 11월 4일에 궁안마을로 연장되고 상대원 구간이 단축되었다.
- 2017년 12월 18일에 궁안마을 안까지 들어가지 않고 궁내동.궁안마을입구까지만 가는 걸로 단축되었다.
- 시기 미상 막차가 무려 1시간 30분이나 앞당겨졌다.
4. 특징
- 2017년 12월에 그린시티가 370번에 증차되어 현재는 2010년식 BS090 로얄미디 F/L 2대로 운행중이다. 이때까지만 해도 40분 간격으로 다녔는데 현재는 배차간격이 평일이든 주말이든 제일 자주 오는 것도 1시간 이상이다.[4] BMS에 1대 잡힐 때도 빈번하고 주말이나 휴일에는 운행 중인 차량이 없다고 뜨는 경우도 흔하다. 안타깝게도 사송동 단축 이후에도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고 있다.
- 코로나19 이후에도 평일에는 가끔씩 2대로 운행하기도 했으나, 누리4번 개통으로 인한 승무원 차출, 지속적인 수요 감소 및 적자 누적으로 1대로만 운행하고 있다. 다른 1대는 사송공영차고지에서 휴차하다 누리3번으로 이동.
- 사송동으로 단축되면서, 9번과 기종점이 일치하게 되었다. 사송동, 야탑에서 남한산성으로 가고자 할 경우엔 이 노선이 훨씬 빠르다.
여기에 성시스 특유의 과속은 덤이다!9번은 수진역, 중앙시장, 태평동, 논골, 양지동 쪽 투어를 하기 때문에 시간을 더 오래 잡아먹기 때문이다. 다만 문제는 배차간격이 2~3시간 정도로 길다는 것.
- 배차가 크게 벌어졌음에도 등산객 수요는 꽤 된다. 그냥 오면 타는 수준인데, 9번이 안 올때는 이 노선이 등산객들로 가득 메워지는 경우도 있어 매우혼잡까지 갈 때도 있다.
4.1. 일평균 승차량
- 원 출처는 경기교통DB이며, 노선별 이용인원의 자료를 재구성하였다.
- 경기도 자료는 연간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아 매년 3월을 기준으로 작성하였다.
- 현금승차량은 집계되지 않았으며, 데이터 누락이나 오류로 인해 실제 승차량보다는 낮게 집계되니 단순 참고용으로만 확인하기 바람.
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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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
| 일평균 승차량
| 전년대비 변동폭
|
2014년
| 1,110
| |
2015년
| 797
| ▽ 313
|
2016년
| 1,037
| △ 240
|
2017년
| 408
| ▽ 629
|
2018년
| 363
| ▽45
|
2019년
| 190
| ▽ 173
|
2020년
| 374
| △ 184
|
※ 하차 인원 미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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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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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
| 일평균 승차량
| 전년대비 변동폭
|
2014년
| 1,480
| |
2015년
| 1,171
| ▽ 309
|
2016년
| 1,141
| ▽ 30
|
2017년
| 803
| ▽ 338
|
2018년
| 496
| ▽ 307
|
2019년
| 192
| ▽ 304
|
2020년
| 411
| △ 219
|
※ 하차 인원 미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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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연계 철도역
[1] 평일에 지하철과 버스를 이용해 남한산성 내부로 들어가고자 하는 경우에는 산성역에서 내리지 말고 남한산성입구역에서 내려서 상원초교 정류장까지 걸어가서 9번을 타길 권장한다.[2] 평일에 지하철과 버스를 이용해 남한산성 내부로 들어가고자 하는 경우에는 산성역에서 내리지 말고 남한산성입구역에서 내려서 상원초교 정류장까지 걸어가서 9번을 타길 권장한다.[3] 노선도는 25~30분 배차로 나와 있지만 이걸 믿으면 큰일난다!!![4] 노선도는 25~30분 배차로 나와 있지만 이걸 믿으면 큰일난다!!![5] 그래도 예상과 달리 막상 52번이 남한산성 종점에서 모습을 보이기라도 하면 9번과 9-1번을 기다리던 그 많던 사람들이 벌떼같이 몰려든다. 특히 주말에 GBIS에서 남한산성 종점을 출발한 52번 차량의 상태는 보통 내지 매우 혼잡이다.[6] 그래도 예상과 달리 막상 52번이 남한산성 종점에서 모습을 보이기라도 하면 9번과 9-1번을 기다리던 그 많던 사람들이 벌떼같이 몰려든다. 특히 주말에 GBIS에서 남한산성 종점을 출발한 52번 차량의 상태는 보통 내지 매우 혼잡이다.